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롱아 한 번 봐줄래?

소울악마2011.07.14
조회182

남자들은 원래 여자 외모 지적 많이 하지 않았음??

(일단 형은 아니 형주변은 여자 외모가지고 지적질 한번도 한적 없다는걸 명심해라

아, 이쁜 여자보고 이쁘다 한게 지적질이라면 할 말 없고

거기에 대해서 너 같은 애들이 상대적으로 지적받았다 생각한다면 할말 없고)

난 우리나라 여자들 진짜 착한거 같음

(뜬근없이 뭐가 착한단 거냐?)

남자들이 예의없이 넌 어디가 어떻고 너네 중에 누가 제일 예쁘네 어쩌고

못생기면 정말 사람취급 못받는 기분인거 사실임

(사람을 사람 취급안하는건 인성이 잘못된거고) 

남자들 은연중에 못생긴여잔 상대안하겠다는 우월감이 깔려있음

(미안하다 나 스스로 못 난 자식이라 우월감 같은 거 깔아본적도 없다

돗자리나 이부자리는 깔아봤어도)

그런데도 남자 외모 지적하는 여자 별로 없음 못생겼다고 남자들처럼 들으라고 말하지 않음

(?? 남자 외모 지적 안한다고 여자들이? 특히나 너같은 여자들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형이 고등학교 땐 여고 사이에서

우리 고등학교 남자들 순위매겨서 다모임이란 사이트에 올리고 했단다)

내가 못생긴걸 탓하는 여자들이 대부분임 ㅠㅠ

간혹 들었다는 남자분들 있는데 그런 그런애들 고딩들이거나 배운거 없는 애들임

(자기 못생겼다고 탓하는 여자 듣도 보도 못했다. 나 정도면 괜찮지라는 여자

수두룩하게 봤어도 그리고 나 대학다녔고 내일모렌 서른이란다.) 

근데 남자들은 직장다녀봐도 알꺼임 유부남이고 총각이고 다 똑같음

예쁜 직원이라도 한명왔다하면 다른 여직원들 오징어 보듯이하고 편애 모드 ㅋㅋㅋ

여자들은 이거 은근 맘상함 자격지심이라도 할 수 없음

(내가 회사 3군데 정도 다녀봤거든? 그런 남자들 못봤는데? 내가 그런거 보는거 싫어해서 그런지 몰라도

일부러 안볼려고 했는지는 몰라도 난 얼굴 좀 이쁘다고 일 안하려 들고 이러면 바로 혼내

니가 말한대로 얼굴이 아니더라도 일 열심히 하고 다른 사람 배려하는 여자는 편애했으면 했지)

나 여의도에서 일함 본인들 스스로 자칭 엘리트라고 자부하는 남자들 많은데

배웠다고 하는 놈들도 다 똑같다는 말임

(여의도에서 일하면 다 엘리트냐? 너의 엘리트 기준이 뭐냐?) 

남자들 능력이면 된다고 하셨소???

능력있는 남자가 오히려 자기관리 철저하고 남 외모 지적할 시간에 자기한테 더 신경을 쓰는 편임

능력없고 못생긴 남자들이 관리를 훨씬 안한다라는 거 ㅋㅋ

(응 미안해 형 월 300~400에 부수입 100~200밖에 못버는 놈이라 내 관리 못하고 남 지적도 못해

그래 내가 그래서 모든 여자들에게 무릎 꿇고 사과해야되니? 미안해 해야되니?) 

여자들이 훈남이라고 하는 기준 별거 아님

그냥 살좀 빼고 깔끔하게 옷입고 머리에 조금 신경만써도 인물이 달라짐

근데 이나마도 안하고 옷은 무슨 산도 안타는 것들이 맨날 등산복에

머리는 본인들 얼굴형하곤 상관없고 거의 비슷비슷한 스타일

(니가 전에 쓴 글에도 댓글 달았는데 내가 왜 미쳤다고 내 여자친구도 아니고

내 여자친구 될사람도 아닌 사람에게 훈남소리 들어야하는데?

지금 내 여자친구 만날때 사람답게 보이게 하고 다니면 되지?) 

본판이 안되서 어쩔 수 없다는거 핑계임

근데 남자들은 무슨 자신감을 갖고 사는지 모르겠더 라는거 ㅋㅋ

(니가 스스로도 위에 글이랑 밑에 글이랑 비교를 해봐라 왜 말하는 주제가

순식간에 바뀌냐? 글고 형은 자신감없어 특히나 외모는 더) 

주변에 그나마 훈남이라고 하는 남자들 좀 보셈

그냥 옷 좀 신경쓰고 깨끗하게만 생겨도 훈남 소리 들음

(? 내 친구들중 이정진닮고 강타닮은 애들 아무렇게나 입어도 훈남 소리 듣던데?

좀 개그 잘치고 패션에 관심많은 개그맨 닮은 녀석은 우리가 보기엔 잘꾸미고 다녀도

여자들은 양아치라던데?) 

