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중학교실화에요............꼭좀읽어주세요... << 잘못된 부분이 많이 있더라구요 읽어주세요
글쎄...2011.07.14
조회5,421
저는 s중학교 나왔구요
지금은 제 동생이 s중학교 1학년이에요..
어제 친구한테 카톡이 왔더라구요 (제 친구도 저랑 동창이고 동생이 s중 재학중이에요)
제가 저희 학교 친구들한테 얘기해줘서 제 친구들도 알고 있는데 오늘 애들이
그러더라구요 너희 중학교 얘기 떴다고...
얼른 들어와서 읽어봤더니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잘못된 부분도 있고,,, 물론 맞는 부분도 있고
선생님들이 뒷처리를 잘못하시기는 했지만 제가 다녔던 학교가 욕먹는 쪽으로 가는게 어이가
없기도 하고...
그래서 제대로 된 사실 좀 올려볼려구요.,.
지금부터는 제 동생 증언과 제 경험담입니다...
어제 떨어진 그아이.... 제동생 같은반이에요..
그래서 더 상세하게 들었구요.,.
일단 저희 중학교 에 대해 올라온 얘긴데요
오늘 오후에 일어났던 실제 이야기 입니다.
저도 자세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그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쓰게됬어요ㅠㅠ
오늘오후5교시쉬는시간쯤(??)에 갑자기 쿵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몇몇 아이들은 쨍그랑 소리도 들었대요.........)
그리고 몇분후에 사람이 떨여졌다고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창문으로 밖을 보니까 진짜 어떤 애가 쓰려져서 있는거에요ㅠㅠㅠ
그애는 5층애서 떨어진 1학년 어떤아이였습니다.
애들은 떨어진데 모여서 웅성웅성 거리고.........
(이때본애들이 살이 벗겨져서 뼈가 보이고 그랬다고해요.......)
그런데 애만 떨어져 있는게 아니라 무슨 기다란 막대같은것도 같이 떨어져 있었어요......
그게 창문밖으로 떨어지지 말라고 무슨 난간 봉??같은거였는데
(그게 공사한지 1년도 안됐을거에요..........)
이부분이 잘못됐어요..
그 봉이 저희 졸업하기 전에 만든거에요 제가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니깐
이제 한 3년 쯤되가겠네요..저도 그 봉이 설치된 교실에서 공부했으니까
잘 알죠.. 그게 좀 약하긴 하지만 창문 밖으로 나가기 힘들게 설치 되 있어요.
비집고 들어가면 들어갈 수 있어요..
제 동생이 말하기론 그 학생이 물건을 주으러 들어갔다가
반 학생들이 장난으로 창문을 닫아서 다른 쪽으로 가서 반쪽으로 가서 다시 돌아와 교실로 들어오다가
떨어졌다더라구요.
그게 부실공사가 되서 그런건지 바로 떨어진것같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다몰려있으니까 선생님들이 오지말라고 올라가라고 그러시고
다친애반에 올라가서 이거 절대 말하지말라고 부모님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그러시고.......
(그 떨어진애는 친구 물건이 밖에 떨어져서 주우려다 그랬다고 들었는데....)
선생님들은 크게 번지면 안좋으니까 그냥 애들끼리 장난하다가 떨어진거라고 덮고 쉬쉬하고 이것은 맞다구 하더라구요... 저희 때는 선생님이 모두 좋으셨는데..다 떠나시고 새로운 분들이 새로운 학생들에게 적응하지 못해서 요즘 정말 저건 아니다 싶을정도로 징계를 하시더라구요.. 저도 학생이고 저도 규칙도 어겨보고 했으니까 .. 벌받는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애들한테 할말 못할말도 하시고 귀찮다는 듯이 처리하시는 모습에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어떤아이를 범인으로 몰아서 진술서를 쓰게했대요.
이 부분도 잘못 됬어요.,.. 범인으로 몰린 것이 아니라 문을 닫은 학생들중에
이 학생만 생활복을 입지않고 교복을 입어 눈에 띄었다더라구요 그래서
문을 닫은 것에 대한 벌을 받은거지 범인으로 몰린것이 아니에요.
떨어진애는 부모님도 없는 고아고, 천사원에 살아서
이것은 사실일지도 모르지만 이 아이는 자기가 고아이건 아니건 이 사실을 말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는데 이렇게 타인에 의해 동정심 때문에 자신이 고아인것이 확실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인터넷에 알려진다는게 사생활 침해가 아닐까 싶네요..
s중학교실화에요............꼭좀읽어주세요... << 잘못된 부분이 많이 있더라구요 읽어주세요
저는 s중학교 나왔구요
지금은 제 동생이 s중학교 1학년이에요..
