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규정]99.9+0.1%공감(약간길어요^^)●

백종혁2011.07.14
조회34,600

 와 자고일어나니까 10대이야기 에서 1위네요 ㄳㄳ ^^댓글로 훈계?해주시는분들도 댓글달아줘서고맙ㅋㅋㅋ조회수에 비래해서 댓글달리면참이쁜데..여튼 ㅋㅋ저희학교나선생님깔라고쓴글아니고그냥 규칙에대한의문점?이해안가는점?ㅋㅋ어휘력딸려서 앞뒤안맞는거가치쓴거도같고한데

일단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땡큐 위도가기전에

추천&반대 해주시고 댓글에 ㅋㅋ ㄴㄴ ㅇㅇ 이런거라도 좋으니까 댓글도 ㄱㄱ

(저는 제가 징계를 받앗다는글어디에도안썻는데 왜저를까세요?ㅋㅋㅋ징계받아본적도없구만ㅋㅋㅋㅋㅋ징계준다고만했지 제가받았다는말은 그어디에도없어요^^글은한글자한글자끝까지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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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처음쓴건데관심가져주셔서감사해요!!!

 

 

왜여자치마나화장은 언급안했냐면고하면 할말있음!필자가여자가아니라 공감갈만한내용릉못떠올리겠음여자분들은;;우리학교는 좀심하게 잡을때 여자 화장 걸리면 바로 클랜징폼 주고 새수하게했음 그래도 꾸준히 하는 자랑스런 학생들(??;;;)ㅋㅋㅋ

치마는 보통 검사때 쭈욲~내려입거나 검사도 대충함 바지 억울함 남자는 열라 꼼꼼히 잡으면서 ㅠㅠ1인치라도 줄이면 잡으면서

치마는 걍 대충 넘어가주시더군...부럽 양성평등으로 남자도 좀 대충잡거나 안잡거나해줘요!!

----------------------------------------------------------------------아또 할말있음

가끔판보면 중고등학생 교복관련글이있는데

댓글보면

'그냥 줄여입지 말지라던가'

'쭐이지좀말라고쫄바지군단이냐?'

등 엄청 모욕감들고 화가치밀어오르는 글들잇는데 삼가해주세요 그렇게 타인에게 관심이 많으시면 그관심을 힘들고 불우한 이웃에게 쏟아주시고 제발 교복가지고 머라고하지좀 말아주세요

위에 말은 콕커님들한태 하는말이에요 ㅋㅋㅋ간혹 어른들이 오셔서 나중에가면 이해해라던가하시는데 저희는 지금 초딩하고도 세대차이느끼는 세대인데 어른들하고 공감이 가겠습니까?;;

지금초딩분들 패션도 발전하고 점차 언어 구사능력도 좋아지더라고요

무서워요 ㅋㅋ(감자기 배가산으로가네?ㅋㅋㅋ)

----------------------------------------------------------------------본론 

 

 

 

그냥 오늘 방학도 했고해서 톡한번 써봐요 처음쓰는거!!

저만그런지 몰라도 학교생활규정같은거보면 이해 안가는게 한두가지가아니에요

어느정도는 이해하려고해도 진짜 이런규정왜있는건지 의심스러울때가있어요

교장선생님의취미라도 되는건지 먼지....

 

본론으로 들어가면

일단 필자는 남자이기에 교복 바지부터 예기할게요

학교마다보면 교복바지 쭐인거 잡는라 야단이더군요

 

물론 공부잘하는 학교(명문고?)같은곳은 쭐이던지말던지 자유롭게해준다더군요

애들 공부하는데 바지 같은걸로 검사하는데시간잡아먹고 스트레스주지않기위해서라네요

 

그런데!!저희학교를 비롯한 대부분의 흔한학교에서는 바지를 아주 죽기살기로잡죠...

필자는 이부분이 이해가가지안아요 왜 바지를 잡는걸까?바지를 줄이면 성적이 떨어지나??

그럼

전교1등이 쭐인거입으면 전교꼴등되고 전교 꼴등이 통바지입으면 1등되나??

 

머 이런말씀하는 선생님들도계십니다.

 

'너희가 쭐인바지입고돌아다니면 학교이미지가 않좋아져'

 

아네....아에 밖에까지 따라다니시면서 검사하시지그러세요?...

왜 교복바지로 사람과학교를 평가하는건지...이해가 전혀 안가네요;;

얼마전에는 필자도 바지를 걸렷는데 담임선생님께서 이러시더군요

 

'칼가져와 찢어버리게'

 

와우..살벌하네요 전 설마 찢겠어??이것도 사유재산인데?이랬는데 왠일?정말 슥슥슥 뜯어버리시더군요...제바지가질긴건지 아주 힘겹게 뜯으시더라고요 땀까지 흘리시면서..(그냥포기하시지..)

결국 양쪽다 밑단있는쪽을 완전히 뜯어버리시고야 만족하시더라고요..

그래도 저희담임선생님은 미안하셧는지 바지 꼬매라고 돈은 주시더라고요 감동 ㅜㅜ

 

그리고 머리에 대해서인데요...

머리는머 염색파마만 잡는데 저는 안하니까 잡던말던상관없는데 걸리는애들보면

너무 불쌍해요...돈내고한건데;;풀라고할거면 풀돈이라도 주시지...염색파마가 죽을죄인가?

 

그리고 학교에 이런규정도 있더라고요?

 

학교밖에서 술먹거나 담배피거나 여튼 나쁜짓!하다걸리면 학교에서 징계하는거요...

그런거 경찰님들한태 걸리면 거기서 한번 터지고 학교가서 또터지는 이중처벌인가요?;;;

학교밖에서일어난일은 신경 쓰지말아주세요...

 

아그리고 학교 규칙중에 교사지시 불이행 이라는 항목이있더라고요

 

그걸 선생님들이 협박의 도구로쓰시는분들도 있더라고요

머만안하거나하면 교사지시불이행으로 징계준다는둥....와우 무섭네요

 

그리고 규정따위 다무시하고 사시는 선생님도있어요 저희학교에

B모선생님은영어선생님이신데 저희에게 온갖욕을 퍼부으세요

와진짜 그렇게 수업마다마다욕하시는분첨봄 그럼에도 아무도 신고하지않음;;;신기함

앞에서 모욕감도 주실때도있어요 이런xx들은 어쩌구저쩌구 참...너무하시더군요;;

 

그리고 저희학교선생님들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표정관리 못하면 징계입니다...

째려보거나 불쾌한표정짓는다거나....

버릇없다고 교사한태 대든다고 징계래요..

표현의자유?순수한감정표현?이런것도 불가능한현실이네요...

 

 

저의 작은 바램은 교복변형주는건 허락하되 학교에선 무조건 교복입으라고하고

저거안되면 교복거렷다고 찢거나뺏지말고!!

학생한태 욕하지말고!!

표정관리하라하지말고!!

머이정도 됫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긇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요!!

 

이런글은 전국민들이 보실수있게 톡되면좋은데...(필자의작은바램)

특히 교사분들이나 교장선생님분들이나 교육쪽분들이나 여튼 어른들이 이거좀봣으면^^

 

여튼 방학맞으신 전국 초중고생여러분 1학기동안 수고많으셧습니다.즐거운방학되세요^^

 -이런식의 글보시면 무조건 성적도안좋고 그런애가 쓴거로 보시는데

150/430(석차)입니다 중간이상은해요- 

 

나가시기전에 추천은 아니라도

 

댓글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쓰느라 힘들엇어요 처음써보는 긴글이라 ㅋㅋㅋ

 

 그냥가면 이런호랑이선생님한태 수업받을지도모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