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살아갈수 있을런지.... 그리고...

그래도2011.07.13
조회136

너무나 답답해서 그냥 작은 위로차 올렸던 글..

 

오늘에서야 그 글이 생각나 답변을 읽어보았네요..

 

감사합니다..

 

철없이... 아이낳아 잘살면 되지 싶었던 생각들이 모두 물거품이 되었네요..

 

과연 희망이란게 있을까 하면서도.. 있길 바라는 마음..

 

아이들에게 죄짓는 부모라 그게 젤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