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싸지른 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한국 남자 외모는 평균치가 낮음" 이 게시글을 겨냥한 글임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엣글에서 읽어보시면 뭐... 시작하자마자 남성들을 비하하는 글로 시작됩니다. 당연히 미꾸라지가 물 흐린다는 말과 같이 몇몇 개념없는 분들이 자기 분을 삭히지 못하고 싸지른 글이라는건 알면서도 쓰는거고 개인적인 의견임을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전 제외하시구요 솔직히 제근처 분들은 잘 꾸밉니다 아직 학생이라 결혼은 안해봐서 잘은 모르지만 결혼후라는 전재하에 남성분 혼자서 일해서 돈을 벌든 아니면 맞벌이 해서 돈을 벌든... 일단은 힘들어도 참고 가족을 먹여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뒤에 가정형편이 넉넉해지면 몸관리 하는것도 좋구요. 훈남 찾기란 힘들다는 소리 하는데 남자입장에선 훈녀 찾기도 힘듭니다. 솔직히 외모를 따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서 외모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여성부쪽에도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여성부가 있어서 우리 어머니 와 제 여동생한테 무슨 혜택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여성부 업적 검색해보시면 국민분들 세금이나 축내는 잉여기관이라는 생각밖엔 안듭니다. 물론 제가 여성부쪽에서 뭐하는지 제대로 모르고 쓴 글일지도 모릅니다. 군복무후에 가산점에 대해 여성분들이 불만이 많으신거 같으십니다만 저는 뭐 가산점 신경쓰지는 않지만은 수 많은 남성분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약 2년동안 헌신하고 오는것이지 않습니까 저 또한 물론 군대 다녀왔습니다 군시절때 지칠때도 많고 힘들때도 많았습니다만 그때마다 전 군가 가사중에 "부모형제 나를 믿고 단잠을 이룬다"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면서 버텨왔었습니다. 물론 다녀오고 나서 뿌듯합니다. 나라를 지키고 온분들에게 군가산점이 그렇게 아깝습니까? 이럴거면 군가산점 없애고 여성분들도 군대가게끔 제도가 바꼈으면 합니다. 제가 생각한 결론은 남녀 성차별 부추기는 잉여기관...
그리고 여성분들의 습성은 정말 이해안갑니다 자기보다 예쁘고 세련된 여성분들 있으면 엄청 까는 습성... 여성분들은 남성분들을 볼때 키를 많이 보신다고 하시더군요 180 이하로는 남자로 안보인다는 분도 많으시고... 물론 제가 180 안되서 열폭하시는 걸로 들으실수도 있지만 솔직히 키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지 않습니까? 이런말은 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렇게 따지면 남성분들은 여성분들 가슴으로 판단 즉 C+급 에서 D급 이하로는 여자로 보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제가 진짜로 이해안되는 부분은 자기 경제도 안좋은데 명품만 고집하는 명품족 ... 진짜 답이 없는거 같더군요. 아니 자기가 돈 많이 잘벌어서 경제가 좋은 상태에서 명품만 고집하면 별말은 없겠지만 아무리 자기과시를 하고 싶어도 자기 경제를 봐가면서 해야지요...
물론 성범죄 피해자는 거의 대부분이 여성쪽이고 가해자는 남성쪽이긴 하지만 남성쪽을 성범죄자를 바라보는 눈빛으로 더 이상 안보셨으면 하네요 특히 밤길에 앞에는 여성분이 가고 있고 난 집에 가고 있을 뿐인데 내 발소리 듣고 후다닥 뛰어가는 상황 등등... 이런 상황 당하는 입장에선 기분 무척이나 안좋습니다. 지나가다 물어볼게 있어서 말걸어보면 대시로 착각하고서는 "저 남자친구 있거든요?" 진짜 어이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여성분들 신데렐라 꿈에서 깨어나세요. 상상해보십시오 당신이 재벌장남 인데 댁같은 여자 만나겠습니까? 더 좋은 여자 만나러가지...
글은 대충 이렇게 싸질러봤는데요. 결론은 서로 외모는 적당히 따지고 적당히 까자구요. 어차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고약한 악취만 날 뿐이니까요...
