제주 해군기지건설에 대해 진보단체들도 부족해 최근 미국의 좌파 교수인 노암 촘스키 등 美지식인들까지 제주해군기지를 반대한다는 성명을 내 파장이 일고 있다.
노암 촘스키는 미국의 대표적인 좌파로 미국의 제국주의 팽창을 비판하는 인물들이다. 스탠퍼드대학 후버센터의 피터 슈바이처 연구원에 따르면 ´내말을 따르라´는 책에서 미국 좌파지식인의 대부 격인 노엄 촘스키가 입으로는 미국 기업을 ‘사(私)적 독재자’로 몰아붙이면서 주식투자를 하고, 자본주의를 ‘거대한 재앙’이라고 욕하면서 강연료와 인세 수입으로 호화주택과 별장을 가진 상위 2% 안의 부자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서 슈바이처는 촘스키가 9.11 테러 이후 1회 9,000 달러의 강연료를 12,000 달러로 올렸고, 국방부를 ‘미국의 암’이라고 비난하면서 국방부 연구비를 받아썼고 흑인과 여성 차별을 비판하면서 자기 연구진은 백인 남성만 쓰고 있다.’ 미국 내 반(反)촘스키론자들은 그를 ‘귀족 좌파’라고 규정한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그리고 중국의 공산화 과정에서 있었던 대학살을 사회혁명이라 칭찬하고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을 허구라고 주장한 겉 다르고 속 다른 좌피 지식인 촘스키의 이중성을 지적한 것이다.
이런 노암 촘스키가 이번에 낸 성명에서 ‘대한민국 제주도 강정마을에 새로운 해군기지를 건설하려는 움직임은 평화 유지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 이라고 밝히며 진보단체들의 주장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하지만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주도 근해에 대한 우리의 해상 자위력을 확보하고 또한 중국과 일본과의 대륙붕 분쟁 등 국가안보를 위해 제주 해군기지는 빠른 시일 내에 건설되어야 한다.
특히 북한은 황해도 고암포 일대에 상륙정 해군기지를 건설 중이다. 특히 무레나급 공기부양정 70여 척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기지여서 서해 5도를 기습 침투용 기지라고 한다. 공기 부양정 70여 척은 전차 20여 대와 특수부대 4,000명 이상을 동시에 침투시킬 수 있는 규모인데 이런 북한의 노골적인 상륙정 해군기지에 대해선 아무말이 없고 제주도 해군기지에 대해선 왈가불가 하는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이런 현실상황도 고려하지 않은 채 타국 군사정책에 왈가왈부하는 것은 오버 아닌가 생각한다.
타국 군사정책에 대한 지나친 참견은 삼가해 주길
제주 해군기지건설에 대해 진보단체들도 부족해 최근 미국의 좌파 교수인 노암 촘스키 등 美지식인들까지 제주해군기지를 반대한다는 성명을 내 파장이 일고 있다.
노암 촘스키는 미국의 대표적인 좌파로 미국의 제국주의 팽창을 비판하는 인물들이다. 스탠퍼드대학 후버센터의 피터 슈바이처 연구원에 따르면 ´내말을 따르라´는 책에서 미국 좌파지식인의 대부 격인 노엄 촘스키가 입으로는 미국 기업을 ‘사(私)적 독재자’로 몰아붙이면서 주식투자를 하고, 자본주의를 ‘거대한 재앙’이라고 욕하면서 강연료와 인세 수입으로 호화주택과 별장을 가진 상위 2% 안의 부자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면서 슈바이처는 촘스키가 9.11 테러 이후 1회 9,000 달러의 강연료를 12,000 달러로 올렸고, 국방부를 ‘미국의 암’이라고 비난하면서 국방부 연구비를 받아썼고 흑인과 여성 차별을 비판하면서 자기 연구진은 백인 남성만 쓰고 있다.’ 미국 내 반(反)촘스키론자들은 그를 ‘귀족 좌파’라고 규정한다.
베트남과 캄보디아, 그리고 중국의 공산화 과정에서 있었던 대학살을 사회혁명이라 칭찬하고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을 허구라고 주장한 겉 다르고 속 다른 좌피 지식인 촘스키의 이중성을 지적한 것이다.
이런 노암 촘스키가 이번에 낸 성명에서 ‘대한민국 제주도 강정마을에 새로운 해군기지를 건설하려는 움직임은 평화 유지에 심각한 타격을 줄 것‘ 이라고 밝히며 진보단체들의 주장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하지만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제주도 근해에 대한 우리의 해상 자위력을 확보하고 또한 중국과 일본과의 대륙붕 분쟁 등 국가안보를 위해 제주 해군기지는 빠른 시일 내에 건설되어야 한다.
특히 북한은 황해도 고암포 일대에 상륙정 해군기지를 건설 중이다. 특히 무레나급 공기부양정 70여 척을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기지여서 서해 5도를 기습 침투용 기지라고 한다. 공기 부양정 70여 척은 전차 20여 대와 특수부대 4,000명 이상을 동시에 침투시킬 수 있는 규모인데 이런 북한의 노골적인 상륙정 해군기지에 대해선 아무말이 없고 제주도 해군기지에 대해선 왈가불가 하는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이런 현실상황도 고려하지 않은 채 타국 군사정책에 왈가왈부하는 것은 오버 아닌가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