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톡녀에여 남자친구가 하도 말을 안들어서 ㅠㅠ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자해용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내 남친이랑 나는 3살차이임 사귄지 이제 130일정도 됐음 우리는 둘다 서로 죽고못살아함 약간서로집착하는면이있음 .한 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둘다 그러니 잘 만났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 (이젠 그게 아닌거 가틈..ㅡㅡ..) 남친 집에 놀러갔다가 컴퓨터 책상 위에 뭔가를 발견함. 분홍색에 두꺼운 ... 연습장같은건 아니길래 뭔가 그냥 살짝 열어봤는데 남친이 급하게 뺏어가서 숨김. 대체 뭐길래 ...ㅡㅡ....남친의 행동이 아주 신경쓰게했음 . 절대안보여주려고함 ㅡㅡ.. 내가 보고싶다해서 보여달라고했음 그러니까 이거 보고 절대 아무말 하지말라고 했음 . 난 첨에 그게 전여친이 준건지 알고 알겠다고 하고 남친이 잠시 나간사이 혼자 보고있었음. 근데 ...이건 ........... 나사귀기 한달전에 고백을 받았다고했었음, 그여자가 준거임 ㅡㅡ.... 누난데 ㅡㅡ 친했다고함 3년정도 알았는데 친한사이라고함. 근데 안에 편지같은걸 썼는데 ......... 첨엔 그냥 넘겼음 ... 그러다 충격적인걸 발견함. 남자여자그림에 둘이 나란히 이불을 덮고있음 ............. 이게뭔가 ㅡㅡ.....옆ㅇㅔ글에는 '너 그거아니 ? 너랑나랑 한 이불 덮고 벌써 두번이나 잤다는거 ... 자는 너 쳐다보느라 내맘도 콩닥콩닥 ...' 이런말이 써져있음 ..난 열을 안받을래야 안받을 수가 없었음!!!!!!!!!!!!!!!!!!!! 분노의 눈으로 끝ㄲㅏ지 다 봄 ........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음 . . 이게뭔가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리고 그담에는 니가 날 좋아하게 만들었다 . 누나때문에 핸드폰을 자주본다느니 , 원래 이렇게 말안하는데 누나라서 이렇게 말한다는 둥 ... 이래서 내가 너한테 넘어갔다 이런내용이 있었음 ㅡㅡ... 고백받았단건 알았지만 저런 일까지 있었을 줄이야 .. 물론 나 사귀기전이긴 하지만 , 가만있을수없었음 들어오자마자 따졌음 . 이게뭐냐고 그림이있던 장을 펼쳐놓고 둘이잤냐고 ㅡㅡ 그러자 옛날에 자취방에서 술마시고 친구들이랑 그 누나 친구들이랑 같이 방에서 다같이! 잤다고함 ㅡㅡ.. 근데 잠시나갔다오니 자기 자리가 그 누나 옆이였다고함 ㅡㅡ 그래서 그냥 잠만잤다고함. 솔직히 ㅡㅡ 술먹고 자취방에서 다 잤다는데 술이취해서잤겠지 근데 아무일도 없었다고 ? 털끝하나 안건드렸다고함 . 사실 잘 못믿겠지만 여튼그렇다고함 ㅡㅡ 그래서 그여자가 너무 신경쓰이고 싫었음 . 카톡차단하라고했음 ㅡㅡ 그러니까 남친이 자기가 왜그래야하는지 모르겠다고함 , 내가 신경쓰여서 너무 싫다고 했음 . 근데 자기는 친한사람이라서 글케 못하겠다는거임 . 여자친구가 싫다는데 내말을 듣기보단 친하다는 이유로 못하겠다니 둘이 무슨일이 있었나 ㅡㅡ...싶고 좋아하는 맘이 있었나 점점 의심이됐음 ㅡㅡ .. 그러다 직장ㅊㅔ험인지 노동부에서 주관하는건데 그걸 하겠다고 하는데 허락해줄거냐고 했음 뭐하는거냐니 그 여자 직장에서 하는거라고함 ㅡㅡ........................ 안그래도 내가 신경쓰고 싫어하는거 알면서 그 직장에서 하겠다고함 , 난 허락못해주겠다고 했음 . 특별학점 1학점 주고 주20시간을 채우고 40만원을준다했음. 좋은기회라고 놓치고 싶지 않다고함. 