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는 23세 청년입니다.. 이 글을 쓰게되는 이유는 더 이상 애견인들에게 큰 희생이 되지않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비록 미흡하고 긴 내용이지만 차근차근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가정사로인하여 이사를 가게 됬습니다 그런데 새로 이사가야 할 집은 개를 전혀 키울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자취를 하기로 마음먹고 옥상 작은 방에서 생활하면서 개를 키우기로 약속했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개를 많이 키웠지만, 이번엔 강아지와 오랫동안 함께싶다는 마음에 자취를 시작햇네요) 며칠전에 저는 옥상에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고 제가 이사하게될 작은방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3일전에 옆집 목욕탕 주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 건물 바로 옆에 위치함.. 같은건물이 아님 ) 본인 휴대전화가 아니라, 아버지에게 온 전화였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개를 키운다는 것자체가 용납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실 . 개를 대리고 온지 하루 이틀밖에 안됬는데 이런이야기가 나왔습니다..ㅠㅠ ) 그래서 아버지께서 너무 화가나셔서 이리저리 따지시다가 전화를 끊게 됬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지만 ....... 문제의 전개는 다음날 본인이 퇴근한 이후의 시각에 일어난 일입니다. 일이 끝나고 옥상에 강아지를 돌봐주면서 대소변을 깔끔히 치워주고 눈꼽을 닦아 주고있던 찰나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가 " 개 똥싼다! 개똥싼다!" 라고 들려왔습니다. (현재 강아지가 배변을 보고있지도 않는데 고의적으로 .... ) 순간 당황저는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이렇게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것 같아... 화를 억누르고 저희 어머님에게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옆에서 또 시비를 거는 것 같아서 대신이야기 해드릴 수 없냐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괜히 어린제가 먼저 이야길꺼내다가 불리하게 될까봐 먼저 말씀을 드렸습니다. 연락을 받으신 이후에 어머니는 목욕탕 주인과 만나 이야기를 하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옥상까지 들리지 않았던 목소리가 차츰 언성이 높아지고 어머니에게 너무 심한 말을 하시는 것 같아 노파심에 제가 내려가서 상황을 이야기 했습니다. 본인 -> "말씀이 너무지나 치신것 아닙니까? " - "아니 그리고 개가 배변을 보지도 않은 상태인데 똥싸고 있다 라고 말하신분은 도대체 누구십니까?" 이렇게 이야기하자 옆에있던 사람왈 "내가 했다!" 라고 합니다 라고 말씀하시길래 저도 화가 나서 이리저리 따지다가 결국엔 몸싸움 까지 일어났습니다 먼저 "내가 했다"라고 말하신 할아버지가 저를 손으로 밀치시면서 삿대질과 들어보지도 못한 욕을 하면서 "씨X놈아 죽여버리겠다. 나 65살이다 니 몇살이냐?" / "너같은 새X는 어느 X구멍에서 나왔냐" 등등... 라는 말을 하면서 저를 위협했습니다......... (헌데 중요한건 목욕탕주인과 저를 욕한 할아버지 모두 술을 많이 드신 상태라 술냄새가 심했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말하자 저도 흥분하는 바람에 반말이 나올수 밖에 없었고 저 또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와중에 제가 어른에게 그렇게 말을 하는게 못마땅한 목욕탕주인이 저를 보고 "너희 할아버지 뻘이니까 니가 참아라. 그리고 가라 " 이런식으로 말로 처음에는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저는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아무리 화가나도 나이드신분에게 언성높인건 잘못했다 인정하고 사과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럴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목욕탕 주인이 "챡!!" 저에게 뺨을 때렸습니다 처음에 뺨을 때린 건 버릇없이 구니까 그렇다고 스스로가 여겼습니다 .. 그런데 제가 목욕탕아저씨에게 "사과를 할건 해야죠. 사과는 반드시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저를 욕하신 할아버지에게 가서 사과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사과를 드리자마자 바로 또 "챡!~" 하고 맞았습니다.. 목욕탕 주인이 제 뺨을 또 때렸습니다. 사과하고 있는 도중에 맞은거라 아무말도 나오지가 않더군요. 잠깐 정신을 차리고 저는 따졌습니다 "뭔데 함부러 저를 때리십니까? " 라고 이야기를 하자 "그게 때린거냐 ? 