여자들은 그냥 예쁘장해서는 오크임 ㅋ 훈녀란 연예인을 훈녀라 함

나 연예인 많이 봤으나 여신급 연예인들 빼고는 우리주변에 제일 이쁘다는 훈녀랑 비슷하더라는거

(환장하네, 나도 남자 연예인 많이봤는데 이정진, 정우성 좀 많이 닮아야 훈남이라던데?) 

하지만 주변에 훈남이라 불리는 남자들 연예계로 가면 그냥 오징어임 ㅋ

(너가 여자들 외모로 판단하지 마라면서 니 스스로가 남자 외모로 판단하는 이런 착오를 범하네?

결국 너도 니가 욕하는 그 남자들이랑 똑같은 년이네?)

훈남 많다고 착각하고 사는 여자들이 안쓰러움 ㅋ

(니가 생각하는 훈남이랑 다른 여자가 생각하는 훈남이랑 틀려서 그런거 아닐까?

왜 니기준이 모든 여자의 기준이라 생각하니? 편협하다 진짜)

지극히 남자들이 말하는대로 외모로 따졌을 때 이게 현실이라는 거임

(니 맘대로 현실을 판단하네 지극히 니가 말하는대로 현상을 파악했을때

연예인 빼고 우리 남자들은 꾸미고 다녀도 오징어라 소리네? 이게 현실이네?)

남자들이 여자들 외모 지적할때 성격 됨됨이 따져가며 오크네 여신이네 따졌음??

(오크네 여신이네 따진적 없는데 난 성격가지고 천사랑 상종안할 년을 나눈적 있다

이래도 할말있어?)

하지만 성격좋고 매녀좋은 남자들도 훈남으로 나눠주는게 여자들임 너무 착하지 않음??ㅋㅋ

(개 지 랄 병을 해도 이건 진짜 샹 개 지 랄 병이다. 설사 착한 여자들이라 해도

넌 제외야 임마)

남자들이 여자들 외모갖고 상처줄때 옆에서 예의가 아니라고 하지말라고 한마디만

해줘도 이건 진짜 완젼 훈훈남인거임

(뭐야 이건?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듯이 그 남자들이 평가하는걸 내가 뭐라 그래?

니가 그런 사람들 안 만나는게 빠른거 아닐까?) 

나 남친있음 남친이 이런 모습에 반했음

(착각은 자유라고들 하지)

남친 친구중에 완젼 불량감자 새퀴가

내 친구(감자새퀴에 비하면 완젼 여신임)상처줬음 근데 남친이 사과하라고 해줘서

아 진짜 이런남자 처음 본거임 ㅋ

(무슨 상처 줬는지 객관적인 근거도 없이 막말하네? 그것도 니가 젤 싫어하는 외모 지적으로

그리고 니 남자친구가 아니면 됐지. 왜 다른 남자들한테 이런 헛소리를 하는거야?

괜히 안 그런 남자들 기분 나쁘게? 니 남자친구는 아니라는 자신감 가지고 살아 제발) 

나는 여자외모 지적한적없음 하지말고 주변에 그런친구 있으면 한마디만 해줬으면 좋겠음

여자한테 못생겼다는건 정말 큰 상처임 이건 싸가지 없다는 말보다 백만배ㅋㅋㅋ

(어느 누구에게나 외모지적은 큰 상처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니가 하고 있다니깐?

먼저 니 자신부터 고치고나서 사람들에게 말해 그럼 더 잘 알아들을 것 같은데?) 

자꾸 나 외모부터 인증해보라는데 솔직히 훈녀는 아닌거 같음

근데 옛날에 비해서 장족의 발전을 했음ㅋㅋㅋ

(니가 발전했으면 너나 니 남자친구가 좋은거지 왜 이런 얘길 하실까?)

그래서 못생긴 여자한테 남자들이 얼마나 가혹한지 체험했음 ㅠㅠㅠㅠ

(뭐가 가혹하단거지? 그녀석들이 뭐 니 남자친구 된것도 아니고

신경 안쓰고 살면 될 것을 니남자친구만 아니면 됐지 도대체 뭐가 가혹하냐고

혹시 니 남자친구가 그러니?)

다이어트도 하고 솔직히 성형했음

자꾸 성형발이네 화장발이네 하지만 나 성형한거라고 말해도 성형한 여자 싫다는 남자 한명도 못봤음

성형했어도 이쁘면 상관없다는 남자들이 99.%임

(누가 태어날때부터 이쁘건 고쳐서 이쁘건 어차피 내 여자친구 될거 아니잖아?

그래서 난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아 그 사람만의 생각으로 한 것이니

내가 비난도 지적도 안해 그래서 니 말은 고쳤다고 지랄 해달란거냐?) 

