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어 기분 그다지 좋진 않았음............................ 그리고 드디어 나타나심 아이고 운전하시는 분 얼굴을보니 대충 세수만 하고 나오셨구만옆에 안타있네??????? 꿉남이는 뒤에서...... 누어서 자고 있었음... 거기서 여기 오는데 몇분 걸린다고... 정말 추하다 추해. 동생은 걍 자연스럽게 막내니까 뒤로 탔고 난 앞에 조수석에 탔다. 여동생: 모야 오빠들! 한시간이나 기다렸잖어!!!!! 아 꿉남이오빠 좀 비켜 타게!!! 꿉남이: 어???엉......... 그제서야 눈 비비고 일어나는 이노마... 앉아서 좀 머어어엉하게 앉아있었음/.. 그러던지 말던지...
나: 잘하는 짓들이다. 지금 이게모야? 나지금 집안에서 창문만 목빠지게 보고있었다. 꿉남형: 미안. ^^ 나: 뭘 잘햇다고 웃어? 운전이나해. 꿉남형: 얜 가면 갈수록............ 짜식!!! 쓰담쓰담. 아진짜..... 이번엔 쓰담이 내가 죠아하는 쓰담이자너! 꿉남이 이놈..... 비법을 갈켜준거여??? 나: 운전하라고. 그리고 우린 드디어 출발....
한 몇분 지나니까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꿉남: 야 너가 왜 거기타!!! 나: 그럼 누가 타? 너가 먼저 뒤에가서 누어 있었잖어! 그러니까 내가 좋은자리 앉았다! 꿉남: 아 진짜. 너같이 머리 안 돌아가면 어찌 사냐? 나: 이게??????????????????? 난 뒤로 몸을 돌렸고 그러자 오빠는 막 웃으면서 꿉남형: 맨날싸우냐? 맨날? 안질려? 사고나면 큰일난다 앞에봐. 하며 내 볼을 한손으로 앞쪽을 보게 밀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오빠 은근히 멋있단말이야 나막 이 판쓰면서 옛날생각하면서 오빠가 멋있었다는걸 세삼 느낀다...
이오빠도 나랑 잘할 생각 있었는디.......
난 왜.... 왜..... 왜?????????? 꿉남이랑 아직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앉은 꿉남이는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랑 덜하고 난 오빠랑 수다떨음ㅋ 이오빠랑 떠드는거 재미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절주절주절 껄껄껄껄 쿡쿡쿡 주절주절주절 어쩌고 저쩌고... 뒤에서도 수다떨음///
뭐 우린 다 친하니까 질투따윈 없음ㅋ
뭐 적어도 난 질투 안함ㅋ 쪼끔???? 아아아아아주 쪼금?ㅋ
근데 갑자기 문자옴ㅋ
꿉남: 진짜 머리 멋으로 달고다니지? 나: 뭐래? 꿉남: 바보.
난 돌아서 째려봤다.
꿉남: 아 왜 쳐다보냐고. 내가 우리둘 말하고있다는거 알리고싶었으면 문자 하겠냐?
아.... -________-
꿉남: 밥팅. 나: 뭐? 꿉남: 형이랑 노니까 좋냐? 나: 엉ㅋ 꿉남: 생각을해봐. 나: 아 또 뭘? 꿉남: 내가 왜 그 편한 조수석을 두고 멀미하는 이 뒷자리로 왔겠냐? 누어서 잘려고? 나: 아녀? 꿉남: 내가 그 짧은 몇분 누어서 자고싶어서 뒤에서 탔냐? 아 진짜 답안나와. 나: 아... 하긴.
난 몇초 생각함ㅋㅋㅋㅋ
아...........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ㅋㅋㅋㅋㅋㅋㅋ
나랑앉을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군 자쉭ㅋㅋㅋㅋㅋㅋ
나: 아아~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렇게 좋냐? 귀여운자쉭 꿉남: 밥팅. 그리고 난.......
♡♡♡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20♡♡♡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출봐아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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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3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온다온다크리스마스가온당~!!!!!!!!!!!!!!!!!!!!!!!!
이번 크리스마스는 우리집이랑 꿉남이집 디게디게 좋은 콘도에서 지내기로함ㅋ
수영장도있고 스파도있고 PC방도있고 -_______-
암튼암튼 난 기분 업업업!!!
그치않아도 어딜가서 뭘하고 놀지 고민을 시작해썼는뎅...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좋은곳에 데리고 가신다면야 난 좋죠~~~~~~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꿉남이 선물을 뭘 해야해?
-_________-
다 필요없어 귀찮어 로멘틱 이따위 개나주라고햌ㅋㅋㅋㅋ
걍 꿉남이가 좋아하는거 스케치북에 하나씩 하나씩 그리곸ㅋㅋㅋ
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뭔가 생각이 들어갔으니 감동은 받겠지????? 이런 기대를 안고/.
