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회사 다니면서 편입준비중 입니다. 올해까지 학사를 따고 내년에 회사그만두고 1년 편입공부 해서 2010년 편입할 생각입니다. 20대 중반이고 나이도 좀 있지만 꼭 해야하는 목표가 있고해서 절실해요 저한텐.. 학사편입을 준비중이라서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고 자격증 2개를 따야해서 하나는 인터넷 강의 듣고, 하나는 회사 끝나고 컴퓨터 학원을 다닙니다 그리고 저번주까지 약 5개월간 주말에 알바를 했구요. 집에 돈이 많아서 공부만 하면 좋겠지만 제가 벌어서 제가 써야하는 상황이라 많이 힘이 들었어요 사이버 대학 인터넷 강의는 설렁설렁 들어도 된다 치더라도 자격증 하나도 인터넷 수업을 들어야 했기 때문에 결국 회사 마치고 강의 듣고 하나보면 늦게 자기 일쑤고 시간이 많이 모잘랐어요 회사끝나고 학원까지 가야했으니까요 평일에 회사에 공부에 그런데 주말까지 알바를 하다 보니까 사람이 미치겠드라고요 몸은 피곤에 쩔어서 우울증 초기증세까지 겪어서 약먹고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래도 해야 했어요.. 이번년도까지 돈을 빡세게 모으지 않으면 내년에 일년 공부할 돈이 없으니까요..(직장생활 3년 했지만 모아둔 돈을 집안 사정으로 쓸일이 있어서 지금 수중에 얼마 없습니다..) 내년 1년은 회사 그만두고 편입영어 공부에만 올인할 예정이거든요 그런데 너무 힘이 들고 우울증 초기증세오고 약먹고 그러니까 엄마가 걱정되셨는지 알바 그만두라고 사정사정해서..알바를 저번주까지 하고 그만 뒀습니다. 그런데 그만두고 나니까 앞일이 깜깜하네요 저희집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서 제가 벌어서 제가 학원다니고 사이버대학 돈도 제가 내야하는데 내년엔 무슨돈으로 공부하나.. 퇴직금 이런거 있다고 해도 터무니 없이 모자르고. 주말 알바라도 뛰어서 돈을 더 모아놔야지 내년에 공부할 돈이 마련이 될텐데 하면서 불안하고 너무 걱정이 되요 ㅠㅠ 알바하는 곳에서는 저 붙잡는 입장이라서 언제든지 돌아갈수 있는데 제가 지금 고민입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얘기하는데 엄마는 건강이 우선이라고 힘들면 하지 말라고..정 안되면 대출이라도 받든 어떻게든 돈 생기니까 건강부터 챙기라고 그러시는데 그럼 무슨돈으로 공부하냐고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냐면서 그러고 나왔는데 속도 너무 상하고..엄마도 속상할텐데.. 대출 받으면 그거 다 갚아야 하는 돈이잖아요..ㅠㅠ그러고 싶진 않거든요.. 진짜 돈걱정 없이 공부 해보는게 소원이네요..ㅠㅠ 어쨌든 현실은 현실이니까.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냥 몸이 고단한거라면 견디겠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들어서요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에 주말에 쉬지 못하고 하루종일 일하고 사장하고 트러블 있는 날이면 정신이 돌아버리는거 같아요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 견뎠지만요.. 돈이 좀 쪼달리더라도 나중에 대출을 받던해서 공부를 우선 내년에 마칠까요? 그러니까 지금은 평일에 회사랑 학원 다니고 주말에는 좀 공부에 올인하면서 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 또 중요한건 돈모으는거잖아요 누가 돈 대주는것도 아니고 이번년도까지 어떻게든 악착같이 벌어야 하는데.. 좀 힘이 들더라도 이번년도까지 어떻게든 견뎌보고 알바 해서 돈 모으고 해야할까요?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ㅠㅠ 저 밤새 고민하느라 잠도 못잤어요 제발 의견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는 지금 회사 다니면서 편입준비중 입니다.