여성분들은 보아라
일단 내가 싸지른 글을 읽어보시기 전에 "한국 남자 외모는 평균치가 낮음" 이 게시글을 겨냥한 글임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엣글에서 읽어보시면 뭐... 시작하자마자 남성들을 비하하는 글로 시작됩니다. 당연히 미꾸라지가 물 흐린다는 말과 같이 몇몇 개념없는 분들이 자기 분을 삭히지 못하고 싸지른 글이라는건 알면서도 쓰는거고 개인적인 의견임을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전 제외하시구요 솔직히 제근처 분들은 잘 꾸밉니다 아직 학생이라 결혼은 안해봐서 잘은 모르지만 결혼후라는 전재하에 남성분 혼자서 일해서 돈을 벌든 아니면 맞벌이 해서 돈을 벌든... 일단은 힘들어도 참고 가족을 먹여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뒤에 가정형편이 넉넉해지면 몸관리 하는것도 좋구요. 훈남 찾기란 힘들다는 소리 하는데 남자입장에선 훈녀 찾기도 힘듭니다. 솔직히 외모를 따지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서 외모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여성부쪽에도 문제가 있는거 같습니다 여성부가 있어서 우리 어머니 와 제 여동생한테 무슨 혜택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여성부 업적 검색해보시면 국민분들 세금이나 축내는 잉여기관이라는 생각밖엔 안듭니다. 물론 제가 여성부쪽에서 뭐하는지 제대로 모르고 쓴 글일지도 모릅니다. 군복무후에 가산점에 대해 여성분들이 불만이 많으신거 같으십니다만 저는 뭐 가산점 신경쓰지는 않지만은 수 많은 남성분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약 2년동안 헌신하고 오는것이지 않습니까 저 또한 물론 군대 다녀왔습니다 군시절때 지칠때도 많고 힘들때도 많았습니다만 그때마다 전 군가 가사중에 "부모형제 나를 믿고 단잠을 이룬다"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면서 버텨왔었습니다. 물론 다녀오고 나서 뿌듯합니다. 나라를 지키고 온분들에게 군가산점이 그렇게 아깝습니까? 이럴거면 군가산점 없애고 여성분들도 군대가게끔 제도가 바꼈으면 합니다. 제가 생각한 결론은 남녀 성차별 부추기는 잉여기관...
그리고 여성분들의 습성은 정말 이해안갑니다 자기보다 예쁘고 세련된 여성분들 있으면 엄청 까는 습성... 여성분들은 남성분들을 볼때 키를 많이 보신다고 하시더군요 180 이하로는 남자로 안보인다는 분도 많으시고... 물론 제가 180 안되서 열폭하시는 걸로 들으실수도 있지만 솔직히 키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지 않습니까? 이런말은 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렇게 따지면 남성분들은 여성분들 가슴으로 판단 즉 C+급 에서 D급 이하로는 여자로 보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제가 진짜로 이해안되는 부분은 자기 경제도 안좋은데 명품만 고집하는 명품족 ... 진짜 답이 없는거 같더군요. 아니 자기가 돈 많이 잘벌어서 경제가 좋은 상태에서 명품만 고집하면 별말은 없겠지만 아무리 자기과시를 하고 싶어도 자기 경제를 봐가면서 해야지요...
물론 성범죄 피해자는 거의 대부분이 여성쪽이고 가해자는 남성쪽이긴 하지만 남성쪽을 성범죄자를 바라보는 눈빛으로 더 이상 안보셨으면 하네요 특히 밤길에 앞에는 여성분이 가고 있고 난 집에 가고 있을 뿐인데 내 발소리 듣고 후다닥
뛰어가는 상황 등등... 이런 상황 당하는 입장에선 기분 무척이나 안좋습니다. 지나가다 물어볼게 있어서 말걸어보면 대시로 착각하고서는 "저 남자친구 있거든요?" 진짜 어이없습니다 ...
마지막으로 여성분들 신데렐라 꿈에서 깨어나세요. 상상해보십시오 당신이 재벌장남 인데 댁같은 여자 만나겠습니까? 더 좋은 여자 만나러가지...
글은 대충 이렇게 싸질러봤는데요. 결론은 서로 외모는 적당히 따지고 적당히 까자구요. 어차피 휘저으면 휘저을수록 고약한 악취만 날 뿐이니까요...
문제의 그 링크를 걸어드립니다.
http://pann.nate.com/talk/31203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