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자살? 애가 얼마나 병신같이 행동하면 기수열외? 이런거 당하냐????? 물론 관심병사한테 그딴지랄한 부대원들도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만.... 군생활 못하고 그럴거같으면 특공여단? 해병대? 지원하지말고 나처럼 걍 편하게 땅개 가던가... 지가 뭐잘났다고 그런데가서 자살하고 난리냐? 자살만하면 다행이게?
자살 할 용기가 있으면 그냥 전역시켜달라고하지 왜 뒤지고 지랄이래? 그것도 혼자죽어? 왜 남을 죽여???? 그 자살때문에 가족친척 다 슬퍼지지, 나머지 군인들 다 집중정신교육 또받고.. 총기관리 검열나오고...... 얼마나 피곤해지는지 아냐? 죽으면 뭐 달라질거같아?????? 귀찮게 바쁜척하면서 달라지는 척 하는게 한 달이고 나머진 그대로 똑같아.. 왜 그런지 알아?? 거기는 대한민국 군대니까.. 내생각엔말이야..
군대는 계급사회지? 바깥과는 다르게.. 먼저태어난사람이 형이야.. 난 사병출신이니까 사병입장에서쓸게.. 간부출신님들은 이제 그만봐도되..
나 군생활에서 이 말 하나만 믿고 짬없을 때 다 버티고 욕먹고 기분나쁜 장난도 당하고 가끔 맞았어..
나 첨 왔을때 우리 소대 왕고가 차마시면서 해준말인데.
'너는 이제 막 태어난 애기야.. 그런니가 한달에 한살씩 먹어가면서 22살이 되면 집에 가는거지.. 말그대로 다 커서나가는거야.. 군대에서 많이 커 가길바래...........'
이 말 하나믿고 나 진짜 더럽게 버텼어.. 이등병때는 그냥 몰라서 욕먹고.. 일병때 위병근무설때 출퇴근시간에 항상 근무서면서 빵꾸난다고 욕먹고.... 부대마다 성격이 있고 해서 다르겠지만...... 누가보면 군대 욕만하는줄 아나봐???? 친구들이랑 얘기해봐도 욕하는 애들도 인격이라는건 있어.. 사람마다 달라서 기준이 좀 다를 뿐이지.. 욕하고나면 다음에 미안하다고.. 감정이 욱했다고 아랫사람 챙겨주기도하고.. 다른방식으로 미안함을 표시하기도하고.. 다른소대에 잘못해서 욕먹을일 있으면 카바도 쳐주고.... 내새끼는 안에서만 혼내고 욕하지 밖에다가는 초엘리트라고 광고해주는데가 군대야.. 원래 남자들끼리있음 그러자나? 잘하는건 말안하고 못하는것만 고치라고 말해주고.. 말하는방식이 좀 성기같아서 그렇지?????? 그렇게 챙겨주면서 사람만드는데가 군대인데.... 그 과정에서 못버티는 애들이 요즘 많은가봐????? 그것도 좀더 빡센데 지가 들어가서... 군대가 그런거 배우는거아니야? 지가한일 끝까지 해내는.. 응? 안그럼 군대 왜가? 가야되서???? 요즘 군대빼는방법이 얼마나 많은데 군대를가?
그래도 때리는건 아니라고????? 물론 진짜 성질나서 때리는거는 맞아.... 근데.. 니들 세상에 있는법 다지키면서 살았냐? 말하면서 누구한테 욕한마디 안하고, 신호 다지키고, 친구가 나쁜짓하면 신고하고.. 그러면서 살아온건 아니잖아? 군인들이 싸이코야? 죄없는놈 갖다가 막패게???? 물론 미워서 때리고 장난치는 거일 수도 있어.. 그런데 말이야? 그런거라면 지가 좀만 참고 그 사람에게 좀만 더 친해지려고 다가가면 되잖아? 그럼 걔도 인간이라 안그래.. 그리고 진지하게 말할 용기도 없어? 모든건 지 하기 나름인데? 그냥 쫄아서 도망다니다가 그렇게 악화되고 짬밥먹고나니까 후임들이 다 쌩까고 성기같으니까 총들고 쏜거야???어이가 없어가지고..,,,,,,, 진짜 못버티겠어 그렇게 거기가? 응? 난 재밋게만 보냇는데......
그것보다 툭까놓고 얘기해서.. 모든건 물려받았으니까 돌려주는거야 군대에.. 내가 좋은기억도 나쁜기억도... 뭔말이냐고? 훈련같은거 갈때나 작업같은거 할 때 막내들이 일 다하는지 알아? 고참들이 어느정도 해놓고 빠지면 막내들이 잡일이랑 정리만 다 하는거지 음... 예를들면.. 벽이 무너져서 보수한다고 쳐봐? 그럼 이제 막 온 이등병들 데리고 병장이랑 상병들이 "야 이거 다해!" 군대가 이런 쓰레기장인줄알아?