쓰다듬어준거지^^" 라고 웃으면서 이야길하네요 어이가 없었던 저는 아무래도 상황이 심각해질 것 같아 경찰에 스스로 신고를 했습니다 얼마후 경찰차가 오자 경찰분들과 목욕탕 주인과 그 할아버지를 찾으러 갔는데 문이 잠겨져있었습니다 현행범으로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미리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그 이후로는 신고를 했지만 아직까지 경찰에서도 연락이 없네요.. 개키운다는 이유만으로 맞았다는 게 너무 속상하네요.... 주변에서도 도움을 요청해도 외면하려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p.s 옆집 목욕탕 주인이 민원을 제기한 이유는 개가 가끔가다 짖는다. 그리고 냄새가 날까봐서... 그리고. 털이 목욕탕건물 안까지날릴까봐 그런다... 이러한 이유때문입니다... 사실 짖은건 1분도 못되서 잠깐 짖는거 외에는 없습니다.. 물론 상대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겠지만 제가 분명히 이점을 시정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분명하게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폭행을 당하니 너무 힘이듭니다... 최악의 경우 강아지를 파양시키거나 성대수술;까지 고려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오늘 전치2주 진단을 받고 집으로 오는중에 저희 아버지 차량(구형카니발1) 타이어가 얼마전에 신품으로 교환한것인데 타이어 옆면에 고의적인 펑크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면서 어제 저를 때린 일행들이 아버지의 차량 주변 떨어진 지역에서 모여서 히히덕 거리는 것을 봤습니다.. 경찰에 신고는 했지만 아직연락도 오지않고 별다른 조취가 없어서 불안합니다. 아직 사회에선 꼬맹이인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 저는 폭력을 일체 하지않고 참아가면서 이악물고 맞기만했는데, 오히려 상대방이 쌍방폭행이라 주장할까봐 두렵습니다.... 뺨을 맞음으로 인하여 저의 인격이 무시당했다는게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4
강아지를 키운다는 이유로 이웃주민에게 폭행당햇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는 23세 청년입니다..
이 글을 쓰게되는 이유는 더 이상 애견인들에게 큰 희생이 되지않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올립니다
비록 미흡하고 긴 내용이지만 차근차근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희 가정사로인하여 이사를 가게 됬습니다
그런데 새로 이사가야 할 집은 개를 전혀 키울수 없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고민끝에 자취를 하기로 마음먹고 옥상 작은 방에서 생활하면서 개를 키우기로 약속했습니다
(사실 예전에도 개를 많이 키웠지만, 이번엔 강아지와 오랫동안 함께싶다는 마음에 자취를 시작햇네요)
며칠전에 저는 옥상에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고 제가 이사하게될 작은방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3일전에 옆집 목욕탕 주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 건물 바로 옆에 위치함.. 같은건물이 아님 )
본인 휴대전화가 아니라, 아버지에게 온 전화였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개를 키운다는 것자체가 용납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실 . 개를 대리고 온지 하루 이틀밖에 안됬는데
이런이야기가 나왔습니다..ㅠㅠ )
그래서 아버지께서 너무 화가나셔서 이리저리 따지시다가 전화를 끊게 됬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지만 .......
문제의 전개는 다음날 본인이 퇴근한 이후의 시각에 일어난 일입니다.
일이 끝나고 옥상에 강아지를 돌봐주면서 대소변을 깔끔히 치워주고 눈꼽을 닦아 주고있던 찰나에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가 " 개 똥싼다! 개똥싼다!" 라고 들려왔습니다.
(현재 강아지가 배변을 보고있지도 않는데 고의적으로 .... )
순간 당황저는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이렇게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것 같아... 화를 억누르고 저희 어머님에게 먼저 연락을 드렸습니다
옆에서 또 시비를 거는 것 같아서 대신이야기 해드릴 수 없냐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괜히 어린제가 먼저 이야길꺼내다가 불리하게 될까봐 먼저 말씀을 드렸습니다.
연락을 받으신 이후에 어머니는 목욕탕 주인과 만나 이야기를 하고 계셨습니다.
처음에는 옥상까지 들리지 않았던 목소리가 차츰 언성이 높아지고
어머니에게 너무 심한 말을 하시는 것 같아 노파심에 제가 내려가서 상황을 이야기 했습니다.
