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음이란게

2011.07.14
조회674

정말 뜻대로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날씨가 이래서 그런가

 

자꾸 생각이 꼬리를 물고 또물고...

미치겠다 정말

본인도 지치고

주변인들도 지치고

 

정말 그만 했음 좋겠다

그사람을 만나기전으로 되돌릴수있다면

아니, 헤어지기 전으로 되돌릴수있다면

 

다 미련한 생각

다 어리석은 생각 이란걸 알면서도

 

이러고 있다

 

타로,사주,신점까지...

봤는데도

생각은 다시 원점..ㅠㅠ본인 스스로 납득하려 하지 않는다 미치겠다 본인.

돈지랄만 하고...

저렴한 명품백 하나 샀을수도..ㅡ ㅡ^

(아오 이렇게 생각하니 급 어이없고 열받음)

 

내가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

내가 그러지 않았더라면... 하는 자책감만 들고

미치겠다 증말

 

정리 잘하고 있는데

왜 연락은 해가지고

두번 차인느낌 들게 하고...

 

맨날 카톡 상태명 바꿔놓으면서

또 신경쓰이게 만들고...

 

정말 연락 하고 싶어 미치겠다

근데 돈주고 본 신점에서는 또 한번은 연락 온다고 하시던데

또 미련하게도 이런 작은희망이라도 붙잡고 있는 답답한 본인.

 

ㅇ ㅏ 정말 올까요? 연락이...

그치만 연락이 오더라도 이사람만 바라보지 말라했는데...

그사람은 친구로써 편하게 지내고 싶어 연락 하는거라고...

 

그래도 하염없이 기다리고만 있네

일도 산더미처럼 많은데 이러고 있네

 

이렇게 스치는 인연이라면 시작조차도 하고 싶지 않다 앞으로..

헤어진후 너무 아프다 이런거 두번다시 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