"야 함마!" 이러면 막내들이 함마주고 함마로 나머지 죽은벽까지 다깨고.. 나라시(수평)잡고 살아있는벽들이랑 간격는동안 일병 짬좀 먹은애나 상병물같은애들한테 "시멘트좀 해놔라" 해놓고 막내들한테 "벽돌가지고와!" 그러면 막내들이 그냥 쫄쫄 쫓아다니는거지.. 그러면서 배우는거야 하나둘...... 그런때 하나둘안배우고 멍청하게 서있고 나르기만 하면 나중에 짬먹고 병신되서 무시당하는거고.. 그때 배운애들이 또 다음에 작업가서 후임들 알려주는거고......... 그 차이가 밖에나와서도 '군대 잘갔다왔다!'랑 '군대가도 그모냥이냐 ㅉㅉ'로 바뀌는거야... 난 진짜 도시촌놈이라 공구이름 하나도 몰랐거든?? 공병이었는데 군대갔다와서 손재주도 좋아지고 공구이름도 왠만한건 다 알아.. 삽질도 왠만큼하고.. 배관, 전기, 목공 다 기본은 할줄 알게됬고..... 우리집 창고정리하나는 또 작살나게 해놓지.. 형들은 알자나? 창고정리 ㅋㅋㅋㅋㅋ
또 밤에 몰래 라면먹는 맛은 어떻고? 아님 눈오는날 근무후에 국물있는 라면의 맛이란.. 캬~ 아줌마들 등산해서 먹는 라면도 겜 안되....... 누나들은 뽀글이의 진정한 맛을 모를껄? 휴가나와서 먹어보니까 한입먹고 버릴정도더만...
잡설이 길엇네..
좋은것도 알려주는데 알려주는 방법이 나쁜데가 군대야.. 친해지고싶어서 장난쳐도.. 남자들끼리 뭔장난치겠어? 말장난을쳐도 19금채팅으로변하고.. 혈기왕성한 20대남자가 땀냄새 풀풀나는 방에 10명~20명씩 모이는데. 몸으로 대화를 안할 수 있겠어?
때린다는건.. 밖에서보면.. 나이많은형이 어린동생 때리는거랑 마찬가지야... 귀엽다고 장난치는거는 형이나 누나들이 애기하나 보면서 귀엽다고 볼꼬집고 하는거랑 마찬가지라고.. 그거에 수치심느끼고 자격지심느껴서 자살하는게 더 문제가 많다고봐.... 물론 자위시키고 그런데가 아직도 있다고하는데.. 과연 사실일까? 난 그게 더 의심스러운데? 난 구막사라서 애들이랑 침상에서 딩굴거리면서 자서 야한장난치는거 많이보긴했는데.. 해봐야 그냥 얘기하면서 볼꼬집고 뽀뽀하고 데리고 자는정도야.... 더 심해봐야 장난으로 성기슬쩍 만지고 그런정도지.. 지금생각하니까 밖에서라면 큰일 날 일이네.. 사병생활에서 그정도는 뭐 늘상 있는일이야... 자기가 재치가 좀 잇다면 아무일도 아닌 일로 넘어갈 수 있어.... 그리고 그 일들이 다 물려받았기때문에 아래로 돌려주는거고.......... 말도 기본이 여자얘기고 욕설인데.. 몸이라고 안그러겠어?? 옛날엔 다 무식했고 지금은 지식인이라 달라지자고????? 그러기엔 짬없을때 당한게 너무 억울하잖아??
요새 선진병영의 성기같은 문제점이 뭔지알아??????
많이아는 너희들이 도와주라는 말만 짖어대는거야.. 안그래? 뭘 어떻게도와주라고.. 배운게 때리는거고 좋은말할것도 나쁘게말하는거밖에 없는데... 아 군대는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부다. 하면서 군생활배워왔는데 그걸 하루만에 이제 욕하지말고 때리지말고 백퍼센트 좋은말로만 하세요. 라고? 성기까세요. 쓰고싶은말 진짜 캐많은데 야구봐야되서 그만쓸게 형들.. 읽어줬다면 고마워.. 심심해서 끝까지본 누나들은 진짜 땡큐.. 나도 내맘을 잘 표현하지 못햇는데 누나들이 이해할거란 생각은 안해 욕할라면 욕해..
요새 군대얘기가 너무너무너무 답답해서 쓴글..
