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사랑의 정체성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존재이다. 그러므로 사랑에는 하나님이 빠지면 그 사랑은 온전할 수 없다. 진짜 사랑은 상대방으로부터 아주 큰 실망을 느꼈을 때 그 때부터 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의 시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서로 그런 진실한 사랑을 한다면 실망시킬 이유가 없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다 약해서 실망시킬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권태기니 뭐니 하는 그런 단어들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바램은 처음 시작할 때 그 사랑이 영원히 변치 않을 뿐 아니라 더 깊어가기 소원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그래서 사랑은 사람이 하는 것 같지만 그 사랑을 도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사랑을 할 때 우리 주님과 함께 사랑을 키워나간다면 인생의 어려운 폭풍우 앞에서도 끄떡 없는 진실한 사랑으로 깨어질 위기에도 깨지지 않고 견디고 참는 상대방에게 주님의 능력 담은 소망을 두므로 주님은 그 소망을 이뤄주시는 분이시므로 영원한 사랑을 할 수 있다. 이미 깨어질 위기에 있는 부부들도 희망이 있으며, 이미 서로에게 바라볼 가치 없는, 또한 이미 서로에게 이상형이 완전히 깨진 그런 부부들도 소망이 있다. 단 그 버릴 수 밖에 없는 사랑이지만 그 사랑을 다시 세우고자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 의지를 하나님께 아뢴다면 말이다. 하나님께 그 상대방을 위한 소망을 주님께 아뢰며 자신을 그 이상형에 맞는 사람으로 주님과 함께 변화를 거듭한다면, 어느 새 상대방은 그 이상형이 되어 자신 앞에 서 있을 것이다. 모든 면에서 자신에게 맞는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쉽다. 그러나 그렇지 못할 때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요한 1서 4:7-10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 은 사랑이심이라 8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 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 리려 하심이라 9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 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0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 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사랑의 정체성
사랑의 정체성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한 존재이다.
그러므로 사랑에는 하나님이 빠지면
그 사랑은 온전할 수 없다.
진짜 사랑은
상대방으로부터 아주 큰 실망을 느꼈을 때
그 때부터 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의 시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서로 그런 진실한 사랑을 한다면
실망시킬 이유가 없겠지만
사람은 누구나 다 약해서
실망시킬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권태기니 뭐니 하는 그런 단어들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바램은 처음 시작할 때 그 사랑이
영원히 변치 않을 뿐 아니라 더 깊어가기 소원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그래서 사랑은 사람이 하는 것 같지만
그 사랑을 도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사랑을 할 때
우리 주님과 함께 사랑을 키워나간다면
인생의 어려운 폭풍우 앞에서도 끄떡 없는
진실한 사랑으로 깨어질 위기에도 깨지지 않고
견디고 참는 상대방에게 주님의 능력 담은
소망을 두므로 주님은 그 소망을 이뤄주시는 분이시므로
영원한 사랑을 할 수 있다.
이미 깨어질 위기에 있는 부부들도 희망이 있으며,
이미 서로에게 바라볼 가치 없는,
또한 이미 서로에게 이상형이 완전히 깨진
그런 부부들도 소망이 있다.
단 그 버릴 수 밖에 없는 사랑이지만
그 사랑을 다시 세우고자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 의지를 하나님께 아뢴다면 말이다.
하나님께 그 상대방을 위한 소망을 주님께 아뢰며
자신을 그 이상형에 맞는 사람으로
주님과 함께 변화를 거듭한다면,
어느 새 상대방은 그 이상형이 되어 자신 앞에 서 있을 것이다.
모든 면에서 자신에게 맞는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누구나 쉽다. 그러나 그렇지 못할 때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요한 1서 4:7-10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
은 사랑이심이라
8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
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
리려 하심이라
9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
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0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
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