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삼십인 남자에요 제경우는 사귄지 얼마 안되서 전에 사귀던 남자한테 가겠다고 갔습니다. 사귄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평생 같이 하고 싶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만나서 얘기해보니 전에 사귀던 남자 친구가 몇주전에 연락이 와서 그남자한테 가겠다고 합니다. 그남자는 6년 사귀었다고 하고 권태기가 와서 남자가 바람을 피워서 헤어진 사이 입니다. 전남자 친구가 바람을 피워서 헤어져서 정말 힘들었다고 울면서 말하는 그녀 였습니다. 하지만 그남자가 반성도 많이 하고 믿음이 생겨서 전남친이랑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정말 믿기지 않았습니다. 바람핀 남자 친구한테 어떻해 다시 갈 수 있는지 여자친구는 월래 평소에도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는 성격입니다. 그냥 속상해서 헤어지자고 하는줄 알고 나갔는데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마음을 먹고 나왔더군요. 제가 준 선물들 다 가지고 저한테 내밀더군요 얼굴은 미안함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좀 당당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좋아 질려고 했지만 그러다가 말았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전남친은 자기가 사고 치고 다닐때 많이 많이 찾으러 다니고 잘해줬다고 전남친이 편하다고 말하는 그녀 저는 바보 같이 나중에 서로 혼자면 다시 만나고 싶다고 했지만 그녀는 미련을 남겨주는거 같아서 싫다고 그것도 미안해서 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그상황에서 아무 생각도 안나더군요.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해" 라는 문자와 함께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그날 그렇게 헤어져서 그날 여자는 전남친 만나러 갔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카톡, 싸이, 네이트온 다 여자가 다 차단했더군요 바람난 여자친구지만 그 전남친한테 다시 상처 받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아했다면 그녀가 행복해 하는길로 가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바람난 여자한테 이런 생각을 하는지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만큼 목숨까지 줄 수 있을만큼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전 이번같이 여자가 바람난 경우가 3번째 입니다. 이번에는 이런일이 절대 안일어 날줄 알았습니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거 같습니다.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계속 일어 나는지 정말 스님이 되어야 되는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벌써 2주가 되었지만 회사생활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짜증과 상실감으로 정신줄을 놓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얼굴이 생각 나고 잠을 자도 그녀가 나옵니다. 그렇게 떠난 그녀 다시 돌아올 일은 절대 없을꺼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몇 번 격어본 경험으로 절대 안 돌아올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렇게 미련을 못버리고 있습니다. 몇년 후에라고 돌아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빨리 더 좋은 여자를 만나서 잊어 버리고 싶지만 주변에 여자가 없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를 겪으신 분들에 말을 듣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올 일은 절대 없겠죠?? 연락도 안오겠죠? 전 이제 어떻해 살아야 할까요 또 여자만나면 바람필까바 두렵습니다. 14718
연인이 전연인에게 가겠다고 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삼십인 남자에요
제경우는 사귄지 얼마 안되서 전에 사귀던 남자한테 가겠다고 갔습니다.
사귄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평생 같이 하고 싶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만나서 얘기해보니 전에 사귀던 남자 친구가 몇주전에 연락이 와서 그남자한테 가겠다고 합니다.
그남자는 6년 사귀었다고 하고 권태기가 와서 남자가 바람을 피워서 헤어진 사이 입니다.
전남자 친구가 바람을 피워서 헤어져서 정말 힘들었다고 울면서 말하는 그녀 였습니다.
하지만 그남자가 반성도 많이 하고 믿음이 생겨서 전남친이랑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정말 믿기지 않았습니다.
바람핀 남자 친구한테 어떻해 다시 갈 수 있는지
여자친구는 월래 평소에도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는 성격입니다.
그냥 속상해서 헤어지자고 하는줄 알고 나갔는데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마음을 먹고 나왔더군요.
제가 준 선물들 다 가지고 저한테 내밀더군요
얼굴은 미안함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좀 당당하게 보였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좋아 질려고 했지만 그러다가 말았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전남친은 자기가 사고 치고 다닐때 많이 많이 찾으러 다니고 잘해줬다고 전남친이 편하다고 말하는 그녀
저는 바보 같이 나중에 서로 혼자면 다시 만나고 싶다고 했지만
그녀는 미련을 남겨주는거 같아서 싫다고 그것도 미안해서 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그상황에서 아무 생각도 안나더군요.
"좋은여자 만나서 행복해" 라는 문자와 함께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
그날 그렇게 헤어져서 그날 여자는 전남친 만나러 갔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카톡, 싸이, 네이트온 다 여자가 다 차단했더군요
바람난 여자친구지만 그 전남친한테 다시 상처 받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아했다면 그녀가 행복해 하는길로 가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정말 바람난 여자한테 이런 생각을 하는지 저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만큼 목숨까지 줄 수 있을만큼 정말 좋아했었습니다.
전 이번같이 여자가 바람난 경우가 3번째 입니다.
이번에는 이런일이 절대 안일어 날줄 알았습니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거 같습니다.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계속 일어 나는지 정말 스님이 되어야 되는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벌써 2주가 되었지만 회사생활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짜증과 상실감으로 정신줄을 놓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얼굴이 생각 나고 잠을 자도 그녀가 나옵니다.
그렇게 떠난 그녀 다시 돌아올 일은 절대 없을꺼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몇 번 격어본 경험으로 절대 안 돌아올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이렇게 미련을 못버리고 있습니다.
몇년 후에라고 돌아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빨리 더 좋은 여자를 만나서 잊어 버리고 싶지만 주변에 여자가 없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를 겪으신 분들에 말을 듣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올 일은 절대 없겠죠?? 연락도 안오겠죠?
전 이제 어떻해 살아야 할까요 또 여자만나면 바람필까바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