본인 -> "말씀이 너무지나 치신것 아닙니까? "
- "아니 그리고 개가 배변을 보지도 않은 상태인데 똥싸고 있다
라고 말하신분은 도대체 누구십니까?"
이렇게 이야기하자
옆에있던 사람왈
"내가 했다!" 라고 합니다 라고 말씀하시길래
저도 화가 나서 이리저리 따지다가 결국엔 몸싸움 까지 일어났습니다
먼저 "내가 했다"라고 말하신 할아버지가 저를 손으로 밀치시면서 삿대질과 들어보지도 못한 욕을 하면서
"씨X놈아 죽여버리겠다. 나 65살이다 니 몇살이냐?" / "너같은 새X는 어느 X구멍에서 나왔냐" 등등...
라는 말을 하면서 저를 위협했습니다.........
(헌데 중요한건 목욕탕주인과 저를 욕한 할아버지 모두 술을 많이 드신 상태라 술냄새가 심했다는 점입니다..)
그렇게 말하자 저도 흥분하는 바람에 반말이 나올수 밖에 없었고 저 또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와중에 제가 어른에게 그렇게 말을 하는게 못마땅한 목욕탕주인이 저를 보고
"너희 할아버지 뻘이니까 니가 참아라. 그리고 가라 " 이런식으로 말로 처음에는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저는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아무리 화가나도 나이드신분에게 언성높인건 잘못했다 인정하고 사과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럴려고 마음먹고 있는데 목욕탕 주인이 "챡!!" 저에게 뺨을 때렸습니다
처음에 뺨을 때린 건 버릇없이 구니까 그렇다고 스스로가 여겼습니다 ..
그런데 제가 목욕탕아저씨에게
"사과를 할건 해야죠. 사과는 반드시하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저를 욕하신 할아버지에게 가서 사과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사과를 드리자마자 바로 또 "챡!~" 하고 맞았습니다..
목욕탕 주인이 제 뺨을 또 때렸습니다. 사과하고 있는 도중에 맞은거라
아무말도 나오지가 않더군요. 잠깐 정신을 차리고
저는 따졌습니다
"뭔데 함부러 저를 때리십니까? " 라고 이야기를 하자
"그게 때린거냐 ? 쓰다듬어준거지^^" 라고 웃으면서 이야길하네요
어이가 없었던 저는 아무래도 상황이 심각해질 것 같아 경찰에 스스로 신고를 했습니다
얼마후
경찰차가 오자 경찰분들과 목욕탕 주인과 그 할아버지를 찾으러 갔는데 문이 잠겨져있었습니다
현행범으로 걸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미리 도망을 쳐버렸습니다.
그 이후로는 신고를 했지만 아직까지 경찰에서도 연락이 없네요..
개키운다는 이유만으로 맞았다는 게 너무 속상하네요....
주변에서도 도움을 요청해도 외면하려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p.s 옆집 목욕탕 주인이 민원을 제기한 이유는 개가 가끔가다 짖는다. 그리고 냄새가 날까봐서... 그리고.
털이 목욕탕건물 안까지날릴까봐 그런다... 이러한 이유때문입니다... 사실
짖은건 1분도 못되서 잠깐 짖는거 외에는 없습니다.. 물론 상대의 입장에서는 불편하겠지만
제가 분명히 이점을 시정할 것이라고 이야기를 분명하게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폭행을 당하니
너무 힘이듭니다...
최악의 경우 강아지를 파양시키거나 성대수술;까지 고려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오늘 전치2주 진단을 받고 집으로 오는중에
저희 아버지 차량(구형카니발1) 타이어가 얼마전에 신품으로 교환한것인데
타이어 옆면에 고의적인 펑크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지나가면서 어제 저를 때린 일행들이
아버지의 차량 주변 떨어진 지역에서 모여서 히히덕 거리는 것을 봤습니다..
경찰에 신고는 했지만 아직연락도 오지않고 별다른 조취가 없어서 불안합니다.
아직 사회에선 꼬맹이인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
저는 폭력을 일체 하지않고 참아가면서 이악물고 맞기만했는데,
오히려 상대방이 쌍방폭행이라 주장할까봐 두렵습니다....
뺨을 맞음으로 인하여 저의 인격이 무시당했다는게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부족한 내용이지만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