조금 이뻐졌을 뿐인데 남자들 태도가 진짜 ㅋㅋㅋ

(혹시 태도가 바뀌었다는게 남자가 아니고 여자 아니니?

여자 사원 고치고 와도 우리 사무실은 별로 신경 안쓰는데?)

더치페이??? 지갑도 못꺼내게 원천봉쇄해버리는 남자가 태반임 ㅋ

(?? 난 여자가 낸다고 하면 안말려.. 당연히 낼줄알고 뒤에 서서 기다리는 여자가 태반이던데?) 

남자들이 왜케 외모에 자신감을 갖고 사는지 생각해보셈

(어느 남자가 자신감을 가지고 사니? 외모하나 믿고 사는 남자들은

연예인빼고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한다)

여자들만큼 예쁘지 않다고 구박받고 살지 않음

(??누가 구박하디? 남자들이 이쁜 여자보고 이쁘다 이러고

너같은 애보고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너희에겐 구박이니?

그게 질투나고 구박이라 생각한다면 할 말 없는데

니가 마음을 이상하게 먹었다고 생각안하니?)

말을 안한다고 잘생겼다는 뜻이 아니라는거 ㅋㅋㅋ

여자들 외모 지적할 수준은 결코 아니라는 거 자각하시길.

(너도 자각해 제발 너도 남자들 외모 지적할 수준은 결코 아니라는거

니가 말한 논리대로라면 닭이 먼저네 알이 먼저네 끝도 없으니

생각좀 하고 살자 우리) 

 

그리고 된장녀 미운 남자들 이거 한번만 읽어보자

 

아니 진짜 자꾸 남자들 똑같은 소리 하는데

된장년지 아닌지 구분하고 만나는건 본인들이 하는건데

왜 엄한 여자들까지 다 된장녀 만드는건지

(왜 엄한 남자들까지 전부 여자들 외모로 구박한다 만드는거지? 넌?)

여자들이 바람둥이한테 잘못걸린다고 남자들 다바람둥이라고 하지 않잖아

(남자들 다 꼭같다고 여자들 그러던데? 어찌 그리 지 유리한대로 생각할까?)

근데 여자가 봐도 진짜 답안나오는 된장년데 남자들은 좋다고 잘해줌

이유는 이뻐서라는거 ㅋㅋㅋㅋ 이렇게 단순한게 누군데

(그 단순함 때문에 이뻐지려고 하는건 단순한게 아니고?

말했지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라고 그 사람에 따라 다른거지

혹시 니가 바람둥이한테 잘못 걸려서 이러는건 아니지?)

이제와서 여자들더러 어쩌라는거

(정말 이제 와서 남자들보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왜 니가 꾸미고 싶어서 꾸미는걸 모든 남자들 탓하지?)

그리고 남자들 모르는게 있는데

속칭 된장녀도 좋아하는 남자한텐 뜯기기도 한다

이거 진짜 사실임

(제비들도 사랑하는 여자에게 뜯겨 똑같은거야

니가 나서서 얘기해봤자 여자들에게만 감정이입되서

호응얻지 남자들은 감흥도 별로없어)

쉽게 말해서 그냥 너네한테 반하지 않았다는 거잖아

그리고 반하지 않았으니까 대놓고 된장질 하는거임

(쉽게 말해서 그냥 너네한테 반하지 않았다는 거잖아

그리고 반하지 않았으니깐 대놓고 바람피는거지

이거랑 뭐가 틀려? 반하지 않으면 된장질해도 된다 소리네?)

좋아하는 남자한테 된장녀로 보이고 싶은 여자있음????

(마찬가지야 정말로 진심 좋아하는 여자 생기면

바람 안피겠지 똑같은 논리야)

여자들 내숭 100단이란거 알잖아

아 진짜 이렇게 톡 까놓고 말해줘도 이해못하면 그냥 답없다

남자들도 여자가 본인한테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건지 아닌지 좀 가려서

만나자 그냥 무작정 본인만 좋다고 좋은게 아니라고

그리고 여자들은 대놓고 거절 잘 못함

(남자도 대놓고 거절 잘 못해 똑같은 말 계속 반복하네? 마찬가지라고

니가 씨부려봤자 논쟁만 일으킨다고)

이걸 튕긴다거나 어장관리 한다고 생각하는 남자가 있다는 거임 ㅋㅋ

여기 남자들 연애에 좀 서투른거 같애서 안타깝기 까지 하다

그렇게 싫어하는 된장녀 좀 골라 만나자

(확실한거 하나만 말해줄께 너 같은 년은 절대 안 만난다는 거야

알겠지 남자들 저런 년은 만나지마~)

 

한가지만 더 말할께 이런 년들이 이렇게 나댈수록

그렇지 않은 남자들도 그렇게 만든다는걸

자기도 고치지 못하면서 남들은 고치라고 말하는 것

이기적으로 할수록 상대방도 이기적으로 된다는 걸

받는게 먼저가 아니다

주는게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