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1시간 전 이겠네요!. 정말 무섭다기보다는 놀랬어요.ㅠ 살짝 놀랬고...ㅠ 아무리 남자지만! 그래도 쪼금쪼금.. 무서웠쪄요..ㅠㅠ 본론들어가죠! ㅋㅋ 학교마치고 집 귀가하자마자 바로 방에와서 컴터키고, 창문 살짝 열어놓고 그러니까 사시해놓은 곳만 열어놨어요.(학교가 전문계에요) 그런다음 바로 샤워하러 고고우~ 그런데..........물을 트는순간!! 뜨거운물이 안 나온다는..ㅠ 배수공사 뭐 한다고 해서 안 나오는 건가! ㅠ 쳇! 하지만 전 남자니까! 이정도 물 쯤이야! 참을 수 있어! 하고 열심히 깨끗하게 씻었어요. 씻고 난 다음 라면 하나 남아 있길래 끊여먹었어요! 하지만! 이때 사건이 터집니다! 시티헌터를 재밌게 보면서 라면을 먹는데... 먹는데................ (대문도 열어놨어요) 사람지나가는 발소리가 들리는 거임! 하지만 평소에도 계속 듣는소리가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그런데!! 사람은 지나가지않고 집 앞에 얼쩡거리는거 같더군요! (저희집이 아파트에요 아파트가 옛날 그런 주공아파트에요~) 안 그래도 복도도 넓고 저희 집이 딱 가운데 있거든요. 제가 먹으면서 대문 쪽을 바라 보았는데 흠..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러다가 소리 없고 잠잠해지더군요. 맜있게 다 먹고 방으로 가는데........... 그런데......... 분명! 창문을 제가 .. 대충 이런식이에요. 네모칸이 방이고 티비라고 되 있는 곳이 거실이구요. 창문을 사시라고 되있는 곳에 살짝 열어놨는데! 분명 살짝 열어 놨는데!! 와서 보니............ 반대편이 반정도 열려있는겁니다!!!!!!!!!!!!!!!!! 오메 순간 그것보고 놀래가지고 ;;......... 아! 아까 그 소리가 혹시 창문을 열고 안을 들여다 본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 진짜 지금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ㅠ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지... 그런데 이게 좀 살짝 불안해요. 10시쯤에 저 혼자 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니.. 전 평소에 문 단속을 철저히 하지만 이 일을 통해서 다시 문단속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도는 아니였을까....? 그런데 제 옆집도 문 열려 있었고 이웃집도 열려있어서 못 들어 온 걸까? 아니면 대문이 열려있는 걸 보았을텐데도 왜 창문을 열었을까...? 그 발자국 소리는 뭐하는 소리였을까?... 아 진짜 여러 막 생각이 나더군요 ㅠㅠ 전 남자지만! 아주 젊은 청소년이지만! 그래도 저두 사람이에요 ㅠ 정말 무서웠어요. 저번 저희 누나 스토커때문에! 아우! 그 일 떠올리면 ..-- 사촌집에 갔는데도 거기서도 누가 창문을 열어서! --... 아무튼!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지만 여러분들 문단속 꼭 철저히 하세요! 특히 혼자 사시는 우리 젊은 누나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아시죠? 혼자가 아닌 주위 가족이 있다해도 문단속은 철저히 해야되요.. 이번 일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달았다는....ㅠ 그럼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아! 쓴김에 한마디만 더 할게요. 누나. 집 나간 지 1년 다 되어가는구나. 왜 그때 갑자기 나갔는지는 모르겠는데 뭐 이유가 있어서 나가겠지? 근데 나간건 나갔다 치더라도 연락을 해줘야 할꺼 아니야? 잘먹고 있는지 잘 살고 있는지 문자 한통이라도 넣어주면 되자나? 요즘 보니까 원룸 잡아서 사는거 같은데 돈은 어디서 난건지는 모르겠는데 남친이 도와줬든 누가 도와줬든 제발 굶거나 거지생활하지마. 꼴도 보기 싫으니까. 이거 베플 될 지 안 될 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누나 아무리 그래도 내 누난데 안 보.고.싶.겠.나 정말 보.고.싶.다. 누나야. 2
소름끼치는일을 겪었어요ㅜ무섭
지금으로부터 약 1시간 전 이겠네요!.
