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연 저는 23살 여자임 절대 병이있는 여잔아님 건강한 여자임 들으면 병원가보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는거임 창피하기도하지만 것보다 나름 웃긴기억이 더 많았기에 추억이라 생각하며 꺼내보려함 첫사건은 나 고딩때 등장하심 나님은 남들은 안웃는 사소한거에도 완전 뽱~!터짐 자제를 못함 그게오래감 웃음이멈춰도 나중에 또 생각나서 혼자 또 죵나웃음 웃는 와중에도 나혼자만의 상상도 부가시켜서 혼자 막 웃음 걍 웃음 같은 동네사는 친구가있었음 친함 학교 끝나면 곧장 친구네로 가서 먹고 낮잠자고 그게 인생의 낙이엿음 뒹굴뒹굴하다 편한 쮸리링~ 차림으로 갈아입고 집을 나서려했음 "아놬 언니가 또 내신발 신고나갔어" "걍 암꺼나신어" 결국 친구가 쪼리를신음 고급쪼리가아닌 시장쪼리 상관없엇뜸 그래봣자 동네 ㅋ 이리저리 정찰하다 운동이나할겸 동네 큰 운동장에서 시간을보냄 어둑어둑 해짐....... 집까지 댈따달라고 징징댐 친구 짜증죵나냄 결국 걔네집 우리집 딱반인 경계선이있음 거까지 댈따주기로 쇼부봄 난 문자쓰며 걷느라 친구는 나보다 앞장서 걸어가고있었뜸 근데 친구발이 뭔가 허전하다는걸 느낌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엥? 한쪽 쪼리가없는거임? 난 그자리에서 빵터짐 친구는 내가 웃는것보고 그제서야 암 나 죵나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뛰가면서 자기가 걸어온 길을 살피며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멀리서 교복입은 남학생이 끈이없는 쪼리를 들고 우리쪽으로 걸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이 너무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맨발로 걸어온것도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쪼리를 들고온 학생도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웃는거까진 좋음^^ 하지만.. 못참음............. 그..건바로 ......... 오.......줌..... ...하...한번웃으면..쉬.......쉬야가... 저 평소엔 잘참음요.. 금방 나올꺼같은 똥방구도 잘틀어막는여자임 집에선 빵터져도 화장실이있으니 볼일보며 죵나웃음 근데 이노무 쉬야가 밖에서 터질라카면...........휴 화장실이 찾기어려운곳 등. 쉬야가 나올꺼같으면 일단 초조 불안함 난 참고있는데!!!!!!!!참을수있는데 저런 초조불안이 쉬야를 더 유도 하나봄 이자세로 차뒤로 피신 본능적으로 벽잡고 이자세가되잇음 하지만 이것도 잠깐임 저것보다 더 심하게 꼬아보아도 이미 떼를 지나친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을 멈춰야하는데 안멈춰짐 이를깨물어도 벽치며 웃고있음 진짜그때는 머리속에 "아 제발 참자 안되 여기선 제발 난 화장실을 갈꺼야 지금.. 그니까 쫌만 제발 부탁할게" 온갖 잡얘기를 혼자서 중얼댐 딴 생각을하려고함 그래도 안.됨 결국 그자리에 주저앉음 화장실이고 나발이고 찾을 타이밍도 놓침 그때도난 웃음을 못멈추고 머리속엔 "아슈발 그냥 쌀까" 이생각함 그 생각과 동시에 나는 이미 싸고잇었음............. 오...줌...을........ 내 엉댕이 주위로 따뜻한 그림자가 방사되고있었음... 그땐 쪽팔리고 그런거없뜸 이미 일을 본상태기 ㄸㅐ문에 시원함만 남아있을뿐..엣헹 날웃긴 친구를 원망하기엔 시원함이 더컷음... 그런나를본 친구가 죵나웃는거임.. 웃기겟지.....슈발... 이자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년 결국 내옆에서 노.상.방.뇨 함 2
참고싶어요!!!!!!!
