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뜰상담심리센터에서 주관하고, 역삼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에서 진행되었던 연인&부부톡톡세미나! (지금 올리는건 5월 세미나 필기에욤ㅋ) 앞부분을 못들어서 필기를 못했지만.ㅜㅜ 나머지 부분들 필기노트 공개할게요.ㅋㅋ 연인을 만날 때, 연애 할 때. "자기이해"가 중요하다. 나와 상대의 가족배경을 분석, 상대의 기질 분석. 등 자기 이해의 중요성 -예를 들어, 칭찬과 포옹을 받지 못하고 자라면-나중에 연인에게 칭찬을 못해준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 1. 심리적으로 강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 심리적으로 강하단 말은? 속이 건실하다.= 고난, 갈등에 얼마나 강한지! 를 얘기하는 것임. '나'를 만나서 상대가 나를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만나서 상대가 강해질 수 있나를 봐야 한다. 내 짝이 내가 싫어하는 것을 고치려 노력하나. 수용력이 강한지를 봐라. 수용력이 강한 사람 만나야 한다. 또한, '거절'을 당해도 '상대가 나를 거절할 수도 있지.'하며 의연하게 넘어갈 줄 알아야 한다. 2. 서로 적절히 포갤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공통부분을 키워가는 즐거움. 그런데, "너는 나, 나는 너, 우리는 우리"는 무서운 포개짐. [나는 나/너는 너/우리일 땐, 우리!!] - 적절한 포개짐. 3. 부모님과의 관계가 확고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 상대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어떻게 대하는지, 여자에 대한 존재가 어떤지 봐라. 연인의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어떤지를 봐라. "난 울 아빠 죽어도 용서못해" 란 사람은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 4. 의사소통을 잘 하는 사람을 만나야한다. 대화는? 서로의 '심정'을 알아주는 게 대화다. 우월감적 feedback을 조심해야 한다. - 상대를 가르치는 태도. 연인이 나를 안아주면- 아무 말 없는 것이 아니라. "따뜻하다." "든든하다" 같은 피드백을 해주오. 나는, 상대는 어떤 유형일까? 1. 회유형 - 자기 자신은 무가치하게 여기고, 상대방이 즐겁고 화내지 않게 하려고. 늘- 좋다고 해줌. "자기 좋은 대로 해~" 2. 비난형-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함. 잘못은 꼭 상대방,연인 탓으로 돌림. tip-말을 할 땐, 짧고, 분명하게!해야한다. 상대의 말을 요약-상대 심정,내 심정 말해주기. 3. 초이성형 - 감정보다는 상황만을 중시한다. 상황만을 분석하려 함. 상대의 "감정"을 받아줘야죵! 4. ㅠ_ㅠ 필기 안 됨. 5. 자기 성찰이 부족한 유형 부모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지나친 근심과 책임은 No!!!! 건강한 연애 [관계성&자율성] 1.관계성 - 사귈수록 가깝고 친밀한 느낌. 유대감이 있어야 한다. 사귈수록 닮은 점, 사랑받고 관심받고 있다는 느낌을 느끼고. 나를 보살펴 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 - 여자도, 남자도. 여자도 남자를 보살펴 줄 줄 알아야 한다. 상대에게 거리감을 느끼면, 연애 아니다. 2. 자율성 연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말아라. 남친, 여친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을 해주도록 해라. - 지지와 공감을 통해 하나가 된다. 상대의 자율성을 보장해줘야 한다. feedback의 좋은 예, 나쁜 예 1. 나쁜 예 - 비난의 소리 "닌 자꾸 왜 그래?" "넌 맨날 술만 쳐먹고 살아라" 2.좋은 예 - 나의 심정을 말하기. "너가 안 고치니, 내가 고민이 된다." "자꾸 안 고치니 날 사랑하는 것처럼 안 느껴져서 맘이 외로워진다." "자주 술 먹고 다니니, 걱정되 미치겠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어떤 사람을 만나야될까. 고민하게 됐던 재미난 세미나였습니다. 상담심리전문가(예뜰상담심리센터 대표)의 전문적이고 시원한 강의로 평소 궁금했던 연애 궁금증이 풀렸던 시간, 연인&부부 톡톡 세미나>_< 연인&부부 톡톡세미나는 예뜰상담심리센터에서 주관하며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02-563-0191)에서 매달 셋째주 일요일 오후2시에 열리고 있는 세미나에요~ 이번 7월 세미나는 7월 17일 이번주 일요일에 진행되요. 필기 함께 공유하고 싶어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 올립니다. 많은 추천. 관심 부탁드려요^ㅡ^ 6
"연애할 때 필요한 4가지 지식" - 연인&부부 세미나 필기 올려요^^
예뜰상담심리센터에서 주관하고, 역삼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에서 진행되었던 연인&부부톡톡세미나! (지금 올리는건 5월 세미나 필기에욤ㅋ)
앞부분을 못들어서 필기를 못했지만.ㅜㅜ 나머지 부분들 필기노트 공개할게요.ㅋㅋ
연인을 만날 때, 연애 할 때. "자기이해"가 중요하다.