할거면 다른데서 하라고 했지만 지가 봉사활동도 해봤고 그런데라 거기서 할거라고함 . 절대 허락못해준다고 며칠을 싸웠음. 그러다 갑자기 솔직히 말을 꺼내기 시작함. 사실은 신청 벌써 했다고 ............-_-... 그럼 나한테 허락은 왜 받는거임 ? 그거가지고 또 한참을 싸움 . 내가 당연히 허락해줄지알았다고함 . 이정도로 싫어할줄 몰랐다고함 . 그여자 고백같은거 보고 더 신경이쓰여서 더 허락하기싫었음 ㅡㅡ. 그러다 허락해주려고 만나자고했는데 답답해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고함 ㅡㅡ..? 계속 냉정중이였는데 만나서 허락해주려했는ㄷ ㅔ .. 안왔음 .....늦게라도 올줄알았음..안옴... 섭섭했음 ......... 그러고 대충 내가 허락해줬음 가라고 ...... 그리고 내가 그럼 이거하나 들어달라고했음. 그여자한테 내가 보는 앞에서 앞으로 연락 좀 자제해달라고 하라고 근데 남친 바로 안된다고함 . 그건절대못해주겠다고함 . 친한사이라서 안된다고함 . 난솔직히 남친 만난지 얼마안되서 번호도 남친이랑 같은번호로 바꿈. 내옛날번호가 전에사귀던 남친이랑 커플번호라서 바꾸라고했음. 난같이바꾸자고했는데 자기는 이번호 계속 써왔어가지고 못바꾼다고했음. 그래서 나보고 바꾸라했음 ..ㅡㅡ.... 그래 커플번호였으니 바꿔야겠다생각함. 바꿈. 전화번호에 있던 남자들도 거의 다 지움. 가끔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도 다지웠음. 남친이싫어하는거같아서 . 근데 남친은 못해주겠다고함 . 그거빼고 다들어주겠다고함. 솔직히 너무 기분나빴음. 나라면 남친이싫어하면 끊을수있는데 !!!!!! 그여자한테 맘있는것도 아닌데 왜 못하겠다는거임 ????? 그러다 대충넘어갔는데 어느날 ..그여자한테서 카톡이왓었음. 그룹으로 친구들이랑 같이 온건데 난 봤지만 일부러 누구냐고 물었음 . 그러니 친구라고함 . 근데 자꾸 못보게함 . (우린 서로 폰공유함 . 숨길것도 없고 숨기고싶지도 않으니까) 자꾸 숨기려고 함 . 그래서 왜 자꾸 그러냐고하니까 보면 또 싸운다고 함 . 안보여줘도 싸울거 보여주고 싸워야지 안보여주는게 더 수상함. 내가 사실대로 말하라고했음. 절대 친구들이랑하는거라함 . 내가 마지막으로 묻는다 했음. 누구랑했냐고 끝까지 친구들이라고함 . 왜 거짓말하냐고 뭐라했음 . 말하면 또 싸울거같아서 거짓말햇다함. ㅡㅡ.... 내가 거짓말 절대 하지말라고 그여자한테 연락와도 다 놔두라고 했는데 통째로 삭제해버린거임. 솔직히 의심되지 않겠는가? 지우지말고 솔직하게 말했으면 내가 이정도로 화가나는지. 그리고 더 놀라운건 그날만 온지알았는데 그전날에도 친구들이랑 같이 카톡을 했었음 ......나몰래 계속 그여자한테연락오는걸 다 받고 있었다는거임 !!!!!!!!!!!!!!!!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음. 자기는 절대 먼저 연락을 안한다고함 . 또 그런맘 생길까봐 먼저안한다함 . 먼저안하면 뭐함 ? 연락오면 무조건 다 받아주는데 ??????? 다받아주니까 그여자가 또 오는거일수도있음. 통화목록에 보니 그여자랑 통화한것도 있음. 번호를 지워놔서 내가 모를줄 알고 안지웠나봄. 거짓말하고 의심하게 만든게 너무 화나서 이번엔 그여자한테 내가보는 앞에서 글케 보내라 햇음. 근데 또 안되겠다고함 ㅡㅡ!!!!!!!!!!!!!!!!!!!!!!!!!!!!!!!!!!!!!!!!! 내가 너무 신경쓰이고 싫어하는거 알면서 왜 그렇게 못해주는지 이해가안갔음. 친한사이라 그렇다고함. 친해서 못하겠다함 . 친구들이랑도 다 친하고 , 자기가 쌓은 인맥이라고 , 싫은소리 못하겠다함. 나쁜놈되기싫어서 그런거냐니까 그런것도 있다고함 ㅡㅡ....그여자한텐 나쁜놈 되기싫은거고 여자친구한텐 나쁜놈이 됐는데 .. 