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때문에 집에서 2시간가량 떨어진 객지에서 살고있는 남자입니다 어느날 직장을다니다 우리부서 여사원으로 입사한 전 여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지금은 둘다 각자 다른회사 옮김) 제가 업무를 가르쳐주면서 그녀와 친해지게 되었고,어느날 제가 여자로서 좋아하게되었다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도 내가 싫지않았는듯 오케이해서 새로운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동갑이였고 둘다 결혼적령기라 서로 결혼에전제로 만났습니다 몇개월이 흐른뒤 둘이 너무 좋아서 양쪽집안 허락하에 결혼전제하에 동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같이지내다보니 둘다 성격이있고 동갑인지라 쫌 자주다투게됐습니다 쫌 심하게 다툴때는 여친이 물품뿌수버리고 난 거기에 더화가나서 손까지 올라간적있습니다 제가 그날은 때린건 정말미안하다면서 빌었습니다.내자신도 반성 많이했구요.. 제가하는일이 밖에서 하는일도많고 서류일도 많습니다 그런데 어느 금요일이였는데 밖에일이 저녁10시쯤까지 끝내야되는일이라 늦게마쳐야됐고 그날 하필 회사일때문에 휴대폰을 너무많이써서 밧데리가없어 꺼져있었습니다 밖에일끝내고 회사들어와서 충천기꼽으면서 켜니깐 여자친구 문자전화가 수십통와있는겁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나 늦게까지 밖에서 일했다면서 또 서류할것도 많아서 새벽까지 해야될꺼같다고 하니깐 안믿는겁니다.여자만나냐며 의심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힘들어죽겠는데 화가나서 안믿으면 맘대루 생각하라고..짜증내고 끊었습니다 그뒤에 문자가오더니 자기집에가서 잔다고하는겁니다 난 평소에 여자친구가 바람기도 없는거같고 전혀 의심도 안하면서 그래라 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일을하다 여자친구 집에잘갔는지 전화해보니 안받는겁니다 그날 제가 수십통을했는데 한통도 안받는겁니다.. 일을 빨리끝내고 12시쯤 집에들오니 없었습니다..전 혹시나 하는생각에 그날 계속 전화기만붙잡고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다음날 12시쯤 전화해보니 받는겁니다..집에서 잤데요..제가 그녀엄마랑도 통화 가끔씩 했어서 엄마한테 전화해보니 집에왔다갔는지 모른데요..그래서 계속 추궁해서 물어보니깐 남자랑 술마시고 모텔에서잤데요..........그것도 두번째래요........ 전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지 알았고 세상이 노랬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나한테도 이런일이 벌어질까...정말 많이아팠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왜그랬냐고 물으니 요즘 너무 자주싸운것과 내가 손찌검한것과 요즘들어 자기를 안사랑하는거같고 내가 딴여자랑 지랑 계속비교했다는거에 기분나빴답니다..그리고 내가 바람필꺼같다고하고.. 그러다 우연히 어떤남자가 자기를 좋다면서 그렇게 연락을많이했답니다 전 여자친구 믿었기에 여자친구 휴대폰은 절대 안뒤졌거든요.. 그러다가 화나서 그남자를 만났답니다 그리고 술을 마셨는데 너무 과음해서 자기도모르게 그렇게했답니다 우리가 동거시작한지 거의1년이였고 항상내품에서 잤는그녀가 따른놈이랑 그걸...했다고 생각하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난 니가 그렇게 쉬운여자인줄 몰랐다면서..알았으면 많은시간을 그렇게 낭비하지 않았을거라면서 헤어지자고했고 절대 용서안한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그뒤로 매일 울면서 전화와서 내가 실수했다면서 다신 안그런다고했지만 난 절대 용서가 안되는겁니다..바람난 남자와는 하룻밤이였더가봅니다..그뒤로 연락안한답니다.. 저도 정이많은지라 매일 힘들었고..잠을 잘려고하면 그녀와 딴놈이랑 그짖생각에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한달동안 그랬습니다.. 이제쫌 잊혀지는가 싶었습니다..그런데 어제 문자와서 테스트기해봤는데 ' 나 임신 한거같아' 이러는겁니다 전또 큰충격을 받고는 일단 차분하게 낼 병원부터가보자...그리고 누구애인지 확인부터하자라고 속에서 치밀어오는거 참았습니다..임신까지했는데 충격이 주기싫었습니다.. 저랑 그렇게 많은시간을 지내면서 피임을 최대한했습니다.. 그러나 같이지냈는데 임신됐을수도있겠죠.. 아직 일하는중이라 병원에 가보질 못했는데 오늘일이 손에잡히지않는겁니다.. 만약 병원가면 내 애인지 할지라도 전 절대 그녀와 결혼까지 안하고싶습니다.. 따른놈이랑 첫 만나서 잠을 잘 정도의 여자랑은 절대 평생 같이 못삽니다.. 그렇다고 애를 지우는것도 큰 죄를 짖는거같고...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걱정은 그놈애라면...만약 그놈 애기라면... 전 진짜 그녀를 정말 죽이고싶을 정도로 평생 원망하고 살꺼같습니다.. 그리고 두배로 힘들꺼같고... 그냥 급하게 적느라고 맞춤법 다 틀렸지만 다른분들 같으면 제 입장에서 어떻게하는게 최선일까요? 11
바람나 헤어진 전여친 임신이라는데...
