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자신에게 관심이 있어서, 사이를 신청하면 아주 커다란 보안누출이 있을가 두려워 일촌은 무조건 거부한다.
3. 자신이 관심이 있는 남성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는 일촌신청을 잘 못하고 망설인다.
4.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남성이 호감이 가면 주변인들의 인맥을 사용해 호들갑을 떤다.
5.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남성이 비호감일 경우 혐오스러운 사진 올려놓고 최대한의 강한 데미지를 준다.
6. 마음 속으로는 사이월드의 인맥을 이용해 멋진 사랑하고 싶어, 아이템으로 중무장하기도 한다.
중요한 건 예쁜 것보다 콘텐츠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7. 누군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일촌신정을 하면 결혼하기위해 부담주는 것처럼 느낀다.
사이를 하는 남성들 중에 여자친구가 잘 생기지 않는 사람의 특징이다.
1. 주변에 좋은 여자가 있어도 이성으로 느끼지 못한다. 항상 새로운 상대에게 매력을 느낀다.
2. 자신에게 관심있어 일촌을 신청하면, 여성이 대단해 보이지 않아, 매력을 못느낀다.
3. 자신이 관심있는 여성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는 일촌신청을 하는데 대부분 여자 연예인들이다.
4.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여성이 호감이 가면 처음부터 너무 이성적으로 인식한다는 것을 드러낸다.
5.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여성이 비호감이면 자신의 홈피에 못오게 하려는 노력을 한다.
6. 마음 속으로는 사이월드의 인맥을 이용해 멋진 사랑하고 싶지만 막상 여성들이 자신에 대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생각을 올린 글은 없고, 여성들이 보면 불쾌감 느끼는 사진들만 재밌다고 올려놓는다.
7. 누군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일촌신청을 하면 과도한 관심을 보여 여자가 돌아서게 한다.
우리들 대부분의 이야기는 아니다. 사이월드라는 전화번호부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주는 인맥사이트를 통해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남자의 행동과 여성의 행동의 수정할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성에게 비호감갈 만한 사진과 글은 피하라. 미니홈피나 블로그의 사진은 자신의 이미지를 결정한다는 기억해야 한다.
여성의 경우 모르는 남성이 자신의 글에 댓들을 남겼어도 자신에게 이성적 작업을 위한 것이라고 오해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글이 공감이 되어서 표현할 수도 있다. 자신의 글의 구독자가 될 수 있는 사람에게 자신에게 이성적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하는 분위기를 풍기면 남자는 황당할 수 있다. 자신의 글에 댓글다는 사람은 자신에게 이성적 관심을 보이는 것이라는 오해는 버리는 것이 좋다.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글을 올려서 인기가 좋으면 기분 좋다.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기쁜 일이다. 주변에 있는 모든 이성에게 이성적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것처럼 사이월드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미니홈피에는 개인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은 많이 올리지 않거나 일촌공개 혹은 비공개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신과 친한 사람들이 만났을 때 비공개된 사진들도 보여주는 것은 괜찮다. 실재 사진보다 실물을 봐야 더 예쁜 여성들이 많다. 인터넷에 나오는 연예인 사진들을 보다가 평범한 여성을 보면 이성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직접 만나보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성들이 많을 수 있다. 상대방의 사진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자신의 사진과 상대의 사진을 나란히 놓고 객관적인 평가를 해보라. 자신을 대표할만한 사진을 전체공개설정을 하고 자신의 사생활 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적 지식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것이 좋다. 주변의 친한 사람들은 자신의 생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 자신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전체공개하는 것은 모르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신비감을 반감시키는 일일 뿐이다. 아주 잘 나온 사진 몇 장만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 올리면 된다. 그 보다는 감동적인 글이나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는 글이 더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이다.
사람들의 방문수를 높이고자 한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들 중에서 제일 전문적인 분야의 글을 쓰는 것도 좋다. 사실 나도 그렇게 방문자가 많은 건 아니지만 주변인물만 방문 할 수 있는 개인사생활을 담은 사진은 그다지 방문자를 늘일 수 있는 아이템은 아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의 사생활이 관심이 있지, 일반인들의 사생활에는 주변인물을 제외하고는 관심이 없다. 사람들의 방문자를 50명 이상으로 늘리기 위해서 또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이성에게 관심을 갖게 하기위해서는 그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할 만한 정보들을 줘야한다는 것이다.