안녕하세연
저는 23살 여자임
절대 병이있는 여잔아님
건강한 여자임
들으면 병원가보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말씀드리는거임
창피하기도하지만 것보다
나름 웃긴기억이 더 많았기에 추억이라 생각하며 꺼내보려함
첫사건은 나 고딩때 등장하심
나님은 남들은 안웃는 사소한거에도 완전 뽱~!터짐 자제를 못함 그게오래감
웃음이멈춰도 나중에 또 생각나서 혼자 또 죵나웃음
웃는 와중에도 나혼자만의 상상도 부가시켜서 혼자 막 웃음 걍 웃음
같은 동네사는 친구가있었음 친함
학교 끝나면 곧장 친구네로 가서 먹고 낮잠자고 그게 인생의 낙이엿음
뒹굴뒹굴하다 편한 쮸리링~ 차림으로 갈아입고 집을 나서려했음
"아놬 언니가 또 내신발 신고나갔어"
"걍 암꺼나신어"
결국 친구가 쪼리를신음
고급쪼리가아닌 시장쪼리 상관없엇뜸 그래봣자 동네 ㅋ
이리저리 정찰하다 운동이나할겸 동네 큰 운동장에서 시간을보냄
어둑어둑 해짐.......
집까지 댈따달라고 징징댐
친구 짜증죵나냄
결국 걔네집 우리집 딱반인 경계선이있음 거까지 댈따주기로 쇼부봄
난 문자쓰며 걷느라 친구는 나보다 앞장서 걸어가고있었뜸
근데 친구발이 뭔가 허전하다는걸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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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엥? 한쪽 쪼리가없는거임?
난 그자리에서 빵터짐
친구는 내가 웃는것보고 그제서야 암
나 죵나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뛰가면서 자기가 걸어온 길을 살피며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저멀리서 교복입은 남학생이 끈이없는 쪼리를 들고 우리쪽으로 걸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이 너무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 맨발로 걸어온것도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쪼리를 들고온 학생도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웃는거까진 좋음^^
하지만.. 못참음.............
그..건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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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하...한번웃으면..쉬.......쉬야가...
저 평소엔 잘참음요..
금방 나올꺼같은 똥방구도 잘틀어막는여자임
집에선 빵터져도 화장실이있으니 볼일보며 죵나웃음
근데 이노무 쉬야가 밖에서 터질라카면...........휴
화장실이 찾기어려운곳 등.
쉬야가 나올꺼같으면 일단 초조 불안함
난 참고있는데!!!!!!!!참을수있는데 저런 초조불안이 쉬야를 더 유도 하나봄
이자세로 차뒤로 피신
본능적으로 벽잡고 이자세가되잇음 하지만 이것도 잠깐임
저것보다 더 심하게 꼬아보아도 이미 떼를 지나친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을 멈춰야하는데 안멈춰짐 이를깨물어도 벽치며 웃고있음
진짜그때는 머리속에
"아 제발 참자 안되 여기선 제발 난 화장실을 갈꺼야 지금..
그니까 쫌만 제발 부탁할게"
온갖 잡얘기를 혼자서 중얼댐 딴 생각을하려고함 그래도 안.됨
결국 그자리에 주저앉음
화장실이고 나발이고 찾을 타이밍도 놓침
그때도난 웃음을 못멈추고 머리속엔 "아슈발 그냥 쌀까" 이생각함
그 생각과 동시에 나는 이미 싸고잇었음.............
오...줌...을........
내 엉댕이 주위로 따뜻한 그림자가 방사되고있었음...
그땐 쪽팔리고 그런거없뜸
이미 일을 본상태기 ㄸㅐ문에 시원함만 남아있을뿐..엣헹
날웃긴 친구를 원망하기엔 시원함이 더컷음...
그런나를본 친구가 죵나웃는거임..
웃기겟지.....슈발...
이자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년 결국 내옆에서 노.상.방.뇨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