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새내기....는 아니고 어느덧 중고 새내기가 되어가는 20살 여자입니다
판에 가족 얘기들 보다가
우리 남매도 웃긴 에피소드라면 지지않아!!!!!!!!!!!!!!!!!!!!!!!
라며 떨리는 손으로 글을 시작하겟음 후아 떨령
동생1
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건장한 고3으로 한살 차이라 많이 싸우기도 싸웟지만
점점 크면서 우리가 협력해야 엄마아빠의 연합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잇다는 것을 느끼고
숨겨줄 것은 숨겨주며 상부상조하는 관계임
이제는 우리 둘이 싸우면 엄빠가 제일 신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폭로해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모르는게 왜 이렇게 많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언젠가부터 부추기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남매여서 제일 좋은 점은 나 이상해? 라고 물어볼 사람이 잇다는거 아니겟음?
이 시키 자기 옷 봐달라고 할땐 진지하면서
내가 나가기전에
오늘어때? 이러면 맨날 똑같애~ 그만 물어봐 이라고 귀찮아하면서
정작 안물어보는날에 다~~~~~~준비하고 나갈러고 하면
나 너한테 안물어봣는데!!!!!!!!!!!!!!!!!!!!!!!!!!!
안물어봣는데!!!!!!!!!!!!!!!!!!!!!!!!!!!!!!!!
왜!!!!!!!!!!!!!!!!!!!!!!!!!!!!!!!!!
누나 개 이상해 아줌마같아 (혹은 돼지같아.뭐냐 그게.등등 다양하기도 해라^_^)
이러냔 말이다ㅠㅠㅠㅠㅠㅠ
물어보는 날에나 그렇게 자세하게 섬세하게 다양한 표현을 써가며 대답해 달란말이다 이시키야!!!!!!!!!
그렇지만 나 약속시간 늦는거 싫어해서 어쩔수없이 그대로 나감
그러고 나가면 기분 좋을리가 없음
기분 안좋으니깐 만나는 사람이 내 짜증받아줘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얘들아 짜증부리는 이유 이거엿어..
무튼 이건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얘랑 나랑 나이가 한 살 차이고 초.중.고 다 같은 학교 다니다 보니깐 서로 친구들 왠만하면 알고지냄
어느날 엄마랑 볼 일 보고 집 오다가 학교근처에서 얘를 봄
얘 옆에 친구도 오랜만에 나를 봄
살갑게 인사하고
얜 학원간다해서 엄마랑 나랑 집에 왓는데 문자 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개그 쳐 놓고 뿌듯해서 캡처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학교 규정상 기숙사에 잠시 들어가야햇을때의 얘기임!
하필이면 최고의 사랑 마지막 회 하는 주엿음ㅠㅠㅠ
다행스럽게도 인터넷이 되고 노트북을 가져갓기때문에 방송끝나자마자
다운받아서 볼라고 대기타고 잇엇는데 얘한테 문자가 옴
이러고 방송끝나자마자 다운받아봄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의지의 한국인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를 끝까지 놀려보겟다고
하지만 난 차도녀니깐 시크하게 씹어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어렷을 때 얘긴데
동생이랑 나랑 보드게임같은 걸 하고잇엇음
동생이 질 꺼 같으니깐 한번 물러달라고 떼를 쓰고
승부욕 강햇던 난 싫다고 실갱이를 부리고 잇엇는데
얘가 옆에 잇던 비비탄 총을 집어들더니 내 이마에 대고
안 물러주면 쏘겟다 하는거임 (영화,드라마의 폐해 !! 어디서 본건 많아가지고...짜식)
난 차도녀니깐 쏴 이러고 당당히 내 차례니깐 내 할 일 을 햇음
그 순간
따끔함이 느껴지고 내 눈에선 나도 모르게 눙물이..................................
★★★캡처有))동생팔아톡되보자!!!!!!!!!!!!!!!!
안녕하세요 이제 막 새내기....는 아니고 어느덧 중고 새내기가 되어가는 20살 여자입니다
판에 가족 얘기들 보다가
우리 남매도 웃긴 에피소드라면 지지않아!!!!!!!!!!!!!!!!!!!!!!!
라며 떨리는 손으로 글을 시작하겟음 후아 떨령
동생1
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건장한 고3으로 한살 차이라 많이 싸우기도 싸웟지만
점점 크면서 우리가 협력해야 엄마아빠의 연합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잇다는 것을 느끼고
숨겨줄 것은 숨겨주며 상부상조하는 관계임
이제는 우리 둘이 싸우면 엄빠가 제일 신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폭로해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모르는게 왜 이렇게 많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언젠가부터 부추기고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남매여서 제일 좋은 점은 나 이상해? 라고 물어볼 사람이 잇다는거 아니겟음?