올해까지 학사를 따고 내년에 회사그만두고 1년 편입공부 해서 2010년 편입할 생각입니다.
20대 중반이고 나이도 좀 있지만 꼭 해야하는 목표가 있고해서 절실해요 저한텐..
학사편입을 준비중이라서 인터넷으로 강의를 듣고
자격증 2개를 따야해서 하나는 인터넷 강의 듣고, 하나는 회사 끝나고 컴퓨터 학원을 다닙니다
그리고 저번주까지 약 5개월간 주말에 알바를 했구요.
집에 돈이 많아서 공부만 하면 좋겠지만
제가 벌어서 제가 써야하는 상황이라 많이 힘이 들었어요
사이버 대학 인터넷 강의는 설렁설렁 들어도 된다 치더라도 자격증 하나도 인터넷 수업을 들어야 했기 때문에
결국 회사 마치고 강의 듣고 하나보면 늦게 자기 일쑤고 시간이 많이 모잘랐어요
회사끝나고 학원까지 가야했으니까요
평일에 회사에 공부에 그런데 주말까지 알바를 하다 보니까 사람이 미치겠드라고요
몸은 피곤에 쩔어서 우울증 초기증세까지 겪어서 약먹고난리도 아니었어요
그래도 해야 했어요..
이번년도까지 돈을 빡세게 모으지 않으면 내년에 일년 공부할 돈이 없으니까요..(직장생활 3년 했지만 모아둔 돈을 집안 사정으로 쓸일이 있어서 지금 수중에 얼마 없습니다..)
내년 1년은 회사 그만두고 편입영어 공부에만 올인할 예정이거든요
그런데 너무 힘이 들고 우울증 초기증세오고 약먹고 그러니까 엄마가 걱정되셨는지
알바 그만두라고 사정사정해서..알바를 저번주까지 하고 그만 뒀습니다.
그런데 그만두고 나니까 앞일이 깜깜하네요
저희집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서 제가 벌어서 제가 학원다니고 사이버대학 돈도 제가 내야하는데
내년엔 무슨돈으로 공부하나..
퇴직금 이런거 있다고 해도 터무니 없이 모자르고.
주말 알바라도 뛰어서 돈을 더 모아놔야지 내년에 공부할 돈이 마련이 될텐데 하면서
불안하고 너무 걱정이 되요 ㅠㅠ
알바하는 곳에서는 저 붙잡는 입장이라서 언제든지 돌아갈수 있는데
제가 지금 고민입니다.
오늘 아침에 엄마랑 얘기하는데 엄마는 건강이 우선이라고 힘들면 하지 말라고..정 안되면 대출이라도 받든 어떻게든 돈 생기니까 건강부터 챙기라고 그러시는데
그럼 무슨돈으로 공부하냐고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냐면서 그러고 나왔는데 속도 너무 상하고..엄마도 속상할텐데..
대출 받으면 그거 다 갚아야 하는 돈이잖아요..ㅠㅠ그러고 싶진 않거든요..
진짜 돈걱정 없이 공부 해보는게 소원이네요..ㅠㅠ
어쨌든 현실은 현실이니까.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그냥 몸이 고단한거라면 견디겠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 들어서요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에 주말에 쉬지 못하고 하루종일 일하고 사장하고 트러블 있는 날이면 정신이 돌아버리는거 같아요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 견뎠지만요..
돈이 좀 쪼달리더라도 나중에 대출을 받던해서 공부를 우선 내년에 마칠까요?
그러니까 지금은 평일에 회사랑 학원 다니고 주말에는 좀 공부에 올인하면서 쉬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 또 중요한건 돈모으는거잖아요
누가 돈 대주는것도 아니고 이번년도까지 어떻게든 악착같이 벌어야 하는데..
좀 힘이 들더라도 이번년도까지 어떻게든 견뎌보고 알바 해서 돈 모으고 해야할까요?
님들 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ㅠㅠ
저 밤새 고민하느라 잠도 못잤어요
제발 의견 한마디씩만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