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멜번으로 떠나는날! 원래 내 비행기시간은 8시 15분 이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편하게 공항에 오긴 왔다만.. 뭐 보딩패스 받는데 둘이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내비행시간을 7시40분으로 바꿔놔버렸다..-0- 가서 백팩 체크인도 안되고 ..어쩌라고요~ 어쨌든 Window seat에 앉아 멜번으로 GOGOGO!!!! 단거리 비행일때는 Window seat이 제맛~ Sydney~ 조금이따보자!!ㅋㅋ 이번여행에서 비행기안에서 찍은사진이 거의 50장은 넘는듯 ㅋㅋ 호주 국내선 까지 타다보니..이게 어디사진인지도 헷갈린다 이제 ㅋㅋ 멀리...멜번(?)이 보이는구나~흐흐 멜번공항에 도착! 난 시티까지 나가는 공항버스를 타야한다~ 도착홈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니 바로 셔틀버스 정류장이 보인다.. 가걱은 왕복 $26 return ticket please~ 이러면 준다~ 감격에 또 감격! 영어때문에 걱정했던...쪼알라ㅋㅋ 티켓한장 사는거 성공하고 난후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인증샷!ㅋ 이렇게 바코드에 찍고 나서 탑승! 멜번씨티로 이동하는중~ 아직 운전석방향과 차량진행방향이 다른것이 적응되지 않는다 ㅠㅠ 셔틀버스는 20분간을 달려 서던크로스역에서 정차... 여기서부터 숙소는 내힘으로! ㅋ 멜번의 모든 열차는 서던크로스 역에서 출발하고 멈춘다 우리나라의 서울역같은..? 아직 체크인할수 잇는 시간이 안되어 멜번 Visitor center 에 잠깐 들렀다... 말을 꺼내기가 무서워..한바퀴를 돌았는데.. 블로그에서 보았던....한글지도는 없다.. 쉣!!!ㅠㅠ 그래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기로 했는데.... 여기에도..한글은 없다..ㅠㅠㅠ 그럼...영어로 해야된다는거잖아 ! 여차저차 해서 한글지도를 구할수 있냐고 물었더니... 한글지도는 지금없고 자기들끼리 솰라솰라~ 하더니 어떤 책을 하나 내민다ㅋㅋㅋ 바로 교민저널 !!! 이거...난 필요없는데.... 난한글 지도가 필요하다구 ㅋㅋㅋ 이러고싶었지만.. 너무 친절해서...또한 영어가 안되서..그냥 베리땡큐~ 이러면서 나와서 백팩으로 향했다.....이런 ㅠ0ㅠ 내 숙소는...멜번 그린하우스 백패커스! 백팩치고는 깨끗하고 조용하다~ 카드키도 따로 있어 다른사람은 들어올수 없고 수건과 타월 비누 도 reception에서 얻울수 있다. 난...하루에 하나씩 가져다 썼는데.. 백팩에서 만난사람들 말을 들어보니...여기아이들은 하나가지고 3일을 쓴단다.. 그래도 난 축축한건 싫으니까ㅋㅋ 그담날도 꿋꿋이 타월플리즈~~흐흐흐흐 숙소에서 2분정도 거리에 있는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멜번에서 가장 오래된 역이라고 한다 정말 웅장하고 거대하다.. 이 사거리를 중심으로 사거리에 페더레이션 광장(Federation Square), 세인트폴 성당(St.paul's Cathedral) 이 있다. 고딕양식을 기반으로 지은 성당이라서 웅장하고 화려하다. 내 카메라가 광각임에도 불구하고 성당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화각에 다 안들어 올정도로 건물 역시 크다. 이제 하루를 겪어보았지만 멜번은 조용하다. 하지만 감성적이고 멋진 도시임을 말 하고 있다.... ......To be continue
나홀로 호주 3일차*멜번
오늘은 멜번으로 떠나는날!
원래 내 비행기시간은 8시 15분 이었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편하게 공항에 오긴 왔다만..
뭐 보딩패스 받는데 둘이 어쩌고저쩌고 하더니..
내비행시간을 7시40분으로 바꿔놔버렸다..-0-
가서 백팩 체크인도 안되고 ..어쩌라고요~
어쨌든 Window seat에 앉아 멜번으로 GOGOGO!!!!
단거리 비행일때는 Window seat이 제맛~
Sydney~ 조금이따보자!!ㅋㅋ
이번여행에서 비행기안에서 찍은사진이 거의 50장은 넘는듯 ㅋㅋ
호주 국내선 까지 타다보니..이게 어디사진인지도 헷갈린다 이제 ㅋㅋ
멀리...멜번(?)이 보이는구나~흐흐
멜번공항에 도착!
난 시티까지 나가는 공항버스를 타야한다~
도착홈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니
바로 셔틀버스 정류장이 보인다..
가걱은 왕복 $26
return ticket please~ 이러면 준다~
감격에 또 감격! 영어때문에 걱정했던...쪼알라ㅋㅋ
티켓한장 사는거 성공하고 난후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인증샷!ㅋ
이렇게 바코드에 찍고 나서 탑승!
멜번씨티로 이동하는중~
아직 운전석방향과 차량진행방향이 다른것이 적응되지 않는다 ㅠㅠ
셔틀버스는 20분간을 달려 서던크로스역에서 정차...
여기서부터 숙소는 내힘으로! ㅋ
멜번의 모든 열차는 서던크로스 역에서 출발하고 멈춘다
우리나라의 서울역같은..?
아직 체크인할수 잇는 시간이 안되어
멜번 Visitor center 에 잠깐 들렀다...
말을 꺼내기가 무서워..한바퀴를 돌았는데..
블로그에서 보았던....한글지도는 없다..
쉣!!!ㅠㅠ
그래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기로 했는데....
여기에도..한글은 없다..ㅠㅠㅠ
그럼...영어로 해야된다는거잖아 !
여차저차 해서 한글지도를 구할수 있냐고 물었더니...
한글지도는 지금없고 자기들끼리 솰라솰라~ 하더니
어떤 책을 하나 내민다ㅋㅋㅋ
바로 교민저널 !!!
이거...난 필요없는데....
난한글 지도가 필요하다구 ㅋㅋㅋ 이러고싶었지만..
너무 친절해서...또한 영어가 안되서..그냥 베리땡큐~ 이러면서
나와서 백팩으로 향했다.....이런 ㅠ0ㅠ
내 숙소는...멜번 그린하우스 백패커스!
백팩치고는 깨끗하고 조용하다~
카드키도 따로 있어 다른사람은 들어올수 없고
수건과 타월 비누 도 reception에서 얻울수 있다.
난...하루에 하나씩 가져다 썼는데..
백팩에서 만난사람들 말을 들어보니...여기아이들은 하나가지고 3일을 쓴단다..
그래도 난 축축한건 싫으니까ㅋㅋ
그담날도 꿋꿋이 타월플리즈~~흐흐흐흐
숙소에서 2분정도 거리에 있는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
멜번에서 가장 오래된 역이라고 한다
정말 웅장하고 거대하다..
이 사거리를 중심으로 사거리에
페더레이션 광장(Federation Square),
세인트폴 성당(St.paul's Cathedral)
이 있다.
고딕양식을 기반으로 지은 성당이라서 웅장하고 화려하다.
내 카메라가 광각임에도 불구하고 성당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화각에 다 안들어 올정도로 건물 역시 크다.
이제 하루를 겪어보았지만 멜번은 조용하다.
하지만 감성적이고 멋진 도시임을 말 하고 있다....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