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아디에요 ㅎㅎ. 안녕하세요~ 전 푸릇푸릇(??)한 중3 녀자입니다 ㅋㅋㅋㅋ 아씨오글거려..ㅜㅜ 저번 주 토요일에 교회다녀오는 길이었어요.. (특송준비하느라)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또 다른 친구도있었는데 걘 중간에 내리고 저 혼자 타고가고있었어요 ㅋㅋ 제가 좀 큰 가죽가방을 들고있었어요 이날따라 좀 가방이 무거워서 좀 편하게 들려고 가방을 앞으로 옮겨 들었는데 (옆으로 매는 가방임!니다) 허리가 아파서 허리운동을 했어요 이렇게 ㅋㅋㅋㅋ↓ 옆쪽 노약자석에 이쁘게 정장차림을 하신 할머니분께서 저보고 조근조근하게 하시는 말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쪽에 앉으세요~" 하시면서 제 배를 뚫.어.지.게 응시하셧습니다.. 앜ㅋ킼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씨 눙물이유우ㅜㅜㅜㅜㅜ 저는 임산부로 오해받은 것이었습니다.... 제가 키도 크고 통통해서(등치 있슴ㅋ) ...하.. 암튼 그래서 제가 챙피해서 ㅋㅋㅋ "아뇨~ ㅈ전 괜찮아요. ^^;" 이랬는데 계속 앉으라고 .... "아니에요. 앉아 가세요^^" 하며 인자하신 미소를 ㅠㅠㅠㅠ 요즘 판에 지하철에서 임산부들 막대하는 어르신분들 얘기도 많던데.. 이분은 저에게 없는 아이를 만들어주시면서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꾸벅(--)(__)(--) 한줄요약 : 내일부터 다이어트다..내일부터! 4
임산부로 오해받았어요ㅠㅠ
친구아디에요 ㅎㅎ.
안녕하세요~
전 푸릇푸릇(??)한 중3 녀자입니다 ㅋㅋㅋㅋ
아씨오글거려..ㅜㅜ
저번 주 토요일에 교회다녀오는 길이었어요..
(특송준비하느라)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중간에 또 다른 친구도있었는데 걘 중간에 내리고 저 혼자 타고가고있었어요 ㅋㅋ
제가 좀 큰 가죽가방을 들고있었어요
이날따라 좀 가방이 무거워서 좀 편하게 들려고 가방을 앞으로 옮겨 들었는데
(옆으로 매는 가방임!니다)
허리가 아파서 허리운동을 했어요
이렇게 ㅋㅋㅋㅋ↓
옆쪽 노약자석에 이쁘게 정장차림을 하신 할머니분께서 저보고 조근조근하게 하시는 말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쪽에 앉으세요~"
하시면서 제 배를 뚫.어.지.게 응시하셧습니다..
앜ㅋ킼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씨 눙물이유우ㅜㅜㅜㅜㅜ
저는 임산부로 오해받은 것이었습니다....
제가 키도 크고 통통해서(등치 있슴ㅋ) ...하..
암튼 그래서 제가 챙피해서 ㅋㅋㅋ
"아뇨~ ㅈ전 괜찮아요. ^^;"
이랬는데
계속 앉으라고 ....
"아니에요. 앉아 가세요^^"
하며 인자하신 미소를 ㅠㅠㅠㅠ
요즘 판에 지하철에서 임산부들 막대하는 어르신분들 얘기도 많던데..
이분은 저에게 없는 아이를 만들어주시면서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꾸벅(--)(__)(--)
한줄요약 : 내일부터 다이어트다..내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