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님의 밤의 학교생활 들어볼래? ◀◀◀

구라아님2011.07.15
조회1,143


저는 지금 18살 비루한 고등학생입니다.ㅋㅋ
이 일은 실화임을 밝힘니다.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학교3층에있는 창고같은 곳에서 밤늦게까지 남아 디자인을 배우고 있는 학생임요.

대강 구조는 이런식임요.▼


이제 철문을지나면 중앙계단이 나오고 긴 복도형식으로 되어있음.ㅋ


첫번째 에피소드

고1때

도면을 보면 저 복도 끝의 화장실!


지금은 거기가 제일 문제가 되는 장소중 Best3!!안에는 듬요!


아무튼 그때는 학교다니기 초반이기도 하고 그쪽 화장실은 신경을 않쓰던 곳이라


별생각없이 그러려니 했음.


근데 차라리 이렇게 별생각없이 살았음 좋겠지만...


학교에 늦게까지 남아있을때였음.ㅠㅠㅠㅠ


화장실가기전 재료실을 지나기전 벽면을 보면 6등분을 한 입체그림이 걸려있음.


그 그림중 맨마지막 파란색얼굴이 그려져있는게 있는데 그걸 보고 한순간...


확!!! 하고 소름이 쫙!!! 돋음.


이제까지 그런적 없었는데 갑자기 그랬음.


나중에 사진으로 올려볼께요ㅋ


아무튼 그래서 '그림이 못생겨서 그런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그림을 지나치고,


화장실문을 열었음.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엄청 놀람!;;;;;;


그래도 나쁜애는 아니겠지 하고 급해서 볼일은 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서ㅋㅋㅋ


변기에 앉았음.


그 외 변기에 앉으면 문틈사이가 보이지 않음?


밑에라든가 양옆쪽 밑에라든가.


근데.... 그녀석이...


엄청나게 왔다갔다를 반복하는 거임;


다른 칸에 왔다갔다 거리다가 세면대 있는데를 왔다갔다 한다거나.


그래도 예의는 있는지 내가 있는 칸에는 들어오지 않음.ㅋㅋ


아무튼 볼일을 마치고 나오는데,








공기가 갑자기 무거워 진거임.



그래서 찬찬히 둘러봤는데... 뭔가 정적.


그 중압감을 이기지못하고 문을열고 전력질주을 했음!


근데....






따라오고있는 소리가....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그래도 내가 이김요.v ㅋㅋㅋ


초반에는 계속 이런 패턴으로 나의 달리기 실력을 늘렸음.ㅋㅋ


운동회때 도움되는 귀신 봤나? ㅋㅋㅋㅋ 나의 건강챙겨주는 이런 착한녀석 봤음?!


그래도 무섭긴 무섭음...


솔직히 이 녀석에 대한 에피소드가 많긴 하지만 오늘은 여기까지.ㅋ


반응 좋으면 또 올리도록하죠!  



 음흉 다른 녀석들도 많으니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