대학에서 전공을 한 분야 중에서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일반인들에게 쉬울 수 있게 자료사진과 함께 올린다면 방문객은 꾸준히 늘어난다. 급하게 너무 매달리지 말고 일주일에 한두개 올리면 1년이면 100개 정도의 글이 된다. 네이트지식에서 1주일 정도 자료를 모으면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하고 궁금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아니면 자신의 취미생활과 관계된 정보를 써도 된다. 독서를 좋아한다면 글을 읽고 책표지와 읽은 소감을 글로 표현해도 된다. 그러한 글을 보고 감동받고 공감하는 이성이 댓글을 남기고 답방을 가서 상대홈피의 글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길을 지나가다가 눈 마주쳐 서로에 대한 아무런 정보없이 만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이성에게 관심을 보이고 댓글을 남겼는데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이 없다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올 때까지 관심을 표현하는 것을 잘하지 못한다. 일단 방어적으로 나가고 메세지 교류를 거부한다.
남성은 이성에게 매력을 느낄 때 외모적인 것과 성격적인 면에서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여성스럽고 톡톡튀는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에 예쁜 자료사진과 함께 있다면 글을 읽으면서 이성적으로 매력을 느낀다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 남성의 능력에 관심을 갖는다. 예를들어 여성들은 음악과 연예인의 생활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음악에 대한 전문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여성은 우월한 정보능력에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성들이 남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순간은 사이월드에서는 특정분야에 대하여 자신보다 월등한 정보를 가질 때 경계심을 허물고 먼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남성들이 알 필요가 있다. 자신의 글이 여성들에게 관심이 있으려면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하는 분야의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는 것이 멋진 연예인 사진 올려놓고 자신의 사진인 것처럼 이미지 혼동으로 유혹하는 것보다는 훨씬 효과적이다.
블로그를 개설하라. 미니홈피는 개인 사생활을 담은 곳으로 활용을 하고 블로그에서 이성들이 관심이 있어할 만한 정보를 올려라. 탭이 하나여도 된다. 탭을 처음부터 너무 만들지 말고 포괄적인 탭을 만들어 글을 50개이상 만들어라. 글의 등록수가 많아진다면 주제별로 글을 분류해가면서 탭을 늘려가면 된다. 자신의 대표적인 글을 블로그메인에 있는 블로그 추천글탭의 내글올리기에 도전하라. 적절한 자료사진은 필수적이다. 때를 기다리다. 블로그추천글에 글이 오르는 순간 엄청난 방문자수를 경험한다. 일촌신청도 몇십명씩 이어진다. 단한명의 이성과만 교제를 하려고 하기보다 인맥을 형성한다고 생각하라. 일촌신청이나 즐겨찾기를 등록한 이성들 중에서 어느 특정이성에게 마음을 주기보다는 계속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고, 상대블로그의 글도 보면서 생각과 좋아하는것들에 대해서도 파악하면서 서로가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사랑을 이루어 가면 된다.
자신의 글이 인기를 얻고 방문자가 많아지면서 이성으로 부터 일촌신청이 많다진다면 대단한 것처럼 보이려고하지 말고, 일촌신청을 받아주는 것이 좋다. 인터넷에서 일촌신청이 들어오면 당장 만나자고 하는 사람은 없다. 간혹 특이한 행동을 하는 이성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전화번호와 주소지에 대한 정보는 철저하게 노출해서는 안된다. 일촌을 맺고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일촌의 글에 적절하게 시간 간격을 두고 센스있는 글을 남기도록 하라. 사이월드 쪽지도 가끔씩 활용하라. 상대방의 댓글에 글을 다는 것도 좋지만 느끼는 감정은 가끔씩의 쪽지가 훨씬 더 좋다. 일촌이 이루어지고 적절하게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사랑은 시작한다. 좀 더 둘의 관계가 깊어지면 방명록을 채팅하듯이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비밀글로 말이다. 사랑은 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예술품과 같다.
사이월드로 사랑 만들기 / 남친구하기 / 여친구하기
사이월드의 가입자수가 2500만이다.
한국에서는 최고다.
인맥만도 엄청나다.
하지만 사이월드의 SNS를 통해서 사람을 알아가고
연애를 잘 하면 좋은 사람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사이를 하는 여성들 중에 남자친구를 구하기 힘든 사람들의 특징이다.