끝까지 못하겠단게 너무 어이가없음. 내가 그렇게 안할거면 그럼 헤어지자고 했음. 난이말하면 내말 들을 줄 알았음. 헤어지자고 까지 하는데 그여자편을듬 . 끝까지 그여자한테 싫은소리 못하겠다고함 ㅡㅡ... 아 진짜 . 그여자 좋아하나 이런생각까지듬. 왜 아무것도아닌 그여자 때문에 일케 싸워야하나 싶음. 하도 답답해서 친구들한ㅌㅔ얘기했음 다헤어지라고함 ..ㅡㅡ... 저 상황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했음 친구들마저도 ... 헤어지기도싫고 저여자한테 그말도 못하겠다고함..대체뭐어쩌란거? 내가 잘못한거임 ????? 내가 이해 못해주는거임 ?????????? + )) 톡올리고 새벽에 알게 된건데 나랑 사귀고 있는 중에 그 여자친구들이랑 남친 친구들이랑 같이 펜션을 갔더군 ? 날짜를 보니 나한텐 거짓말했었고, 하 진짜 기가차가지고 와 ..... 난 배신감 제대로 느끼고 뒷통수 제대로 맞은 느낌이엿음. 내가 알던 남친이 내남친이 아니였구나 싶었음. 그날 외에도 최근쯤 그여자친구랑 남친이랑 친구랑 같이 본 사진을 봄 . 완전충격 ............... 저렇게 거짓말 했었으면서 ㄴㅏ한테 그여자 끊는게 어렵다고 말한게 이해가 됌 ????? 도저히 저 여자한테 맘이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음.. 지금은 끊겠다고 한들 나중에 또 거짓말해서 볼 지 .. 이젠 더이상 믿음이안감 이미 지난 간 일, 내가 양보하고 이해해줘야함 ??? 나 어떠케해야함 ㅠㅠ 153
의심스런 남자친구의 행동 , 어디까지 이해해줘야해?
안녕하세요. 20대 톡녀에여
남자친구가 하도 말을 안들어서 ㅠㅠ 톡커님들의 의견을 듣고자해용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내 남친이랑 나는 3살차이임
사귄지 이제 130일정도 됐음
우리는 둘다 서로 죽고못살아함
약간서로집착하는면이있음 .한 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둘다 그러니 잘 만났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
(이젠 그게 아닌거 가틈..ㅡㅡ..)
남친 집에 놀러갔다가 컴퓨터 책상 위에 뭔가를 발견함.
분홍색에 두꺼운 ... 연습장같은건 아니길래 뭔가 그냥 살짝 열어봤는데 남친이 급하게 뺏어가서 숨김.
대체 뭐길래 ...ㅡㅡ....남친의 행동이 아주 신경쓰게했음 . 절대안보여주려고함 ㅡㅡ..
내가 보고싶다해서 보여달라고했음 그러니까 이거 보고 절대 아무말 하지말라고 했음 .
난 첨에 그게 전여친이 준건지 알고 알겠다고 하고 남친이 잠시 나간사이 혼자 보고있었음.
근데 ...이건 ...........
나사귀기 한달전에 고백을 받았다고했었음,
그여자가 준거임 ㅡㅡ....
누난데 ㅡㅡ 친했다고함 3년정도 알았는데 친한사이라고함.
근데 안에 편지같은걸 썼는데 ......... 첨엔 그냥 넘겼음 ... 그러다 충격적인걸 발견함.
남자여자그림에
둘이 나란히 이불을 덮고있음 .............
이게뭔가 ㅡㅡ.....옆ㅇㅔ글에는
'너 그거아니 ? 너랑나랑 한 이불 덮고 벌써 두번이나 잤다는거 ...
자는 너 쳐다보느라 내맘도 콩닥콩닥 ...'
이런말이 써져있음 ..난 열을 안받을래야 안받을 수가 없었음!!!!!!!!!!!!!!!!!!!!
분노의 눈으로 끝ㄲㅏ지 다 봄 ........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펼쳤음 . . 이게뭔가 너무 어이가없었음
그리고 그담에는 니가 날 좋아하게 만들었다 . 누나때문에 핸드폰을 자주본다느니 , 원래 이렇게 말안하는데 누나라서 이렇게 말한다는 둥 ... 이래서 내가 너한테 넘어갔다 이런내용이 있었음 ㅡㅡ...
