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여드릴 남자시계는 닉슨시계의 크로니클SS 실버 제품입니다. 여름에 남자들의 패션 포인트 액세서리로도 좋은 아이템이죠. 닉슨시계 크로니클SS 라인의 장점이라면 럭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 스타일 매칭에 아주 이롭다는 거예요. 닉슨시계 크로니클SS 라인의 포인트는 시계 알판입니다. 남자 메탈시계인 만큼 알판의 사이즈가 좀 큰 편입니다. 숫자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 되어 있고 좌측 아쿠아 클리스털로 되어 볼록한 포인트에는 날짜가 표기됩니다. 닉슨시계 크로니클SS 라인의 옆모습입니다. 알판이 큰 것에 비해 시계줄 두계가 얇은 편이죠. 하지만 닉슨 메탈시계의 시계줄의 이음 장치가 워낙 튼튼한 구조라서 무게 때문에 알파이 쳐지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시계줄의 버클부분입니다. 시계줄의 버튼 부분에는 닉슨시계 브랜드 로고와 텍스트가 적혀있습니다. 시계줄 옆에 버클을 누르면 위에 시계줄이 열립니다. 닫을 때는 딸깍 소리와 함께 단단하게 채워져 술먹고 팔을 마구 휘둘러도 잘 안 떨어진답니다. 착용샷입니다. 럭셔리한 디자인때문에 수트에도, 메탈시계이고 브랜드가 닉슨이라서 캐주얼한 의상에서도 잘 어울리는 크로니클SS. 올 여름 이 녀석과 함께 하소서~.
닉슨시계 크로니클SS : 클래식한 남자시계의 스위스 무브먼트
오늘 보여드릴 남자시계는
닉슨시계의 크로니클SS 실버 제품입니다.
여름에 남자들의 패션 포인트 액세서리로도 좋은 아이템이죠.
닉슨시계 크로니클SS 라인의 장점이라면
럭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 스타일 매칭에 아주 이롭다는 거예요.
닉슨시계 크로니클SS 라인의 포인트는 시계 알판입니다.
남자 메탈시계인 만큼 알판의 사이즈가 좀 큰 편입니다.
숫자 없이 심플하게 디자인 되어 있고 좌측 아쿠아 클리스털로 되어 볼록한 포인트에는
날짜가 표기됩니다.
닉슨시계 크로니클SS 라인의 옆모습입니다.
알판이 큰 것에 비해 시계줄 두계가 얇은 편이죠.
하지만 닉슨 메탈시계의 시계줄의 이음 장치가 워낙 튼튼한 구조라서
무게 때문에 알파이 쳐지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시계줄의 버클부분입니다.
시계줄의 버튼 부분에는 닉슨시계 브랜드 로고와 텍스트가 적혀있습니다.
시계줄 옆에 버클을 누르면 위에 시계줄이 열립니다.
닫을 때는 딸깍 소리와 함께 단단하게 채워져
술먹고 팔을 마구 휘둘러도 잘 안 떨어진답니다.
착용샷입니다.
럭셔리한 디자인때문에 수트에도, 메탈시계이고 브랜드가 닉슨이라서
캐주얼한 의상에서도 잘 어울리는 크로니클SS.
올 여름 이 녀석과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