쏟아지는 자외선 아래 피부를 지켜줄 필수품

까칠마녀♥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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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ful body & skin ever sun care

 

 

 

 

햇볕이 따가워지면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하는 시즌이다.

특히 맑고 깨끗한 동안 피부를 만들기 위한 첫 단계는 바로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것.

또한, 얼굴 외에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는 많기에 자외선 차단의 사각 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잘 챙겨야 한다.

 

 

 

 

 

 

 

 

body sun care

바디 피부까지 보호해야 진정한 피부 미인

SPF 30 선스크린 SPF 30/PA+++ 점점 날씨가 뜨거워지면서 반소매와 민소매 그리고 초미니스커트와 쇼트 팬츠를 입는 여성들이 늘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외출 시에는 얼굴 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건강하고 매끈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SPF 30 선스크린 SPF 30/PA+++는 UVA와 UVB 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 준다. 가벼운 사용감의 워터프루프, 오일-프리 제품으로 땀에도 잘 지워지지 않으며 놀라운 자외선 차단 효과를 발휘한다. 따라서 휴가철 물놀이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비타민 A,C,E와 3중 티 복합체의 함유로 피부 보습을 충전시켜 자외선에 손상 받은 피부를 보호해준다. 가벼운 질감의 텍스처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이지 않고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꾸어 준다.

 

 

 

 

 

face sun care

결점 없는 피부를 위한 완벽한 자외선 차단

선 프로텍터 SPF 35/PA+++ 최근 민낯 열풍으로 노메이크업 상태로 다니는 여성들이 많은데, 기본적인 자외선 차단조차 생략하면 금세 칙칙한 얼굴이 되기 쉽다. 가장 흔한 잡티인 주근깨는 유전인 경우가 많지만,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그 정도가 심해지고, 기미도 자외선 노출이 가장 큰 원인이 된다. 자외선을 막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와 양산 등을 활용하여 피부 노출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 외출하기 30분 전에는 SPF 30(자외선 B 차단지수)에 PA++(자외선 A 차단지수) 이상이 되는 자외선 차단제를 엄지 손톱 크기 정도의 양을 덜어 골고루 바르고, 2~3 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차단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준다. 선 프로텍터 SPF 35/PA+++는 미국 피부암 재단으로부터 자외선 차단 효과 및 안전성을 인증받은 제품으로 비타민 E와 보습 성분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해주어 피부 보호와 보습을 동시에 잡아준다. UVA/UVB를 동시에 막아주고, 다크 스팟 등 고르지 못한 피부 톤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화장이 번들거림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므로 가벼운 화장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한성 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