이 시키 자기 옷 봐달라고 할땐 진지하면서
내가 나가기전에
오늘어때? 이러면 맨날 똑같애~ 그만 물어봐 이라고 귀찮아하면서
정작 안물어보는날에 다~~~~~~준비하고 나갈러고 하면
나 너한테 안물어봣는데!!!!!!!!!!!!!!!!!!!!!!!!!!!
안물어봣는데!!!!!!!!!!!!!!!!!!!!!!!!!!!!!!!!
왜!!!!!!!!!!!!!!!!!!!!!!!!!!!!!!!!!
누나 개 이상해 아줌마같아 (혹은 돼지같아.뭐냐 그게.등등 다양하기도 해라^_^)
이러냔 말이다ㅠㅠㅠㅠㅠㅠ
물어보는 날에나 그렇게 자세하게 섬세하게 다양한 표현을 써가며 대답해 달란말이다 이시키야!!!!!!!!!
그렇지만 나 약속시간 늦는거 싫어해서 어쩔수없이 그대로 나감
그러고 나가면 기분 좋을리가 없음
기분 안좋으니깐 만나는 사람이 내 짜증받아줘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얘들아 짜증부리는 이유 이거엿어..
무튼 이건 하루 이틀도 아니고
얘랑 나랑 나이가 한 살 차이고 초.중.고 다 같은 학교 다니다 보니깐 서로 친구들 왠만하면 알고지냄
어느날 엄마랑 볼 일 보고 집 오다가 학교근처에서 얘를 봄
얘 옆에 친구도 오랜만에 나를 봄
살갑게 인사하고
얜 학원간다해서 엄마랑 나랑 집에 왓는데 문자 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개그 쳐 놓고 뿌듯해서 캡처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학교 규정상 기숙사에 잠시 들어가야햇을때의 얘기임!
하필이면 최고의 사랑 마지막 회 하는 주엿음ㅠㅠㅠ
다행스럽게도 인터넷이 되고 노트북을 가져갓기때문에 방송끝나자마자
다운받아서 볼라고 대기타고 잇엇는데 얘한테 문자가 옴
이러고 방송끝나자마자 다운받아봄
그리고 다음날
우리는 의지의 한국인 아니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를 끝까지 놀려보겟다고
하지만 난 차도녀니깐 시크하게 씹어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어렷을 때 얘긴데
동생이랑 나랑 보드게임같은 걸 하고잇엇음
동생이 질 꺼 같으니깐 한번 물러달라고 떼를 쓰고
승부욕 강햇던 난 싫다고 실갱이를 부리고 잇엇는데
얘가 옆에 잇던 비비탄 총을 집어들더니 내 이마에 대고
안 물러주면 쏘겟다 하는거임 (영화,드라마의 폐해 !! 어디서 본건 많아가지고...짜식)
난 차도녀니깐 쏴 이러고 당당히 내 차례니깐 내 할 일 을 햇음
그 순간
따끔함이 느껴지고 내 눈에선 나도 모르게 눙물이..................................
이 시키도 총알 없는 줄 알고 쐇는데 진짜 나와서 당황함
이마 정중앙에 상처가 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맙다동생아?
이건 얼마전 일인데 칭구랑 밥 먹고 집이 멀지않아서 걸어오고잇엇음
근데 옆 차도에서 (그것도 4차선임 동네에서 4차선이면 큰 도로아님?)
교복입고 자전거 탄 아이가 진심
쐥~~~~~~~~하고 지나가는 거 아니겟음?
내친구 옆에서 아 간지다 자전거
난 쯧쯧거리면서 목숨위험한줄모르고 자전거를 왜 도로에서..어?
.......어?????????????
...........................읭???????????????
어이 거기 자전거 타고 가시는 교복입은 남정네
당신은
왜 내 동생학교 교복인가요
왜 내 동생의 자전거색과 같은 색의 자전거를 타고 잇나요
왜 심지어 얼마 전에 삿다고 자랑한 거북이 등딱지 같이 큼지막한 가방을 매고 잇는것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하는 동생..넌 목숨이 열개쯤은 되나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가니깐 태연하게 밥 먹고 잇음
난 바로 엄마한테 찔러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차도로 자전거타고다닌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도 자전거위험하다고 걱정하던 엄마 기겁하고 폭풍잔소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절대 절대 그 전날 심부름 안해준거 때문에 그런거아니다?
나 살쪗다고 그래서 그런 것도 아니다?
단지, 다만,내 사랑하는 동생과 오래오래 살고 싶을뿐이엿어 알지 누나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은개뿔 쌤통이다
...........내 다이어리에 올리고 포도알이나 받을껄 그랫나.....
어떡하죠?읭?읭?
그래도 혹시나 어쩌다가 피식하셧으면..칭찬의 댓글 주thㅔ요!!!!!!!!!!!!!!!!!!
그리고 만에 하나 재밋엇으면..다음엔 엄마아빠와의 에피소드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
굿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