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차..난 그냥 널 좋아하는게 아니고 집착이나 미련 때문인가 하며 자위하며 살았건만 끈질기게 4개월이 지나고 나도 니 생각이 아침 저녁마다 생각이 나는구나 내가 너한테 이별을 고하고선 이제와서 후회하는것도 웃기지... 너의 안좋은 이야기를 주선자가 해주었는데도 난 널 못잊겠어...널 잊으라고 한 거짓말 같이 들린다..그 남자랑 좋은 만남 이어가길 바란다..난 힘들고 불행해... 그냥 그렇다고..^^ 노랫말 처럼 잘살길 바랄께... 너랑 시작하고픈 마음은 없어...그냥 너와의 헤어짐이 힘들고 괴로울 뿐이야.. 흑흑 ㅠㅜ 꼭 행복하게 살아야돼... 난 이제 훈훈한 남자가 되어볼께...^^; -_-;;; 1
그냥 더럽게 힘들다....
4개월차..난 그냥 널 좋아하는게 아니고 집착이나 미련 때문인가 하며 자위하며 살았건만
끈질기게 4개월이 지나고 나도 니 생각이 아침 저녁마다 생각이 나는구나 내가 너한테 이별을
고하고선 이제와서 후회하는것도 웃기지...
너의 안좋은 이야기를 주선자가 해주었는데도 난 널 못잊겠어...널 잊으라고 한 거짓말 같이
들린다..그 남자랑 좋은 만남 이어가길 바란다..난 힘들고 불행해...
그냥 그렇다고..^^ 노랫말 처럼 잘살길 바랄께...
너랑 시작하고픈 마음은 없어...그냥 너와의 헤어짐이 힘들고 괴로울 뿐이야..
흑흑 ㅠㅜ
꼭 행복하게 살아야돼...
난 이제 훈훈한 남자가 되어볼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