1. 주변에 아는 이성으로 인식되지 않는 남성들과는 일촌맺는 것을 즐거워한다.
2. 자신에게 관심이 있어서, 사이를 신청하면 아주 커다란 보안누출이 있을가 두려워 일촌은 무조건 거부한다.
3. 자신이 관심이 있는 남성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는 일촌신청을 잘 못하고 망설인다.
4.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남성이 호감이 가면 주변인들의 인맥을 사용해 호들갑을 떤다.
5.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남성이 비호감일 경우 혐오스러운 사진 올려놓고 최대한의 강한 데미지를 준다.
6. 마음 속으로는 사이월드의 인맥을 이용해 멋진 사랑하고 싶어, 아이템으로 중무장하기도 한다.
중요한 건 예쁜 것보다 콘텐츠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7. 누군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일촌신정을 하면 결혼하기위해 부담주는 것처럼 느낀다.
사이를 하는 남성들 중에 여자친구가 잘 생기지 않는 사람의 특징이다.
1. 주변에 좋은 여자가 있어도 이성으로 느끼지 못한다. 항상 새로운 상대에게 매력을 느낀다.
2. 자신에게 관심있어 일촌을 신청하면, 여성이 대단해 보이지 않아, 매력을 못느낀다.
3. 자신이 관심있는 여성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는 일촌신청을 하는데 대부분 여자 연예인들이다.
4.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여성이 호감이 가면 처음부터 너무 이성적으로 인식한다는 것을 드러낸다.
5.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여성이 비호감이면 자신의 홈피에 못오게 하려는 노력을 한다.
6. 마음 속으로는 사이월드의 인맥을 이용해 멋진 사랑하고 싶지만 막상 여성들이 자신에 대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신만의 생각을 올린 글은 없고, 여성들이 보면 불쾌감 느끼는 사진들만 재밌다고 올려놓는다.
7. 누군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거나 일촌신청을 하면 과도한 관심을 보여 여자가 돌아서게 한다.
우리들 대부분의 이야기는 아니다. 사이월드라는 전화번호부 보다 더 많은 정보를 주는 인맥사이트를 통해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남자의 행동과 여성의 행동의 수정할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성에게 비호감갈 만한 사진과 글은 피하라. 미니홈피나 블로그의 사진은 자신의 이미지를 결정한다는 기억해야 한다.
여성의 경우 모르는 남성이 자신의 글에 댓들을 남겼어도 자신에게 이성적 작업을 위한 것이라고 오해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글이 공감이 되어서 표현할 수도 있다. 자신의 글의 구독자가 될 수 있는 사람에게 자신에게 이성적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하는 분위기를 풍기면 남자는 황당할 수 있다. 자신의 글에 댓글다는 사람은 자신에게 이성적 관심을 보이는 것이라는 오해는 버리는 것이 좋다.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글을 올려서 인기가 좋으면 기분 좋다.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기쁜 일이다. 주변에 있는 모든 이성에게 이성적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것처럼 사이월드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
미니홈피에는 개인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은 많이 올리지 않거나 일촌공개 혹은 비공개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신과 친한 사람들이 만났을 때 비공개된 사진들도 보여주는 것은 괜찮다. 실재 사진보다 실물을 봐야 더 예쁜 여성들이 많다. 인터넷에 나오는 연예인 사진들을 보다가 평범한 여성을 보면 이성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할 수 있다. 하지만 직접 만나보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성들이 많을 수 있다. 상대방의 사진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자신의 사진과 상대의 사진을 나란히 놓고 객관적인 평가를 해보라. 자신을 대표할만한 사진을 전체공개설정을 하고 자신의 사생활 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적 지식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것이 좋다. 주변의 친한 사람들은 자신의 생활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다. 자신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전체공개하는 것은 모르는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신비감을 반감시키는 일일 뿐이다. 아주 잘 나온 사진 몇 장만 자신의 이미지를 위해서 올리면 된다. 그 보다는 감동적인 글이나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는 글이 더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이다.
사람들의 방문수를 높이고자 한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들 중에서 제일 전문적인 분야의 글을 쓰는 것도 좋다. 사실 나도 그렇게 방문자가 많은 건 아니지만 주변인물만 방문 할 수 있는 개인사생활을 담은 사진은 그다지 방문자를 늘일 수 있는 아이템은 아니다. 사람들은 연예인의 사생활이 관심이 있지, 일반인들의 사생활에는 주변인물을 제외하고는 관심이 없다. 사람들의 방문자를 50명 이상으로 늘리기 위해서 또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이성에게 관심을 갖게 하기위해서는 그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할 만한 정보들을 줘야한다는 것이다.
