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렇게 글을 처음 써보게 되었습니다 ...쓸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제가 여자친구의 마음을 너무 모르는것도 같고...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고...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만남이 있은지는 벌써 2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하지만, 저희는 다른 커플들 만큼(?)이나 다툼움을 자주...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렇게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가며 저희는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이로 발전해왔고, 제 개인적인 바램은... 미래를 함께 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희 사이에서 가장 문제되는 부분이있는데 남녀사이의 성관계에 대해서 서로 의견차이가 매우 다르다는 점입니다. 저는 25살 대한민국 건장한 남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처음 성관계를 맺고자하는 당연한 생각으로 저 자신과 제 여자친구에게 부끄러운 짓은 절대 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여자 친구의 나이는 23살 아직은 사회와 남자에 대해서 많이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만, 항상 알건 다안다고 하는 저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입니다. 쓸데없는 말이 자꾸 붙는것 같아서 단도직입적으로 저의 고충을 말하고자합니다. " 저는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맺고 싶지만, 여자친구는 원하지않습니다. " 여자 친구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지켜줘야 한다면 여자친구의 의견 존중해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의존을 무시한적은 없었습니다. 사실 ...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나이를 들먹이며 수작을 부리려는건 아닙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자와 섹스를 꼭해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여자 친구를 만나면서부터는 " 내가 사랑하는 당신과 섹스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그거인것 처럼 들리겠지만... 듣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이겠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 소중히 생각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한것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데에는 여자친구와 상의하고 글을 쓰게된 것입니다. 성관계를 원하는 오빠(나)와 성관계를 원하지않는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이해못하고 너무 제 멋대로하는 것인지... 제가 여자친구를 아껴주지않고 소중히 하고 있지않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잘못된 생각을 바로 고치려고 이렇게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봅니다. 1
섹스를 강요하는 나
이렇게 글을 처음 써보게 되었습니다 ...
쓸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
제가 여자친구의 마음을 너무 모르는것도 같고...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고...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와 만남이 있은지는 벌써 2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하지만, 저희는 다른 커플들 만큼(?)이나
다툼움을 자주...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렇게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가며 저희는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이로 발전해왔고, 제 개인적인 바램은... 미래를 함께
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희 사이에서 가장 문제되는 부분이있는데 남녀사이의 성관계에 대해서 서로 의견차이가
매우 다르다는 점입니다. 저는 25살 대한민국 건장한 남자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처음 성관계를
맺고자하는 당연한 생각으로 저 자신과 제 여자친구에게 부끄러운 짓은 절대 하지 않고 살아왔습니다.
여자 친구의 나이는 23살 아직은 사회와 남자에 대해서 많이 모를거라고 생각하지만, 항상 알건 다안다고
하는 저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입니다.
쓸데없는 말이 자꾸 붙는것 같아서 단도직입적으로 저의 고충을 말하고자합니다.
" 저는 여자친구와 성관계를 맺고 싶지만, 여자친구는 원하지않습니다. "
여자 친구를 사랑하고 소중하게 지켜줘야 한다면 여자친구의 의견 존중해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의존을 무시한적은 없었습니다. 사실 ...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나이를 들먹이며 수작을 부리려는건 아닙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자와 섹스를 꼭해봐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여자 친구를 만나면서부터는 " 내가 사랑하는 당신과 섹스를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그거인것 처럼 들리겠지만... 듣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이겠지만...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 소중히
생각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한것입니다.
솔직히 지금 이 글을 쓰는데에는 여자친구와 상의하고 글을 쓰게된 것입니다.
성관계를 원하는 오빠(나)와 성관계를 원하지않는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제가 여자친구를
너무 이해못하고 너무 제 멋대로하는 것인지... 제가 여자친구를 아껴주지않고 소중히 하고 있지않다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잘못된 생각을 바로 고치려고 이렇게 조심스럽게(?)....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