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봉봉 인데요..

부산봉봉2011.07.14
조회1,151

부산 봉봉 이라고 하면 아시나 모르겟습니다..

 

얼마 전에 톡에 단편 소설 을 몇개 적은 사람입니다..

 

몇몇 분께서 .. 몇가지를 지적 해주셧는데요

 

뭐 틀린 말도 아닌거 같기도 해서;

 

앞으로 어떻게 글을 써야 할지...

 

아니면 그만 두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처음엔 재밋게 읽은 글을 저만 보기 아까워 같이 볼려고..

 

복사가 안돼는 관계로 제가 타이핑 해서 올렸습니다.

 

근데 도중 오타도 있고 저 딴애 강조한다고.. 글에 색칠도 하고.. 칸 맞춘다고. 몇글자도 빼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원문과는 조금 다른글이 되엇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읽어주신분.. 추천해주신분... 댓글 달아주신분들이 많아서.. 그냥 말없이..그만 두기엔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 이렇게 글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