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에서 제일 크다는 말을 듣고 처음엔 그냥 '영남권에서 커봤자 얼마나 크겠어? 적어도 캘리포니아비치보단 낳겟지'라는 생각만으로 친구들과 함께 경주 블루원워터파크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처음 딱 블루원에 들어가는 순간 대~박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매년 캘리포니아비치를 갔었는데 캘리포니아 비치는 샤워시설이 너무나도 않좋고 락커룸도 매우 더럽고 불편했던 점이 아쉬웠던 반면! 블루원은 샤워시설부터 락커룸 그리고 직원들의 서비스까지 흠잡을 곳 하나 없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_^ 거기다가 밖에서 놀다가 들어와서 몸을 녹이기 딱 좋은 스파! 뜨겁지도 차갑지도 미지근하지도 않고 몸ㅇㅔ 딱 맞는 물의 온도에 매우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실내에는 아이들이 재밌게 놀기 좋은 키즈풀 , 아쿠아풀, 베이비풀 등등 있었습니다. 한 풀당 안전요원이 여러명 붙어있어 부모님들이 더욱더 안심하고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 같았습니다 또 야외에는 어드벤처 플레이라고 야외에서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수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실내에서 놀만한 파도풀과 바디슬라이드 그리고 캐논 슬라이드와 튜브 슬라이드 ㅇㅑ외에는 토네이도 슬라이드와 패밀리슬라이드 또 실내에서 야외로 통하는 유스풀등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토네이도 슬라이드를 탈때 너무 짜릿하고 이때까지 타본 미끄럽틀 중 가장 스릴 있었습니다. 또 블루원 워터파크가 입에 달고 광고하는 2.6의 파도!!!!!!!!!!!!!!!!. 광고 그대로 대 박 이었습니다. 파도의 높이는 정말 잊을수 없네요^^ 여러분들 지금 블루원 워터파크와 캘리포니아 비치 중 어디로 갈까 ? 망설이고 계십니까 ? 그럼 망설일 필요없이~ 블루원워터파크로 가십시오^^* 블루원 워터파크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싶으시면 http://www.blueoneresort.com/클릭클릭^^ 61
영남 최고의 워터파크 블루원을 다녀오다
영남권에서 제일 크다는 말을 듣고 처음엔 그냥 '영남권에서 커봤자 얼마나 크겠어? 적어도 캘리포니아비치보단 낳겟지'라는 생각만으로 친구들과 함께 경주 블루원워터파크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처음 딱 블루원에 들어가는 순간
대~박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매년 캘리포니아비치를 갔었는데 캘리포니아 비치는 샤워시설이 너무나도 않좋고 락커룸도 매우 더럽고 불편했던 점이 아쉬웠던 반면! 블루원은 샤워시설부터 락커룸 그리고 직원들의 서비스까지 흠잡을 곳 하나 없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_^
거기다가
밖에서 놀다가 들어와서 몸을 녹이기 딱 좋은 스파!
뜨겁지도 차갑지도 미지근하지도 않고 몸ㅇㅔ 딱 맞는 물의 온도에 매우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실내에는 아이들이 재밌게 놀기 좋은
키즈풀 , 아쿠아풀, 베이비풀 등등 있었습니다.
한 풀당 안전요원이 여러명 붙어있어 부모님들이 더욱더 안심하고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 같았습니다
또 야외에는
어드벤처 플레이라고 야외에서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수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실내에서 놀만한
파도풀과 바디슬라이드 그리고 캐논 슬라이드와 튜브 슬라이드
ㅇㅑ외에는
토네이도 슬라이드와 패밀리슬라이드 또 실내에서 야외로 통하는 유스풀등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토네이도 슬라이드를 탈때 너무 짜릿하고 이때까지 타본 미끄럽틀 중 가장 스릴 있었습니다.
또 블루원 워터파크가 입에 달고 광고하는 2.6의 파도!!!!!!!!!!!!!!!!.
광고 그대로 대 박 이었습니다.
파도의 높이는 정말 잊을수 없네요^^
여러분들 지금 블루원 워터파크와 캘리포니아 비치 중 어디로 갈까 ? 망설이고 계십니까 ?
그럼 망설일 필요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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