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을 계기로 기독교에대한 엄청난 편견을 가지게 되었죠 ㅡ.,ㅡ;; 저희학교는 미션스쿨이였습니다 일주일에 두시간씩 "종교"란 수업이있고 토요일엔 대학교대강당에서 예베까지 드리는.. 근데 말이 종교지 그종교가 기독교가 될순 없잖아요? 주기도문 억지로 외우게 시키고.. 성경 억지로외우게 하고.. 못외우면 사탕사오라하질않나.. 하루는 토요일 예베시간에 진화론의 근거에 반박하면서..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설명할수있다는 망언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초중학생들도 아니고 이과생들은 생물2까지 들었을텐데.. 누가보도 딱 저건아니다...싶은..ㅋㅋㅋ 어디서 그런 내용을 들었거든요 종교란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해석하고 따지려들자면 절대로 믿음이 갈수 없는것이다 성서란 오랜시간 학자들이 수정하고 수정하여 거의 완벽엥 가까워진 책일뿐이다. 당췌 무슨생각으로... 창조론에대한 과하적 근거를 들이밀었을까요 ㅡㅡ? 진화론의 맹점은 고등학교때 배웁니다. 하지만 그때 들었던 그목사의 "창조론"에대한 과학적 근거는정말.. 휴...어이가없어서원.. 기독교여러분.. 혹시... 여러분들도 성서가 과학적 근거에 의해 쓰여졌다고 생각하십니까?
고등학교때 있었던일인데..
이일을 계기로 기독교에대한 엄청난 편견을 가지게 되었죠 ㅡ.,ㅡ;;
저희학교는 미션스쿨이였습니다
일주일에 두시간씩 "종교"란 수업이있고
토요일엔 대학교대강당에서 예베까지 드리는..
근데 말이 종교지
그종교가 기독교가 될순 없잖아요?
주기도문 억지로 외우게 시키고..
성경 억지로외우게 하고..
못외우면 사탕사오라하질않나..
하루는 토요일 예베시간에
진화론의 근거에 반박하면서..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설명할수있다는
망언을 하기시작했습니다..
초중학생들도 아니고
이과생들은 생물2까지 들었을텐데..
누가보도 딱 저건아니다...싶은..ㅋㅋㅋ
어디서 그런 내용을 들었거든요
종교란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해석하고 따지려들자면
절대로 믿음이 갈수 없는것이다
성서란 오랜시간 학자들이 수정하고 수정하여
거의 완벽엥 가까워진 책일뿐이다.
당췌 무슨생각으로... 창조론에대한 과하적 근거를 들이밀었을까요 ㅡㅡ?
진화론의 맹점은 고등학교때 배웁니다.
하지만 그때 들었던 그목사의 "창조론"에대한 과학적 근거는정말..
휴...어이가없어서원..
기독교여러분.. 혹시...
여러분들도 성서가 과학적 근거에 의해 쓰여졌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