정말 무섭다기보다는 놀랬어요.ㅠ 살짝 놀랬고...ㅠ 아무리 남자지만! 그래도 쪼금쪼금.. 무서웠쪄요..ㅠㅠ
본론들어가죠! ㅋㅋ
학교마치고 집 귀가하자마자 바로 방에와서 컴터키고, 창문 살짝 열어놓고 그러니까 사시해놓은 곳만 열어놨어요.(학교가 전문계에요)
그런다음 바로 샤워하러 고고우~ 그런데..........물을 트는순간!!
뜨거운물이 안 나온다는..ㅠ 배수공사 뭐 한다고 해서 안 나오는 건가! ㅠ 쳇! 하지만 전 남자니까! 이정도 물 쯤이야! 참을 수 있어! 하고 열심히 깨끗하게 씻었어요.
씻고 난 다음 라면 하나 남아 있길래 끊여먹었어요!
하지만! 이때 사건이 터집니다!
시티헌터를 재밌게 보면서 라면을 먹는데... 먹는데................
(대문도 열어놨어요)
사람지나가는 발소리가 들리는 거임! 하지만 평소에도 계속 듣는소리가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그런데!!
사람은 지나가지않고 집 앞에 얼쩡거리는거 같더군요!
(저희집이 아파트에요 아파트가 옛날 그런 주공아파트에요~)
안 그래도 복도도 넓고 저희 집이 딱 가운데 있거든요.
제가 먹으면서 대문 쪽을 바라 보았는데 흠.. 약간 이상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러다가 소리 없고 잠잠해지더군요.
맜있게 다 먹고 방으로 가는데...........
그런데.........
분명!
창문을 제가 ..
대충 이런식이에요. 네모칸이 방이고 티비라고 되 있는 곳이 거실이구요.
창문을 사시라고 되있는 곳에 살짝 열어놨는데! 분명 살짝 열어 놨는데!!
와서 보니............
반대편이 반정도 열려있는겁니다!!!!!!!!!!!!!!!!!
오메 순간 그것보고 놀래가지고 ;;......... 아! 아까 그 소리가 혹시 창문을 열고 안을 들여다 본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 진짜 지금 생각하면 너무 무서워요...ㅠ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지... 그런데 이게 좀 살짝 불안해요. 10시쯤에 저 혼자 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니..
전 평소에 문 단속을 철저히 하지만 이 일을 통해서 다시 문단속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도는 아니였을까....?
그런데 제 옆집도 문 열려 있었고 이웃집도 열려있어서 못 들어 온 걸까?
아니면 대문이 열려있는 걸 보았을텐데도 왜 창문을 열었을까...?
그 발자국 소리는 뭐하는 소리였을까?...
아 진짜 여러 막 생각이 나더군요 ㅠㅠ
전 남자지만! 아주 젊은 청소년이지만! 그래도 저두 사람이에요 ㅠ
정말 무서웠어요. 저번 저희 누나 스토커때문에! 아우! 그 일 떠올리면 ..--
사촌집에 갔는데도 거기서도 누가 창문을 열어서! --...
아무튼!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지만 여러분들 문단속 꼭 철저히 하세요!
특히 혼자 사시는 우리 젊은 누나들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지 아시죠?
혼자가 아닌 주위 가족이 있다해도 문단속은 철저히 해야되요..
이번 일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달았다는....ㅠ
그럼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아! 쓴김에 한마디만 더 할게요.
누나.
집 나간 지 1년 다 되어가는구나.
왜 그때 갑자기 나갔는지는 모르겠는데
뭐 이유가 있어서 나가겠지?
근데 나간건 나갔다 치더라도 연락을 해줘야 할꺼 아니야?
잘먹고 있는지 잘 살고 있는지 문자 한통이라도 넣어주면 되자나?
요즘 보니까 원룸 잡아서 사는거 같은데 돈은 어디서 난건지는 모르겠는데
남친이 도와줬든 누가 도와줬든 제발 굶거나 거지생활하지마.
꼴도 보기 싫으니까.
이거 베플 될 지 안 될 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누나 아무리 그래도 내 누난데 안 보.고.싶.겠.나
정말 보.고.싶.다. 누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