그래도 그린건 비싼건 안그리곸ㅋㅋㅋㅋㅋㅋ
꿉남이가 좋아하는 사탕,아이스크림,껍,과자,펜,소녀시대포스터 등등)
돈은 그래도 꽤 들었음... 싼거라도 모이니............
그리고 돈이 더이상 들면 안된다!!!
해서 남은것들은 걍 이뿌게 꾸미고 편지를 열쉼히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이는 뭐사줬을까??????
궁금궁금궁금궁금
기대왕창가지고 난 우리 차에 탔당ㅋ
근데 엄마가 하는말!
엄마: 야 넌 꿉남형이 운전한다니까 그거타. 여동생도! 니들끼리가야 재미있고 우리도 니들 없어야 재미있게 수다떨면서 가지!
나: 치 그러던지
아싸ㅏ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하여 난 짐은 그대로 트렁크에 두고 카메라님과 폰님을 모시고 내림!
살짝 화장도하고 옷도 귀엽게 입고 놀러갈 기분 히히히 좋아써~~~
그리고 엄마아빠는 이모부랑 이모 데리러 가씀ㅎㅎ
그리고 나랑 동생은 오빠와 꿉남이를 기다림.
한시간 가깝게 기다림......-__________-
장난해?
열받어 기분 그다지 좋진 않았음............................
그리고 드디어 나타나심
아이고 운전하시는 분 얼굴을보니 대충 세수만 하고 나오셨구만옆에 안타있네???????
꿉남이는 뒤에서...... 누어서 자고 있었음...
거기서 여기 오는데 몇분 걸린다고... 정말 추하다 추해.
동생은 걍 자연스럽게 막내니까 뒤로 탔고 난 앞에 조수석에 탔다.
여동생: 모야 오빠들! 한시간이나 기다렸잖어!!!!! 아 꿉남이오빠 좀 비켜 타게!!!
꿉남이: 어???엉.........
그제서야 눈 비비고 일어나는 이노마...
앉아서 좀 머어어엉하게 앉아있었음/..
그러던지 말던지...
나: 잘하는 짓들이다. 지금 이게모야? 나지금 집안에서 창문만 목빠지게 보고있었다.
꿉남형: 미안. ^^
나: 뭘 잘햇다고 웃어? 운전이나해.
꿉남형: 얜 가면 갈수록............ 짜식!!!
쓰담쓰담.
아진짜..... 이번엔 쓰담이 내가 죠아하는 쓰담이자너!
꿉남이 이놈..... 비법을 갈켜준거여???
나: 운전하라고.
그리고 우린 드디어 출발....
한 몇분 지나니까 그제서야 정신을 차렸는지...
꿉남: 야 너가 왜 거기타!!!
나: 그럼 누가 타? 너가 먼저 뒤에가서 누어 있었잖어! 그러니까 내가 좋은자리 앉았다!
꿉남: 아 진짜. 너같이 머리 안 돌아가면 어찌 사냐?
나: 이게???????????????????
난 뒤로 몸을 돌렸고
그러자 오빠는 막 웃으면서
꿉남형: 맨날싸우냐? 맨날? 안질려? 사고나면 큰일난다 앞에봐.
하며 내 볼을 한손으로 앞쪽을 보게 밀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오빠 은근히 멋있단말이야
나막 이 판쓰면서 옛날생각하면서
오빠가 멋있었다는걸 세삼 느낀다...
이오빠도 나랑 잘할 생각 있었는디.......
난 왜.... 왜..... 왜??????????
꿉남이랑 아직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앉은 꿉남이는 자연스럽게 얘기를 나랑 덜하고 난 오빠랑 수다떨음ㅋ
이오빠랑 떠드는거 재미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절주절주절 껄껄껄껄 쿡쿡쿡 주절주절주절 어쩌고 저쩌고...
뒤에서도 수다떨음///
뭐 우린 다 친하니까 질투따윈 없음ㅋ
뭐 적어도 난 질투 안함ㅋ 쪼끔???? 아아아아아주 쪼금?ㅋ
근데 갑자기 문자옴ㅋ
난 돌아서 째려봤다.
아.... -________-
난 몇초 생각함ㅋㅋㅋㅋ
아...........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ㅋㅋㅋㅋㅋㅋㅋ
나랑앉을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군 자쉭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다시 오빠랑 수다를 즐겁게 떨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착할때까지 ㄷ쭈우ㅜㅜㅜ우우우우욱
미안 꿉남아
너랑 문자하는것보다 오빠와 만담을 나누는게 조금더 재미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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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아도 재미있게 읽으셨으면!
추천!!!!!
댓글!!!!
알죠???
많으면 빨리옵니다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