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라미스 해전 - 페르시아(750척) vs 그리스(380척) 2.칼레해전 - 영국(197척) vs 스페인(130척) 3.트리팔가 해전 - 프랑스,스페인(33척) vs 영국(27척)
모두들 비슷한 전력의 싸움이었습니다. 4대 해전 중 하나인 한산도 대첩은 일본과 비슷한 그리 차이가 나지 않은 전력이었지만 (73 v s56) 명량대첩은 단 13척의 전선으로 133척의 전선과 싸워 적선 31척은 분멸했구요. 이건 유례가 없는 싸움이었고, 조선의 판옥선과 거북선이 일본의 안택선보다 성능이 뛰어나다 해도 원균의 무능함에 칠전량에서 전력 다 잃었습니다. 일본의 도고 헤이하치로 제독은 넬슨이 하사관 정도라면 이순신은 장군이라고 말했다고 함.
옥포해전, 도도 다카도라의 적선 26척 전멸
적진포와 합포에서 적선 20척 추가 격멸. 적 2400명 가량 사망
조선 수군 피해: 부상자 2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사천해전, 당포에서 21척 격침, 당항포에서
39척 격침, 율포에서 7척 격침.
왜군 총 10120명 사망
조선 수군 피해: 전사자 11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한산도 해전, 적선 70척 분멸, 왜군 8980명 가량 전사.
탈출자는 400명에 불과. 무인도인 한산도에서 13일간 표류.
조선 수군 피해: 부상자 3명 함선 손실 없음
안골포 해전, 구키 요시다카, 가토 요시아키의
적선 40여척 개박살. 적 1800명 가량 사망
조선 수군 피해: 총 전사자 19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부산포 해전. 5번의 소규모 기습을 당하나 왜군을 죄다 바다에 쓸어넣고 적선 130여척 박살.
왜군 사상자 33780명
조선 수군 피해: 전사자 6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명량해전. 13척(2400명)으로 적 330척(10만 대군) 격퇴.
적선 29척 격파, 전선으로서 기능을 잃은 전선 133척 이상.
조선측 피해: 전사자 11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노량해전. 적선 350척 이상 격침. 적 사망자 5만명 가량
조선 수군 피해:200명 가량 전사 함선 손실 없음
첩보와 정보를 무척 중시해서 단 한번도 왜군에게 기습을 당하지 않았고, 왜군이 어설프게
기습이나, 야습을 기도하다 조선수군의 매복에 걸려 역으로 관광타기 일쑤.
특히 처음으로 그와 맞붙은 도도 다카도라가 제일 많이 당했다. 다카토라 뿐만 아니라 와키자카 야스하루,
구키 요시타카, 가토 요시아키, 고니시 유키나카, 구루지마 미치후사, 시마즈 요시히로
등 다른 내노라하는 일본의 전국구급 수군의 장수들도 전부 이순신에게 개관광.
이순신이 지휘한 전투에서 침몰선은 0척, 사상자 합하여(사망자가 아니다. 전사+부상)
100여명밖에 안 되는 숫자.
오히려 역병으로 죽은 이가 더 많음. 이건 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역사적으로 최무선을 너무 경시하는 풍조를 없애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거.. 만일 최무선이 없었다면 우리나라의 독자적 포신이 없었을 것이고 이순신장군의 저런 화려한 승전도 힘들었을 것이다. 이순신장군을 생각하는 것의 십분의 일이라도 최무선 장군에 대해서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이순신장군님의 해전
스마트폰 산 이후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판들어와서 글읽는 재미로 학교가는
시간을 죽였는데 첨으로 제가 글 하나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요즘 미스테리 관련 글이 없어서 저처럼 무미건조한 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볼만한 글이 많이 없어지고 말도안되는 남녀편가르기 글이 판을 가득채워서
너무 슬픔..
