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비리단체 썩어빠진 한기총은 해체되어야 한다!!>

이동호201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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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비리단체 썩어빠진 한기총은 해체되어야 한다!!>

 

얼마 전 SBS 방송 "10당5락"을 통해 한기총의 금권선거와 각종 비리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 일로 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는 현재,
칼빈대 교수협에 고소를 당한 상태이다. (6월 29일자 크리스천투데이 기사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7918)

이는 지난 각종 비리와 업무상 배임 혐의 등이 걸려서 교과부에서 해임 통지를 내렸고,
이에 반발한 길자연 목사가 교과부에 이의 신청을 제기 하였기 때문이다.

 

교과부는 당초 종합감사 결과 교수 및 교원 임용과정의 부적정 행위와 예산 집행 과정에서의
부적정 행위, 시설공사 부적정 행위 등을 지적하며 총장 해임과 이사 전원 경고 등 사상 초유의 중징계를 내린 바 있다.
특히 길자연 총장에 대해서는 자신과 부녀관계인 길한나 씨가 자격 미달임에도 불구하고 임용 과정 전반에 개입해서
부교수로 임용하게 하는 등 측근 인사들을 임용하기 위해 편법 및 위법 행위를 한 사실을 적발하였다.

 

무려 10여 개의 항목인데,
길 총장은 "교과부 감사 결과 10여 가지 지적을 받았지만 경고는 경고로 끝내야지,
저 자신은 해임까지 할 만한 사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며 이의신청을 관철 시켰다.

 

그리고 교과부는 최근 그 이의신청 마저도 기각을 했다. (7월 4일자 크리스천투데이 기사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8082)
한기총 길자연 목사는 얼마전 이미 대표회장 선거에서 금권선거를 시인하였다.

그 전에도 이미 수 많은 양심선언 발표가 나왔었고,
SBS에서는 10당 5락이란 제목으로 이런 금권선거를 주제로 방송까지 방영을 하였다.


이러한 비리로 가득차고 잘못을 전혀 회개 하지도 않는 사람이,
거기다가 한기총 자체적인 선거관리규정의 기본 항목과 불법선거 항목에도 위법한 사람이,
금번 7월 7일 결국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총회의 대표회장이 되었다.


총 363 명의 대표 의원 중,
267명의 당일 특별총회에 참여하였고... 그 중 2백명이나 길자연을 대표회장으로 찬성을 했다.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단체가 이미 타락하였는데,
투표 결과가 보여주 듯 그 아래 소속된 교단이나 교회들이 멀쩡할 리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단체는 절대로 법원에서 그 직무정지 등을 풀어주어서는 안된다.

이대로 간다면, 계속 되는 악순환 만이 되풀이 될 뿐이다.

돈을 주고 권력이나 사고 팔고, 그것을 당연하고 합당하다고 주장하는 한기총은,
결국 100일이나 내부적인 진통을 겪고도....
그 돈과 권력의 맛을 잊지 못하여,
각종 비리와 공금 횡령과 금권 선거를 일삼는 길자연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인준하였다.

전세계에서 가장 큰 교회들은 대한민국에 몰려 있는 이 시대에...
이러한 소식은 곧 발빠르게 해외로 퍼져나갈 것인데...

10년만에 쾌거를 이룬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인하여 잔뜩 올라간 대한민국의 위상이,
저런 범죄의 온상인 종교 단체 때문에 깍일 걸 생각하니 참으로 답답하다.

그리고 나중에는 그 피해가 종교와 관계 없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미치기전에,
반드시 이러한 불법 단체는 대한민국에서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아고라 - 한기총해체서명운동>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09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