고백받았단건 알았지만 저런 일까지 있었을 줄이야 ..
물론 나 사귀기전이긴 하지만 , 가만있을수없었음
들어오자마자 따졌음 .
이게뭐냐고 그림이있던 장을 펼쳐놓고 둘이잤냐고 ㅡㅡ
그러자 옛날에 자취방에서 술마시고
친구들이랑 그 누나 친구들이랑 같이 방에서 다같이!
잤다고함 ㅡㅡ..
근데 잠시나갔다오니 자기 자리가 그 누나 옆이였다고함 ㅡㅡ
그래서 그냥 잠만잤다고함. 솔직히 ㅡㅡ 술먹고 자취방에서 다 잤다는데 술이취해서잤겠지
근데
아무일도 없었다고 ?
털끝하나 안건드렸다고함 .
사실 잘 못믿겠지만 여튼그렇다고함 ㅡㅡ
그래서 그여자가 너무 신경쓰이고 싫었음 . 카톡차단하라고했음 ㅡㅡ
그러니까 남친이 자기가 왜그래야하는지 모르겠다고함 ,
내가 신경쓰여서 너무 싫다고 했음 .
근데 자기는 친한사람이라서 글케 못하겠다는거임 .
여자친구가 싫다는데 내말을 듣기보단 친하다는 이유로 못하겠다니 둘이 무슨일이 있었나 ㅡㅡ...싶고
좋아하는 맘이 있었나 점점 의심이됐음 ㅡㅡ ..
그러다 직장ㅊㅔ험인지 노동부에서 주관하는건데 그걸 하겠다고 하는데 허락해줄거냐고 했음
뭐하는거냐니 그 여자 직장에서 하는거라고함 ㅡㅡ........................
안그래도 내가 신경쓰고 싫어하는거 알면서 그 직장에서 하겠다고함 ,
난 허락못해주겠다고 했음 .
특별학점 1학점 주고 주20시간을 채우고 40만원을준다했음.
좋은기회라고 놓치고 싶지 않다고함. 할거면 다른데서 하라고 했지만 지가 봉사활동도 해봤고 그런데라
거기서 할거라고함 . 절대 허락못해준다고 며칠을 싸웠음. 그러다 갑자기 솔직히 말을 꺼내기 시작함.
사실은 신청 벌써 했다고 ............-_-...
그럼 나한테 허락은 왜 받는거임 ?
그거가지고 또 한참을 싸움 . 내가 당연히 허락해줄지알았다고함 .
이정도로 싫어할줄 몰랐다고함 .
그여자 고백같은거 보고 더 신경이쓰여서 더 허락하기싫었음 ㅡㅡ.
그러다 허락해주려고 만나자고했는데
답답해서 친구들이랑 술을 마신다고함 ㅡㅡ..?
계속 냉정중이였는데 만나서 허락해주려했는ㄷ ㅔ ..
안왔음 .....늦게라도 올줄알았음..안옴... 섭섭했음 .........
그러고 대충 내가 허락해줬음 가라고 ......
그리고 내가 그럼 이거하나 들어달라고했음.
그여자한테 내가 보는 앞에서 앞으로 연락 좀 자제해달라고 하라고
근데 남친
바로 안된다고함 . 그건절대못해주겠다고함 . 친한사이라서 안된다고함 .
난솔직히 남친 만난지 얼마안되서 번호도 남친이랑 같은번호로 바꿈.
내옛날번호가 전에사귀던 남친이랑 커플번호라서 바꾸라고했음.
난같이바꾸자고했는데 자기는 이번호 계속 써왔어가지고 못바꾼다고했음.
그래서 나보고 바꾸라했음 ..ㅡㅡ....
그래 커플번호였으니 바꿔야겠다생각함. 바꿈.
전화번호에 있던 남자들도 거의 다 지움. 가끔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도 다지웠음.
남친이싫어하는거같아서 .
근데 남친은 못해주겠다고함 .
그거빼고 다들어주겠다고함. 솔직히 너무 기분나빴음.
나라면 남친이싫어하면 끊을수있는데 !!!!!!
그여자한테 맘있는것도 아닌데 왜 못하겠다는거임 ?????
그러다 대충넘어갔는데 어느날 ..그여자한테서 카톡이왓었음.