대학에서 전공을 한 분야 중에서 사람들이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일반인들에게 쉬울 수 있게 자료사진과 함께 올린다면 방문객은 꾸준히 늘어난다. 급하게 너무 매달리지 말고 일주일에 한두개 올리면 1년이면 100개 정도의 글이 된다. 네이트지식에서 1주일 정도 자료를 모으면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하고 궁금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아니면 자신의 취미생활과 관계된 정보를 써도 된다. 독서를 좋아한다면 글을 읽고 책표지와 읽은 소감을 글로 표현해도 된다. 그러한 글을 보고 감동받고 공감하는 이성이 댓글을 남기고 답방을 가서 상대홈피의 글에 관심을 가지다 보면 길을 지나가다가 눈 마주쳐 서로에 대한 아무런 정보없이 만나는 것보다 훨씬 안전한 만남을 가질 수 있다. 이성에게 관심을 보이고 댓글을 남겼는데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이 없다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올 때까지 관심을 표현하는 것을 잘하지 못한다. 일단 방어적으로 나가고 메세지 교류를 거부한다.
남성은 이성에게 매력을 느낄 때 외모적인 것과 성격적인 면에서 매력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여성스럽고 톡톡튀는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에 예쁜 자료사진과 함께 있다면 글을 읽으면서 이성적으로 매력을 느낀다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 남성의 능력에 관심을 갖는다. 예를들어 여성들은 음악과 연예인의 생활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음악에 대한 전문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여성은 우월한 정보능력에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성들이 남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순간은 사이월드에서는 특정분야에 대하여 자신보다 월등한 정보를 가질 때 경계심을 허물고 먼저 관심을 보인다는 것을 남성들이 알 필요가 있다. 자신의 글이 여성들에게 관심이 있으려면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하는 분야의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는 것이 멋진 연예인 사진 올려놓고 자신의 사진인 것처럼 이미지 혼동으로 유혹하는 것보다는 훨씬 효과적이다.
블로그를 개설하라. 미니홈피는 개인 사생활을 담은 곳으로 활용을 하고 블로그에서 이성들이 관심이 있어할 만한 정보를 올려라. 탭이 하나여도 된다. 탭을 처음부터 너무 만들지 말고 포괄적인 탭을 만들어 글을 50개이상 만들어라. 글의 등록수가 많아진다면 주제별로 글을 분류해가면서 탭을 늘려가면 된다. 자신의 대표적인 글을 블로그메인에 있는 블로그 추천글탭의 내글올리기에 도전하라. 적절한 자료사진은 필수적이다. 때를 기다리다. 블로그추천글에 글이 오르는 순간 엄청난 방문자수를 경험한다. 일촌신청도 몇십명씩 이어진다. 단한명의 이성과만 교제를 하려고 하기보다 인맥을 형성한다고 생각하라. 일촌신청이나 즐겨찾기를 등록한 이성들 중에서 어느 특정이성에게 마음을 주기보다는 계속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고, 상대블로그의 글도 보면서 생각과 좋아하는것들에 대해서도 파악하면서 서로가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사랑을 이루어 가면 된다.
자신의 글이 인기를 얻고 방문자가 많아지면서 이성으로 부터 일촌신청이 많다진다면 대단한 것처럼 보이려고하지 말고, 일촌신청을 받아주는 것이 좋다. 인터넷에서 일촌신청이 들어오면 당장 만나자고 하는 사람은 없다. 간혹 특이한 행동을 하는 이성은 조심하는 것이 좋다. 전화번호와 주소지에 대한 정보는 철저하게 노출해서는 안된다. 일촌을 맺고 보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은 일촌의 글에 적절하게 시간 간격을 두고 센스있는 글을 남기도록 하라. 사이월드 쪽지도 가끔씩 활용하라. 상대방의 댓글에 글을 다는 것도 좋지만 느끼는 감정은 가끔씩의 쪽지가 훨씬 더 좋다. 일촌이 이루어지고 적절하게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사랑은 시작한다. 좀 더 둘의 관계가 깊어지면 방명록을 채팅하듯이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비밀글로 말이다. 사랑은 완성된 제품이 아니라,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예술품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