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귀신을 보는 나의 100000000000000000쁘로 실화 !...잊지못할 나의 첫 귀신목격담......

유영훈2011.07.14
조회644

안녕하세영!!!!파안

저는 서울 사는 23살의 남자 입니다....(ㅎㅎ 이거 쑥스럽구만.부끄.)

저는 가끔 귀신을 보아영...ㅠㅠ 흐규흐규 열

뭐 많은 분들은 자주 보면 안무섭다고 하지만 전 아직도 보면 오줌이 터져나올것처럼 무서움....

 

오늘 소개할 얘기는 제 기억속에 처음으로 기억되는 귀신 얘기 입니다...

 

100000000000000000쁘로 실화구영...한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아! 그리고 많은 분들 보니까 음슴체??? 이렇게 많이 쓰시더라구요.,..

 

저는 사나이!!! 남들하는거 안합니다!!!  전.,,,,,,,,,,,,,,음뜸체로 하겠뜸!ㅎㅎㅎ;;;;똥침;

(김치국이나 김치찌개나 하시는분들 많으시겠지만..엄연히 다릅니다!)

 

그럼 실화속으로!교교교~!

 

때는 내가 3학년 때임.(랩 라임같다..ㅎㅎ방긋)

 

우리 이모집과 우리집은 2분거리 였뜸.

 

이모네에는 6학년 이었던 사촌 형이 있었뜸.

 

사촌형과 나는 친했기 때문에 매우 자주 놀았뜸.

 

사건(?)은 겨울 방학때임.

 

저녁에 사촌형이 사자성 레고를 삿다는 자랑의 전화질을 우리집에 때림,쳇,(그당시 사자성레고...남자아이들의 자랑품, 부르주아의 상징.)

 

난 너무 부러웟뜸. 그래서 다음날 아침 '그 사자성레고 내가 형보다 먼저 조립하갓어!'

 

라는 마인드로 바로 눈뜨자 마자 이모네로 출근!

 

그렇게 밤늦게까지 형과 레고를 하며, 또 486컴퓨터 게임을 즐기며 놀음.

 

그러다 보니 시간은 어느덧 늦게 되엇고 원래는 집이 가까워 이모네서 잘 안잠.

 

하지만 그날은 너무 아쉬워서 이모네서 자고 내일 아침일찍부터 놀기로 결심햇뜸.

 

그렇게 형과 나는 잠이 들었뜸.  아래 그림도 있지만.

 

형방의 구조를 보충설명하자면 매우 좁았뜸.

 

 

둘이 누우면 사람 앉을 자리도 없었뜸.

 

아래쪽 머리 쫌 큰게형  위에쪽이 나임.

 

그리고 방문은 안쪽으로 열리게 되있었꼬 우리는 문을 머리맡에 두고 잣기 때문에 아무도

 

들어올수가 없었뜸. 그리고 책상위에는 큰창문이 하나 잇었뜸

 

그렇게 잠이 들었고 난 새벽에 쉬도 마렵고 목이 말라 잠에서 깻뜸.

(이게 문제임...왜깻을까..ㅠㅠ이때를 생각하면 난 아직도 나의 방광을 탓함땀찍)

 

얼핏 창문에 동이 트는거 같았뜸..날이 어둡진 않지만 밝지도 않은 매우 어중간한

 

밝기 였뜸. (마치 눈 아~~~주 가늘게 뜨면 쫌 어두워 지잖아영 그런 느낌?)

 

쨋든 눈을 뜨고 무심코 형 발 아래쪽을 본순간!!!!!

.

.

.

.

.

.

.

.

누군가 있었뜸!!!!!!그것도 여자!!!교복을 입은 여자!!!!!!!

 

허리는 숙이고 손을 무릎에 댄체 형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뜸

 

아주 싸늘한 표정으로.....

 

머리는 어깨 정도 까지 오는 단발머리 였뜸

 

날이 그래도 꽤 밝앗던 상황이라 얼굴을 뚜렷이 봤뜸....(지금생각해보니 이뻣던거,,,,,,흐흐ㅎㅎ

 

너무 무서웠뜸 얼른 이불을 덮었뜸.......

 

몇분이 흘럿을까 다시 봣뜸......이런 마ㅓ리버ㅗ파ㅣㅓ이ㅓㅁ피ㅓㅣㅏㅣ마ㅓㄹ

 

아직도 있었뜸....다시 얼른 덮었뜸....

 

가뜩이나 방광에는 물이 가득차 이미 요도의 끝 입구까지 오줌이 차있던 상황이고

 

무섭기 까지 해서 쉬야가 폭포처럼 터져 나올거 같았뜸...

 

그래서' 용기를 내어 얼른 일어나 형을 깨우고 방문을 열어 이모방으로 도망가자!!!'

 

라는 제갈량 뺨치는 전략을 세웟뜸!짱

 

그리고 실행에 옮기려고 이불을 확 제친 순간......

.

.

.

.

.

.

.

그순간...

.

.

.

.

.

.

얼굴이 내쪽으로 돌아왔뜸...

 

그싸늘한 표정으로 날 바라봤뜸....(아 아직도 소름끼쳐,,,놀람)

 

난 너무 무서워 그대로 경직이 됬음......

 

그리고.

.

.

.

.

.

.

.

.

.

.

그리고.

.

.

.

.

.

.

 

웃었음,,,아니 웃엇뜸!!!!!!!

그것도 입이 귀밑까지 찢어지면서 웃었뜸.....

난 너무 무서워 소리를 질럿뜸

 

눈 감고 막 질렀(미네랄100짜리 질럿!?!?)뜸!!!

 

형이 놀라 깨고 이모도 놀라 달려나왓뜸.....

그리고 다시보니 없었뜸....

 

난 자초 지종을 설명했찌만 믿지 않았뜸

 

꿈꾼거라고 막 그랫뜸....

 

하지만 꿈이 아님 너무 생생하였듬...

 

난 아직도 잊지 못함,,,,,날보며 웃던 그 소녀를........그것도 생생히......

 

ㅎㅎㅎㅎ 쫌 그래도 무서우셨나요?

 

비도오고 하니 그때가 생각나서 적어 봤씁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생생해 쓰지 못해 아쉽네영 ㅠㅠ

 

반응 좋으면 계속 올릴게요 ㅎㅎㅎ

 

스토리는 많~~~습니다~~하하하 ㅎㅎㅎㅎㅎㅎㅎ흐흐

 

한 5만 7천여가지 되죠?ㅎㅎ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