나와 상대의 가족배경을 분석, 상대의 기질 분석. 등
자기 이해의 중요성 -예를 들어, 칭찬과 포옹을 받지 못하고 자라면-나중에 연인에게 칭찬을 못해준다.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할까?
1. 심리적으로 강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
심리적으로 강하단 말은? 속이 건실하다.= 고난, 갈등에 얼마나 강한지! 를 얘기하는 것임.
'나'를 만나서 상대가 나를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만나서 상대가 강해질 수 있나를 봐야 한다.
내 짝이 내가 싫어하는 것을 고치려 노력하나. 수용력이 강한지를 봐라.
수용력이 강한 사람 만나야 한다.
또한, '거절'을 당해도 '상대가 나를 거절할 수도 있지.'하며 의연하게 넘어갈 줄 알아야 한다.
2. 서로 적절히 포갤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공통부분을 키워가는 즐거움.
그런데, "너는 나, 나는 너, 우리는 우리"는 무서운 포개짐.
[나는 나/너는 너/우리일 땐, 우리!!] - 적절한 포개짐.
3. 부모님과의 관계가 확고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
상대의 아버지가 어머니를 어떻게 대하는지, 여자에 대한 존재가 어떤지 봐라.
연인의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어떤지를 봐라. "난 울 아빠 죽어도 용서못해" 란 사람은 만나지 않는 것이 좋다.
4. 의사소통을 잘 하는 사람을 만나야한다.
대화는? 서로의 '심정'을 알아주는 게 대화다.
우월감적 feedback을 조심해야 한다. - 상대를 가르치는 태도.
연인이 나를 안아주면- 아무 말 없는 것이 아니라. "따뜻하다." "든든하다" 같은 피드백을 해주오.
나는, 상대는 어떤 유형일까?
1. 회유형 - 자기 자신은 무가치하게 여기고, 상대방이 즐겁고 화내지 않게 하려고. 늘- 좋다고 해줌. "자기 좋은 대로 해~"
2. 비난형- 자기 주장이 너무 강함. 잘못은 꼭 상대방,연인 탓으로 돌림.
tip-말을 할 땐, 짧고, 분명하게!해야한다. 상대의 말을 요약-상대 심정,내 심정 말해주기.
3. 초이성형 - 감정보다는 상황만을 중시한다. 상황만을 분석하려 함. 상대의 "감정"을 받아줘야죵!
4. ㅠ_ㅠ 필기 안 됨.
5. 자기 성찰이 부족한 유형
부모에 대한 고민은 이제 그만!! 지나친 근심과 책임은 No!!!!
건강한 연애 [관계성&자율성]
1.관계성 - 사귈수록 가깝고 친밀한 느낌.
유대감이 있어야 한다.
사귈수록 닮은 점, 사랑받고 관심받고 있다는 느낌을 느끼고.
나를 보살펴 준다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 - 여자도, 남자도.
여자도 남자를 보살펴 줄 줄 알아야 한다.
상대에게 거리감을 느끼면, 연애 아니다.
2. 자율성
연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말아라.
남친, 여친이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것을 해주도록 해라. - 지지와 공감을 통해 하나가 된다.
상대의 자율성을 보장해줘야 한다.
feedback의 좋은 예, 나쁜 예
1. 나쁜 예 - 비난의 소리
"닌 자꾸 왜 그래?"
"넌 맨날 술만 쳐먹고 살아라"
2.좋은 예 - 나의 심정을 말하기.
"너가 안 고치니, 내가 고민이 된다."
"자꾸 안 고치니 날 사랑하는 것처럼 안 느껴져서 맘이 외로워진다."
"자주 술 먹고 다니니, 걱정되 미치겠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어떤 사람을 만나야될까. 고민하게 됐던 재미난 세미나였습니다.
상담심리전문가(예뜰상담심리센터 대표)의 전문적이고 시원한 강의로 평소 궁금했던 연애 궁금증이 풀렸던 시간, 연인&부부 톡톡 세미나>_<
연인&부부 톡톡세미나는 예뜰상담심리센터에서 주관하며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교회(02-563-0191)에서 매달 셋째주 일요일 오후2시에 열리고 있는 세미나에요~ 이번 7월 세미나는 7월 17일 이번주 일요일에 진행되요.
필기 함께 공유하고 싶어 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 올립니다.
많은 추천. 관심 부탁드려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