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도 있나 궁금해서 여쭤봐요... 결혼하실 때 시부모님께 폐백드리면 절 값 주시잖아요... 제가 알기론 시부모님의 경우 폐백은 필수이므로 절 값을 미리 준비하셔서(즉, 봉투에 넣어서) 주시는 것 아닌가요? 저희 시어머니께 절 값을 받긴 했으나, 봉투 없이 그 자리에서 폐백 도우미 아주머니께 봉투를 달라시더라구요... 당연히 도우미 아주머니께는 봉투가 없으니 그냥 그대로 놓으셨구요.... 이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참고로, 저희 집(친정) 친척 어른들은 모두 봉투에 준비해서 주시던데.....
폐백시 절 값???
이런 경우도 있나 궁금해서 여쭤봐요...
결혼하실 때 시부모님께 폐백드리면 절 값 주시잖아요...
제가 알기론 시부모님의 경우 폐백은 필수이므로 절 값을 미리 준비하셔서(즉, 봉투에 넣어서) 주시는 것 아닌가요?
저희 시어머니께 절 값을 받긴 했으나, 봉투 없이 그 자리에서 폐백 도우미 아주머니께 봉투를 달라시더라구요...
당연히 도우미 아주머니께는 봉투가 없으니 그냥 그대로 놓으셨구요....
이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참고로, 저희 집(친정) 친척 어른들은 모두 봉투에 준비해서 주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