군에서 자살? 애가 얼마나 병신같이 행동하면 기수열외? 이런거 당하냐????? 물론 관심병사한테 그딴지랄한 부대원들도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만.... 군생활 못하고 그럴거같으면 특공여단? 해병대? 지원하지말고 나처럼 걍 편하게 땅개 가던가... 지가 뭐잘났다고 그런데가서 자살하고 난리냐? 자살만하면 다행이게?
자살 할 용기가 있으면 그냥 전역시켜달라고하지 왜 뒤지고 지랄이래? 그것도 혼자죽어? 왜 남을 죽여???? 그 자살때문에 가족친척 다 슬퍼지지, 나머지 군인들 다 집중정신교육 또받고.. 총기관리 검열나오고...... 얼마나 피곤해지는지 아냐? 죽으면 뭐 달라질거같아?????? 귀찮게 바쁜척하면서 달라지는 척 하는게 한 달이고 나머진 그대로 똑같아.. 왜 그런지 알아?? 거기는 대한민국 군대니까.. 내생각엔말이야..
군대는 계급사회지? 바깥과는 다르게.. 먼저태어난사람이 형이야.. 난 사병출신이니까 사병입장에서쓸게.. 간부출신님들은 이제 그만봐도되..
나 군생활에서 이 말 하나만 믿고 짬없을 때 다 버티고 욕먹고 기분나쁜 장난도 당하고 가끔 맞았어..
나 첨 왔을때 우리 소대 왕고가 차마시면서 해준말인데.
'너는 이제 막 태어난 애기야.. 그런니가 한달에 한살씩 먹어가면서 22살이 되면 집에 가는거지.. 말그대로 다 커서나가는거야.. 군대에서 많이 커 가길바래...........'
이 말 하나믿고 나 진짜 더럽게 버텼어.. 이등병때는 그냥 몰라서 욕먹고.. 일병때 위병근무설때 출퇴근시간에 항상 근무서면서 빵꾸난다고 욕먹고.... 부대마다 성격이 있고 해서 다르겠지만...... 누가보면 군대 욕만하는줄 아나봐???? 친구들이랑 얘기해봐도 욕하는 애들도 인격이라는건 있어.. 사람마다 달라서 기준이 좀 다를 뿐이지.. 욕하고나면 다음에 미안하다고.. 감정이 욱했다고 아랫사람 챙겨주기도하고.. 다른방식으로 미안함을 표시하기도하고.. 다른소대에 잘못해서 욕먹을일 있으면 카바도 쳐주고.... 내새끼는 안에서만 혼내고 욕하지 밖에다가는 초엘리트라고 광고해주는데가 군대야.. 원래 남자들끼리있음 그러자나? 잘하는건 말안하고 못하는것만 고치라고 말해주고.. 말하는방식이 좀 성기같아서 그렇지?????? 그렇게 챙겨주면서 사람만드는데가 군대인데.... 그 과정에서 못버티는 애들이 요즘 많은가봐????? 그것도 좀더 빡센데 지가 들어가서... 군대가 그런거 배우는거아니야? 지가한일 끝까지 해내는.. 응? 안그럼 군대 왜가? 가야되서???? 요즘 군대빼는방법이 얼마나 많은데 군대를가?
그래도 때리는건 아니라고????? 물론 진짜 성질나서 때리는거는 맞아.... 근데.. 니들 세상에 있는법 다지키면서 살았냐? 말하면서 누구한테 욕한마디 안하고, 신호 다지키고, 친구가 나쁜짓하면 신고하고.. 그러면서 살아온건 아니잖아? 군인들이 싸이코야? 죄없는놈 갖다가 막패게???? 물론 미워서 때리고 장난치는 거일 수도 있어.. 그런데 말이야? 그런거라면 지가 좀만 참고 그 사람에게 좀만 더 친해지려고 다가가면 되잖아? 그럼 걔도 인간이라 안그래.. 그리고 진지하게 말할 용기도 없어? 모든건 지 하기 나름인데? 그냥 쫄아서 도망다니다가 그렇게 악화되고 짬밥먹고나니까 후임들이 다 쌩까고 성기같으니까 총들고 쏜거야???어이가 없어가지고..,,,,,,, 진짜 못버티겠어 그렇게 거기가? 응? 난 재밋게만 보냇는데......