그룹으로 친구들이랑 같이 온건데 난 봤지만 일부러 누구냐고 물었음 .
그러니 친구라고함 .
근데 자꾸 못보게함 .
(우린 서로 폰공유함 . 숨길것도 없고 숨기고싶지도 않으니까)
자꾸 숨기려고 함 . 그래서 왜 자꾸 그러냐고하니까 보면 또 싸운다고 함 .
안보여줘도 싸울거 보여주고 싸워야지 안보여주는게 더 수상함.
내가 사실대로 말하라고했음.
절대 친구들이랑하는거라함 .
내가 마지막으로 묻는다 했음.
누구랑했냐고 끝까지 친구들이라고함 .
왜 거짓말하냐고 뭐라했음
. 말하면 또 싸울거같아서 거짓말햇다함. ㅡㅡ....
내가 거짓말 절대 하지말라고 그여자한테 연락와도
다 놔두라고 했는데 통째로 삭제해버린거임.
솔직히 의심되지 않겠는가?
지우지말고 솔직하게 말했으면 내가 이정도로 화가나는지.
그리고 더 놀라운건 그날만 온지알았는데 그전날에도 친구들이랑 같이 카톡을 했었음
......나몰래 계속 그여자한테연락오는걸 다 받고 있었다는거임 !!!!!!!!!!!!!!!!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음.
자기는 절대 먼저 연락을 안한다고함 .
또 그런맘 생길까봐 먼저안한다함 .
먼저안하면 뭐함 ? 연락오면 무조건 다 받아주는데 ???????
다받아주니까 그여자가 또 오는거일수도있음.
통화목록에 보니 그여자랑 통화한것도 있음.
번호를 지워놔서 내가 모를줄 알고 안지웠나봄.
거짓말하고 의심하게 만든게 너무 화나서 이번엔 그여자한테 내가보는 앞에서 글케 보내라 햇음.
근데 또 안되겠다고함 ㅡㅡ!!!!!!!!!!!!!!!!!!!!!!!!!!!!!!!!!!!!!!!!!
내가 너무 신경쓰이고 싫어하는거 알면서 왜 그렇게 못해주는지 이해가안갔음. 친한사이라 그렇다고함. 친해서 못하겠다함 .
친구들이랑도 다 친하고 , 자기가 쌓은 인맥이라고 ,
싫은소리 못하겠다함. 나쁜놈되기싫어서 그런거냐니까
그런것도 있다고함 ㅡㅡ....그여자한텐 나쁜놈 되기싫은거고
여자친구한텐 나쁜놈이 됐는데 .. 끝까지 못하겠단게 너무 어이가없음.
내가 그렇게 안할거면 그럼 헤어지자고 했음.
난이말하면 내말 들을 줄 알았음.
헤어지자고 까지 하는데 그여자편을듬 .
끝까지 그여자한테 싫은소리 못하겠다고함 ㅡㅡ...
아 진짜 . 그여자 좋아하나 이런생각까지듬.
왜 아무것도아닌 그여자 때문에 일케 싸워야하나 싶음.
하도 답답해서 친구들한ㅌㅔ얘기했음 다헤어지라고함 ..ㅡㅡ...
저 상황에서도 고민을 하고 있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했음 친구들마저도 ...
헤어지기도싫고 저여자한테 그말도 못하겠다고함..대체뭐어쩌란거?
내가 잘못한거임 ????? 내가 이해 못해주는거임 ??????????
+ )) 톡올리고 새벽에 알게 된건데 나랑 사귀고 있는 중에
그 여자친구들이랑 남친 친구들이랑 같이 펜션을 갔더군 ?
날짜를 보니 나한텐 거짓말했었고, 하 진짜 기가차가지고 와 .....
난 배신감 제대로 느끼고 뒷통수 제대로 맞은 느낌이엿음.
내가 알던 남친이 내남친이 아니였구나 싶었음.
그날 외에도 최근쯤 그여자친구랑 남친이랑 친구랑 같이 본 사진을 봄 .
완전충격 ...............
저렇게 거짓말 했었으면서 ㄴㅏ한테 그여자 끊는게 어렵다고 말한게 이해가 됌 ?????
도저히 저 여자한테 맘이 있다고 밖에 볼 수 없음..
지금은 끊겠다고 한들 나중에 또 거짓말해서 볼 지 .. 이젠 더이상 믿음이안감
이미 지난 간 일, 내가 양보하고 이해해줘야함 ??? 나 어떠케해야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