참고로 저는 사학과도 아니고 이순신장군님을 신성시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역사적인 인물 중 손에 꼽히는 영웅으로 생각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 중 한사람입니다 ㅎ
참고로
이순신 장군의 수전은 역사상 유래가 없는 해전입니다.
1.살라미스 해전 - 페르시아(750척) vs 그리스(380척)
2.칼레해전 - 영국(197척) vs 스페인(130척)
3.트리팔가 해전 - 프랑스,스페인(33척) vs 영국(27척)
모두들 비슷한 전력의 싸움이었습니다. 4대 해전 중 하나인 한산도 대첩은 일본과 비슷한 그리 차이가 나지 않은 전력이었지만 (73 v s56) 명량대첩은 단 13척의 전선으로 133척의 전선과 싸워 적선 31척은 분멸했구요. 이건 유례가 없는 싸움이었고, 조선의 판옥선과 거북선이 일본의 안택선보다 성능이 뛰어나다 해도 원균의 무능함에 칠전량에서 전력 다 잃었습니다. 일본의 도고 헤이하치로 제독은 넬슨이 하사관 정도라면 이순신은 장군이라고 말했다고 함.
옥포해전, 도도 다카도라의 적선 26척 전멸
적진포와 합포에서 적선 20척 추가 격멸. 적 2400명 가량 사망
조선 수군 피해: 부상자 2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사천해전, 당포에서 21척 격침, 당항포에서
39척 격침, 율포에서 7척 격침.
왜군 총 10120명 사망
조선 수군 피해: 전사자 11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한산도 해전, 적선 70척 분멸, 왜군 8980명 가량 전사.
탈출자는 400명에 불과. 무인도인 한산도에서 13일간 표류.
조선 수군 피해: 부상자 3명 함선 손실 없음
안골포 해전, 구키 요시다카, 가토 요시아키의
적선 40여척 개박살. 적 1800명 가량 사망
조선 수군 피해: 총 전사자 19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부산포 해전. 5번의 소규모 기습을 당하나 왜군을 죄다 바다에 쓸어넣고 적선 130여척 박살.
왜군 사상자 33780명
조선 수군 피해: 전사자 6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명량해전. 13척(2400명)으로 적 330척(10만 대군) 격퇴.
적선 29척 격파, 전선으로서 기능을 잃은 전선 133척 이상.
조선측 피해: 전사자 11명에 불과 함선 손실 없음
노량해전. 적선 350척 이상 격침. 적 사망자 5만명 가량
조선 수군 피해:200명 가량 전사 함선 손실 없음
첩보와 정보를 무척 중시해서 단 한번도 왜군에게 기습을 당하지 않았고, 왜군이 어설프게
기습이나, 야습을 기도하다 조선수군의 매복에 걸려 역으로 관광타기 일쑤.
특히 처음으로 그와 맞붙은 도도 다카도라가 제일 많이 당했다. 다카토라 뿐만 아니라 와키자카 야스하루,
구키 요시타카, 가토 요시아키, 고니시 유키나카, 구루지마 미치후사, 시마즈 요시히로
등 다른 내노라하는 일본의 전국구급 수군의 장수들도 전부 이순신에게 개관광.
이순신이 지휘한 전투에서 침몰선은 0척, 사상자 합하여(사망자가 아니다. 전사+부상)
100여명밖에 안 되는 숫자.
오히려 역병으로 죽은 이가 더 많음. 이건 뭐;;;...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역사적으로 최무선을 너무 경시하는 풍조를 없애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거.. 만일 최무선이 없었다면 우리나라의 독자적 포신이 없었을 것이고 이순신장군의 저런 화려한 승전도 힘들었을 것이다. 이순신장군을 생각하는 것의 십분의 일이라도 최무선 장군에 대해서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반응봐서 다음 글을 이순신의 다른 얘기에 대해서 적을까합니다. ㅎㅎ
근데 이렇게 쓰면 누가 읽을려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