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여학생이구요. 어리다구 무시하거나 나쁘게 보지말아주세요. 저도 똑같은 감정느끼면서 사는 사람이예여.. 너무 힘들고 맘이 아프네요...ㅠㅠ휴 원래 맘이아프고 지치면 몸까지아픈건가요..ㅠㅠ? 140일정도 사겻구요... 전혀아무런 눈치도 못챌만큼 연락잘주고받으면서 평상시처럼 지내구잇엇어요.. 근대 정확히 7월 3일저녁부터 연락이안되요.. 7월 3일 아침까지만해도 문자하고 전화햇엇는데 3일 저녁부터 카톡을 보내면 분명히 읽어놓고서도 씹고. 문자도 씹고.. 전화를 하면 전화기가 꺼져잇고.. 여자로써 자존심 다버리구..진짜 매달렷어요..추할정도로ㅋ 남자친구는 현재 학교안다니고 이곳저곳 놀러다니면서 사고치고, 알바도안하구 잇어요.. 대체어디서 뭘할거같은지도 감도 못잡을정도로 막장으로 살구요.. 아직 보호관찰이 안끈나서 어디 멀리는 못갈거예여.. 어제는 진짜 못참겟는거예여.. 이왕이렇게 된거 다시한번 연락해보자.. 진짜 마지막으로 해보자.. 이심보로 새벽에 문자를햇어요. 씹더라구요ㅠㅠ 그리구 삼십분뒤에 전화를햇어요 근대 친구들이 받더라구요...ㅋ 오토바이랑 친구들끼리 떠드는소리 막나구.. 지네한테 폰을 맡기고 옆지역에 놀러갓다는거예여.. 그래서 언제오냐고 햇더니 2시간후에온대요. 잇다가 오면 전화하라고 전해주겟데요. 근대아무리 기다려도 아직도 연락한통업구요.. 친구들말로는 비오니까 아직못왓을수도잇다구.. 아니면 옆에잇으니까 정확히 시간도 말한거라구.. 옆에잇는대 거짓말 치고잇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3일이후에 얘생일이여서 생일축하한다고 카톡을 보냇는대도 읽어놓고 씹고.. 솔직히 생일문자씹는건 진짜아니잔아요.. 얘는 진짜 하고싶은말은 다해야되는성격이라 저한테 쌓인거나 여소받아도 다 말할애구.. 어떻게해서라도 상처줘서라도 떨어트릴애인데..그것도아니고 아예 연락업이 잠수탓으니까 뭔지 감을도저히 못잡겟어요.. 지금 생각으로는 폰발신정지나..저한테뭔가 크게 실망한거같거든요.. 여자생겻으면 생겻다고 말할애니까.. 못본건아닌거같구요.. 친구들한테 폰맡기고 어디갓다고하니까.. 사고난것도 말이안되고.. 근대 이러케 갑자기 말업이 잠수탄적이 이번이 두번쨰예여.. 근대 그땐 일주일도안되서 연락이왓는대 이번에는 십일이 됫다는거죠 너무불안해요 대체 얘뭘까요.. 무작정 더 기다려야되나요? 아님이유를 말해줄때까지 연락해볼까요..?
도저히 감을 못잡겟어요..제발도와주세요ㅠㅠ
고2여학생이구요.
어리다구 무시하거나 나쁘게 보지말아주세요.
저도 똑같은 감정느끼면서 사는 사람이예여..
너무 힘들고 맘이 아프네요...ㅠㅠ휴
원래 맘이아프고 지치면 몸까지아픈건가요..ㅠㅠ?
140일정도 사겻구요...
전혀아무런 눈치도 못챌만큼 연락잘주고받으면서 평상시처럼 지내구잇엇어요..
근대 정확히 7월 3일저녁부터 연락이안되요..
7월 3일 아침까지만해도 문자하고 전화햇엇는데
3일 저녁부터 카톡을 보내면 분명히 읽어놓고서도 씹고.
문자도 씹고.. 전화를 하면 전화기가 꺼져잇고..
여자로써 자존심 다버리구..진짜 매달렷어요..추할정도로ㅋ
남자친구는 현재 학교안다니고 이곳저곳 놀러다니면서 사고치고,
알바도안하구 잇어요..
대체어디서 뭘할거같은지도 감도 못잡을정도로 막장으로 살구요..
아직 보호관찰이 안끈나서 어디 멀리는 못갈거예여..
어제는 진짜 못참겟는거예여..
이왕이렇게 된거 다시한번 연락해보자..
진짜 마지막으로 해보자.. 이심보로 새벽에 문자를햇어요.
씹더라구요ㅠㅠ 그리구 삼십분뒤에 전화를햇어요
근대 친구들이 받더라구요...ㅋ
오토바이랑 친구들끼리 떠드는소리 막나구..
지네한테 폰을 맡기고 옆지역에 놀러갓다는거예여..
그래서 언제오냐고 햇더니 2시간후에온대요.
잇다가 오면 전화하라고 전해주겟데요.
근대아무리 기다려도 아직도 연락한통업구요..
친구들말로는 비오니까 아직못왓을수도잇다구..
아니면 옆에잇으니까 정확히 시간도 말한거라구..
옆에잇는대 거짓말 치고잇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3일이후에 얘생일이여서 생일축하한다고 카톡을 보냇는대도
읽어놓고 씹고.. 솔직히 생일문자씹는건 진짜아니잔아요..
얘는 진짜 하고싶은말은 다해야되는성격이라
저한테 쌓인거나 여소받아도 다 말할애구..
어떻게해서라도 상처줘서라도 떨어트릴애인데..그것도아니고
아예 연락업이 잠수탓으니까 뭔지 감을도저히 못잡겟어요..
지금 생각으로는
폰발신정지나..저한테뭔가 크게 실망한거같거든요..
여자생겻으면 생겻다고 말할애니까..
못본건아닌거같구요.. 친구들한테 폰맡기고 어디갓다고하니까..
사고난것도 말이안되고..
근대 이러케 갑자기 말업이 잠수탄적이 이번이 두번쨰예여..
근대 그땐 일주일도안되서 연락이왓는대
이번에는 십일이 됫다는거죠
너무불안해요
대체 얘뭘까요..
무작정 더 기다려야되나요?
아님이유를 말해줄때까지 연락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