직장때문에 집에서 2시간가량 떨어진 객지에서 살고있는 남자입니다
어느날 직장을다니다 우리부서 여사원으로 입사한 전 여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지금은 둘다 각자 다른회사 옮김)
제가 업무를 가르쳐주면서 그녀와 친해지게 되었고,어느날 제가 여자로서 좋아하게되었다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도 내가 싫지않았는듯 오케이해서 새로운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동갑이였고 둘다 결혼적령기라 서로 결혼에전제로 만났습니다
몇개월이 흐른뒤 둘이 너무 좋아서 양쪽집안 허락하에 결혼전제하에 동거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같이지내다보니 둘다 성격이있고 동갑인지라 쫌 자주다투게됐습니다
쫌 심하게 다툴때는 여친이 물품뿌수버리고 난 거기에 더화가나서 손까지 올라간적있습니다
제가 그날은 때린건 정말미안하다면서 빌었습니다.내자신도 반성 많이했구요..
제가하는일이 밖에서 하는일도많고 서류일도 많습니다
그런데 어느 금요일이였는데 밖에일이 저녁10시쯤까지 끝내야되는일이라 늦게마쳐야됐고
그날 하필 회사일때문에 휴대폰을 너무많이써서 밧데리가없어 꺼져있었습니다
밖에일끝내고 회사들어와서 충천기꼽으면서 켜니깐 여자친구 문자전화가 수십통와있는겁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나 늦게까지 밖에서 일했다면서 또 서류할것도 많아서 새벽까지 해야될꺼같다고
하니깐 안믿는겁니다.여자만나냐며 의심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힘들어죽겠는데 화가나서 안믿으면 맘대루 생각하라고..짜증내고 끊었습니다
그뒤에 문자가오더니 자기집에가서 잔다고하는겁니다
난 평소에 여자친구가 바람기도 없는거같고 전혀 의심도 안하면서 그래라 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일을하다 여자친구 집에잘갔는지 전화해보니 안받는겁니다
그날 제가 수십통을했는데 한통도 안받는겁니다..
일을 빨리끝내고 12시쯤 집에들오니 없었습니다..전 혹시나 하는생각에 그날 계속 전화기만붙잡고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다음날 12시쯤 전화해보니 받는겁니다..집에서 잤데요..제가 그녀엄마랑도 통화 가끔씩 했어서
엄마한테 전화해보니 집에왔다갔는지 모른데요..그래서 계속 추궁해서 물어보니깐
남자랑 술마시고 모텔에서잤데요..........그것도 두번째래요........
전 순간 하늘이 무너지는지 알았고 세상이 노랬습니다...
세상에 어떻게 나한테도 이런일이 벌어질까...정말 많이아팠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왜그랬냐고 물으니
요즘 너무 자주싸운것과 내가 손찌검한것과 요즘들어 자기를 안사랑하는거같고
내가 딴여자랑 지랑 계속비교했다는거에 기분나빴답니다..그리고 내가 바람필꺼같다고하고..
그러다 우연히 어떤남자가 자기를 좋다면서 그렇게 연락을많이했답니다
전 여자친구 믿었기에 여자친구 휴대폰은 절대 안뒤졌거든요..
그러다가 화나서 그남자를 만났답니다
그리고 술을 마셨는데 너무 과음해서 자기도모르게 그렇게했답니다
우리가 동거시작한지 거의1년이였고 항상내품에서 잤는그녀가 따른놈이랑 그걸...했다고
생각하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난 니가 그렇게 쉬운여자인줄 몰랐다면서..알았으면 많은시간을 그렇게 낭비하지 않았을거라면서
헤어지자고했고 절대 용서안한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그뒤로 매일 울면서 전화와서 내가 실수했다면서 다신 안그런다고했지만
난 절대 용서가 안되는겁니다..바람난 남자와는 하룻밤이였더가봅니다..그뒤로 연락안한답니다..
저도 정이많은지라 매일 힘들었고..잠을 잘려고하면 그녀와 딴놈이랑 그짖생각에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한달동안 그랬습니다..
이제쫌 잊혀지는가 싶었습니다..그런데 어제 문자와서 테스트기해봤는데 ' 나 임신 한거같아'
이러는겁니다
전또 큰충격을 받고는 일단 차분하게 낼 병원부터가보자...그리고
누구애인지 확인부터하자라고 속에서 치밀어오는거 참았습니다..임신까지했는데
충격이 주기싫었습니다..
저랑 그렇게 많은시간을 지내면서 피임을 최대한했습니다..
그러나 같이지냈는데 임신됐을수도있겠죠..
아직 일하는중이라 병원에 가보질 못했는데 오늘일이 손에잡히지않는겁니다..
만약 병원가면 내 애인지 할지라도 전 절대 그녀와 결혼까지 안하고싶습니다..
따른놈이랑 첫 만나서 잠을 잘 정도의 여자랑은 절대 평생 같이 못삽니다..
그렇다고 애를 지우는것도 큰 죄를 짖는거같고...미치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걱정은 그놈애라면...만약 그놈 애기라면...
전 진짜 그녀를 정말 죽이고싶을 정도로 평생 원망하고 살꺼같습니다..
그리고 두배로 힘들꺼같고...
그냥 급하게 적느라고 맞춤법 다 틀렸지만
다른분들 같으면 제 입장에서 어떻게하는게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