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된 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자 톡에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혹시 같은 경험이거나 어떻게 처리야해야 되는지 아시는 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 사연은 이렇습니다. 2009년 10월 군 전역을 하고 핸드폰은 장만하고자 아산 모종동 터미널 앞 SHOW 대리점으로 어머니와 함께 갔습니다. 핸드폰을 구입 후에 그 대리점에 일하는 사람이 쿡 전화기를 소개시켜주며 월 1천원의 전화요금밖에 나오지 않는다면서 저와 어머니에게 말을 했고 그때 집에 집전화기를 없애서 없었었는데 요금이 싸고 티비 리모콘도 되는 전화기라 장만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6월 정도에, 어머니가 쿡전화기를 다시 없앨려고 전화를 했더니 위약금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위약금이냐 하니까, 계약한거라 지금 해제하면 위약금이 나온다는 말에 저와 어머니는 황당하고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분명 저희는 기기를 갖다 놓을 때 계약이야기도 위약금이야기고 설명 조차 듣지 못하고 가져왔을 뿐더러, 그게 만약 계약이고 해제하면 위약금이 나온다는 설명을 들었다면, 그 기기 가져오지도 설치하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말도 못하고 전화 발신 수신 제한 걸어놓으시고 있다가 오늘 그냥 다시 사용할까했더니 제한걸어놓앗던 전화기가.. 전화기능이 되는겁니다. 분명이 전화 발신수신 안되게 만들어놓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100번에 전화했더니 나몰라라 그러고 계약 부분에서 전화기를 구입한 모종동 대리점에서 전화가 와서 얘기를 하니 자기들은 분명 얘기를 했고 지금와서 무슨 말이냐면서 그러는겁니다. 그러면서 기기 가져올때 문자도 보냇다는데 문자도 받은 적이 없는데 ..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잡아 때는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위약금 얘기도, 계약얘기도 듣지도 못했으니까. 이만큼 전화 요금도 내고 했으니 위약금 없이 철회해달라니까. 그렇게는 못하겠다는 겁니다. 띠겁다는, 니 맘대로 해라 라는 식입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후회할거라고 하니까 마음대로 하세요 이러는데.. 와 나 진짜 그사람의 고객인 입장에서 화가 너무 납니다. 사기당한 느낌이 너무나 드는데 그쪽에선 당연히 말했다고 그렇게 말하고.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해야 이 사회의 이 서민층인 저희 가족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자기일이 아닌 이상 별거 아닌걸 가지고' 이렇게 글을 쓰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정이 그렇게 돈이 많고, 그럴돈을 내고도 생활이 여유가 생긴다면, 이렇게 전화하여 얼굴 찌프리고 톡에 글을 써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할 까요. 화가 납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어떻게는 그 모종동 그 사람 혼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저희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속상해 하는 어머니의 모습, 답답해 하는 저희 모습이 정말 미칠 것만 같습니다. 1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4된 학생입니다.
제가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자
톡에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혹시 같은 경험이거나 어떻게 처리야해야 되는지 아시는 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희 사연은 이렇습니다.
2009년 10월 군 전역을 하고 핸드폰은 장만하고자 아산 모종동 터미널 앞 SHOW 대리점으로
어머니와 함께 갔습니다.
핸드폰을 구입 후에 그 대리점에 일하는 사람이
쿡 전화기를 소개시켜주며 월 1천원의 전화요금밖에 나오지 않는다면서
저와 어머니에게 말을 했고 그때 집에 집전화기를 없애서 없었었는데
요금이 싸고 티비 리모콘도 되는 전화기라 장만하였습니다.
그리고 2011년 6월 정도에, 어머니가 쿡전화기를 다시 없앨려고
전화를 했더니 위약금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무슨 위약금이냐 하니까, 계약한거라 지금 해제하면 위약금이 나온다는 말에
저와 어머니는 황당하고 당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분명 저희는 기기를 갖다 놓을 때 계약이야기도 위약금이야기고 설명 조차 듣지 못하고
가져왔을 뿐더러, 그게 만약 계약이고 해제하면 위약금이 나온다는 설명을 들었다면,
그 기기 가져오지도 설치하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말도 못하고 전화 발신 수신 제한 걸어놓으시고 있다가
오늘 그냥 다시 사용할까했더니 제한걸어놓앗던 전화기가..
전화기능이 되는겁니다. 분명이 전화 발신수신 안되게 만들어놓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100번에 전화했더니 나몰라라 그러고
계약 부분에서 전화기를 구입한 모종동 대리점에서 전화가 와서
얘기를 하니 자기들은 분명 얘기를 했고 지금와서 무슨 말이냐면서 그러는겁니다.
그러면서 기기 가져올때 문자도 보냇다는데 문자도 받은 적이 없는데 ..
그런식으로 말하면서 잡아 때는겁니다.
그래서 저희는 위약금 얘기도, 계약얘기도 듣지도 못했으니까.
이만큼 전화 요금도 내고 했으니 위약금 없이 철회해달라니까.
그렇게는 못하겠다는 겁니다. 띠겁다는, 니 맘대로 해라 라는 식입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후회할거라고 하니까
마음대로 하세요 이러는데.. 와 나 진짜 그사람의 고객인 입장에서
화가 너무 납니다.
사기당한 느낌이 너무나 드는데 그쪽에선 당연히 말했다고 그렇게 말하고.
여러분
저는 어떻게 해야 이 사회의 이 서민층인 저희 가족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자기일이 아닌 이상 별거 아닌걸 가지고' 이렇게 글을 쓰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 가정이 그렇게 돈이 많고, 그럴돈을 내고도 생활이 여유가 생긴다면,
이렇게 전화하여 얼굴 찌프리고 톡에 글을 써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 할 까요.
화가 납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도 답답하고 짜증나고
어떻게는 그 모종동 그 사람 혼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 이럴 땐 어떻게 해야 저희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속상해 하는 어머니의 모습,
답답해 하는 저희 모습이
정말 미칠 것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