그것보다 툭까놓고 얘기해서.. 모든건 물려받았으니까 돌려주는거야 군대에.. 내가 좋은기억도 나쁜기억도... 뭔말이냐고? 훈련같은거 갈때나 작업같은거 할 때 막내들이 일 다하는지 알아? 고참들이 어느정도 해놓고 빠지면 막내들이 잡일이랑 정리만 다 하는거지 음... 예를들면.. 벽이 무너져서 보수한다고 쳐봐? 그럼 이제 막 온 이등병들 데리고 병장이랑 상병들이 "야 이거 다해!" 군대가 이런 쓰레기장인줄알아?
"야 함마!" 이러면 막내들이 함마주고 함마로 나머지 죽은벽까지 다깨고.. 나라시(수평)잡고 살아있는벽들이랑 간격는동안 일병 짬좀 먹은애나 상병물같은애들한테 "시멘트좀 해놔라" 해놓고 막내들한테 "벽돌가지고와!" 그러면 막내들이 그냥 쫄쫄 쫓아다니는거지.. 그러면서 배우는거야 하나둘...... 그런때 하나둘안배우고 멍청하게 서있고 나르기만 하면 나중에 짬먹고 병신되서 무시당하는거고.. 그때 배운애들이 또 다음에 작업가서 후임들 알려주는거고......... 그 차이가 밖에나와서도 '군대 잘갔다왔다!'랑 '군대가도 그모냥이냐 ㅉㅉ'로 바뀌는거야... 난 진짜 도시촌놈이라 공구이름 하나도 몰랐거든?? 공병이었는데 군대갔다와서 손재주도 좋아지고 공구이름도 왠만한건 다 알아.. 삽질도 왠만큼하고.. 배관, 전기, 목공 다 기본은 할줄 알게됬고..... 우리집 창고정리하나는 또 작살나게 해놓지.. 형들은 알자나? 창고정리 ㅋㅋㅋㅋㅋ
또 밤에 몰래 라면먹는 맛은 어떻고? 아님 눈오는날 근무후에 국물있는 라면의 맛이란.. 캬~ 아줌마들 등산해서 먹는 라면도 겜 안되....... 누나들은 뽀글이의 진정한 맛을 모를껄? 휴가나와서 먹어보니까 한입먹고 버릴정도더만...
잡설이 길엇네..
좋은것도 알려주는데 알려주는 방법이 나쁜데가 군대야.. 친해지고싶어서 장난쳐도.. 남자들끼리 뭔장난치겠어? 말장난을쳐도 19금채팅으로변하고.. 혈기왕성한 20대남자가 땀냄새 풀풀나는 방에 10명~20명씩 모이는데. 몸으로 대화를 안할 수 있겠어?
때린다는건.. 밖에서보면.. 나이많은형이 어린동생 때리는거랑 마찬가지야... 귀엽다고 장난치는거는 형이나 누나들이 애기하나 보면서 귀엽다고 볼꼬집고 하는거랑 마찬가지라고.. 그거에 수치심느끼고 자격지심느껴서 자살하는게 더 문제가 많다고봐.... 물론 자위시키고 그런데가 아직도 있다고하는데.. 과연 사실일까? 난 그게 더 의심스러운데? 난 구막사라서 애들이랑 침상에서 딩굴거리면서 자서 야한장난치는거 많이보긴했는데.. 해봐야 그냥 얘기하면서 볼꼬집고 뽀뽀하고 데리고 자는정도야.... 더 심해봐야 장난으로 성기슬쩍 만지고 그런정도지.. 지금생각하니까 밖에서라면 큰일 날 일이네.. 사병생활에서 그정도는 뭐 늘상 있는일이야... 자기가 재치가 좀 잇다면 아무일도 아닌 일로 넘어갈 수 있어.... 그리고 그 일들이 다 물려받았기때문에 아래로 돌려주는거고.......... 말도 기본이 여자얘기고 욕설인데.. 몸이라고 안그러겠어?? 옛날엔 다 무식했고 지금은 지식인이라 달라지자고????? 그러기엔 짬없을때 당한게 너무 억울하잖아??
요새 선진병영의 성기같은 문제점이 뭔지알아??????
많이아는 너희들이 도와주라는 말만 짖어대는거야.. 안그래? 뭘 어떻게도와주라고.. 배운게 때리는거고 좋은말할것도 나쁘게말하는거밖에 없는데... 아 군대는 원래 이렇게 하는건가부다. 하면서 군생활배워왔는데 그걸 하루만에 이제 욕하지말고 때리지말고 백퍼센트 좋은말로만 하세요. 라고? 성기까세요. 쓰고싶은말 진짜 캐많은데 야구봐야되서 그만쓸게 형들.. 읽어줬다면 고마워.. 심심해서 끝까지본 누나들은 진짜 땡큐.. 나도 내맘을 잘 표현하지 못햇는데 누나들이 이해할거란 생각은 안해 욕할라면 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