어제 친구한테 카톡이 왔더라구요 (제 친구도 저랑 동창이고 동생이 s중 재학중이에요)
제가 저희 학교 친구들한테 얘기해줘서 제 친구들도 알고 있는데 오늘 애들이
그러더라구요 너희 중학교 얘기 떴다고...
얼른 들어와서 읽어봤더니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잘못된 부분도 있고,,, 물론 맞는 부분도 있고
선생님들이 뒷처리를 잘못하시기는 했지만 제가 다녔던 학교가 욕먹는 쪽으로 가는게 어이가
없기도 하고...
그래서 제대로 된 사실 좀 올려볼려구요.,.
지금부터는 제 동생 증언과 제 경험담입니다...
어제 떨어진 그아이.... 제동생 같은반이에요..
그래서 더 상세하게 들었구요.,.
일단 저희 중학교 에 대해 올라온 얘긴데요
오늘 오후에 일어났던 실제 이야기 입니다.
저도 자세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그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쓰게됬어요ㅠㅠ
오늘오후5교시쉬는시간쯤(??)에 갑자기 쿵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몇몇 아이들은 쨍그랑 소리도 들었대요.........)
그리고 몇분후에 사람이 떨여졌다고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장난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창문으로 밖을 보니까 진짜 어떤 애가 쓰려져서 있는거에요ㅠㅠㅠ
그애는 5층애서 떨어진 1학년 어떤아이였습니다.
애들은 떨어진데 모여서 웅성웅성 거리고.........
(이때본애들이 살이 벗겨져서 뼈가 보이고 그랬다고해요.......)
그런데 애만 떨어져 있는게 아니라 무슨 기다란 막대같은것도 같이 떨어져 있었어요......
그게 창문밖으로 떨어지지 말라고 무슨 난간 봉??같은거였는데
(그게 공사한지 1년도 안됐을거에요..........)
이부분이 잘못됐어요..
그 봉이 저희 졸업하기 전에 만든거에요 제가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니깐
이제 한 3년 쯤되가겠네요..저도 그 봉이 설치된 교실에서 공부했으니까
잘 알죠.. 그게 좀 약하긴 하지만 창문 밖으로 나가기 힘들게 설치 되 있어요.
비집고 들어가면 들어갈 수 있어요..
제 동생이 말하기론 그 학생이 물건을 주으러 들어갔다가
반 학생들이 장난으로 창문을 닫아서 다른 쪽으로 가서 반쪽으로 가서 다시 돌아와 교실로 들어오다가
떨어졌다더라구요.
그게 부실공사가 되서 그런건지 바로 떨어진것같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다몰려있으니까 선생님들이 오지말라고 올라가라고 그러시고
다친애반에 올라가서 이거 절대 말하지말라고 부모님한테도 말하지 말라고 그러시고.......
(그 떨어진애는 친구 물건이 밖에 떨어져서 주우려다 그랬다고 들었는데....)
선생님들은 크게 번지면 안좋으니까 그냥 애들끼리 장난하다가 떨어진거라고 덮고 쉬쉬하고 이것은 맞다구 하더라구요... 저희 때는 선생님이 모두 좋으셨는데..다 떠나시고 새로운 분들이 새로운 학생들에게 적응하지 못해서 요즘 정말 저건 아니다 싶을정도로 징계를 하시더라구요.. 저도 학생이고 저도 규칙도 어겨보고 했으니까 .. 벌받는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애들한테 할말 못할말도 하시고 귀찮다는 듯이 처리하시는 모습에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어떤아이를 범인으로 몰아서 진술서를 쓰게했대요.
이 부분도 잘못 됬어요.,.. 범인으로 몰린 것이 아니라 문을 닫은 학생들중에
이 학생만 생활복을 입지않고 교복을 입어 눈에 띄었다더라구요 그래서
문을 닫은 것에 대한 벌을 받은거지 범인으로 몰린것이 아니에요.
떨어진애는 부모님도 없는 고아고, 천사원에 살아서
이것은 사실일지도 모르지만 이 아이는 자기가 고아이건 아니건 이 사실을 말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는데 이렇게 타인에 의해 동정심 때문에 자신이 고아인것이 확실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인터넷에 알려진다는게 사생활 침해가 아닐까 싶네요..
아무한테도 자신의 억울함을 못말하고 아무도그애의 억울함을 풀어줄수가 없다고합니다.
그떨어진아이는 의식불명으로 뇌출혈, 뼈골절 등등 을 누워있다고 합니다.
정확한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떨어진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이 아이 아직 의식불명이래요... 몇일 지나봐야 알수있을것같더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불쌍하구요..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네요..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