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삼 흔녀입니다 제가 오늘 너무 억울해서 처음으로 써봅니다 ㅠㅠ 읽기만햇지 써본적은 처음이네요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ㅠㅠ 오늘 세번이나 2학년 후배들한테 욕을먹게되엇음 ㅠㅠ 우선 첫번째임 다른애들도한번씩은 겪어봣다는 복도에서 부딫치고 욕먹는 사건 우리학교 수학시간은 이동수업이라 쉬는시간에 수학실로 가던 중이엇음(수학실은 2학년층에잇다) 친구랑 얘기하면서 수학실을향해 가고잇는데 2학년여자애한명이 지나가다 날침 솔삐 쉬는시간이니 치일수도 잇으니 난 걍 갈려는데 2학년 여자애가 ㅅㅂ라는ㄱㅓ임 거기다 막..ㅈㄴ....뭐욕을지나가면서 해대는거임 ...하....참앗음 딴애들도 그런적 잇고 괜히 일커지기 싫엇음... 열낫지만 ㅐ재밋게 수학시간에 놀앗음 두번쨰!! 그러고 오늘 단축한 기념으로 썜이 책을 다가져가라햇음 무거워서 힘들던 중 반친구가 택시를 타고 간다는 거엿음 같은방향이라 태워달랫음 그래서 같이 택시탈려고 기다리고 잇엇음 근데택시가 다 사람이 타고잇는거라3번이나 놓치고말앗음 그러고 잇던 중 우리근처에 2학년 여자애 두명이 나타남 택시를 탈꺼라며 얘기를 하고 잇엇음 (그여자애둘이) 뭐 걍 난 친구랑 쟤내도 택시 탈껀가봐 하고 기다리고잇엇음 그러던 도중 그 2학년 여자애둘과 우리 둘 사이쯤 택시가 하나 옴 그래서 걍 무심코 왕택시다하면서 탓음 근데 탈때 2학년 둘이 아 ㅅㅂ우리가 먼저 잡앗는데 ㅁㅊ이러는거임 참앗음 집에빨리가고싶엇으니까... 아 그리고 우리학교는 명찰이 탈부착식?뭐그런식이라 마치면 명찰이 다 없음 그래서 쟤내가 우리가 3학년이란걸 모름 (난 쟤네를 본적이 잇어서 2학년이란걸암) 암튼 그렇게 택시를타고 무심코 창문을 밧음 근데 ㅋㅋㅋㅋ그2학년중 한명이 ㅋㅋㅋㅋㅋㅋ눈을 똥그랗게뜨고 날 째려보며 완전 쌍욕을하는거임 잘안들렷지만 입모양과 그아이 표정만보고 알게댐 그래서 진심 빡쳐서 나 창문열고 욕할라햇음 택시..출발함 ...... ...... 세번째!! 그리고 택시에서 내렷음 열받은상태에 무거운책들까지 들고 집으로 향하고잇엇음 그러다 우리학교근처학교 아이들을봄 명찰을 보니 1학년이나 2학년이엇음(3학년 명찰색은 내친구가 그학교다녀서 암) ㅋㅋㅋ그리고 문제는 걔네중 사복을입은 애가잇엇음 (사복이라하긴 좀그렇고....체육복비스무리하게...기능바지와 교복안에입는 걍뉴발티를 입고잇엇음) 난걔를 우리학교에서 본적이 잇음 ....그래서 아 우리학교 2학년애네 그럼재내 2학년인갑다 하고 지나치고잇엇음 근데 .....난 머릿결이 곱슬에다 린스와 에센스따위 안바르므로 머리가 개털로 유명함 하...이머릿결때문에 욕을먹게됨 걍 지나가는데내머릿결보고 욕을하는거임 ㅋㅋㅋ하 상처받음 아는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더럽다니..뭐.....참......어머같은 욕을 들으며 집에옴 집에오자마자 오늘하루 억울해서 써봄 ㅠ 글구 소심해서 안친하면 말잘못하는성격임 심각한A형이라서여 ㅎㅎ쫀건아니고 이런거 걍 넘기는 스탈인데 억울해서 걍 판에 써본거에요 찌질하다생각하시는분들이 많겟지만 정말극소심해서 이렇게 타자로밖에 못표현하겟네요 ㅎㅎ 글구 저두 중학생이지만 중학생들 요새너무 ㅎㅎ버릇없구 나대는거같아서여 ㅎㅎ 제생각을 표현햇을 뿐이에요 ㅎㅎ ...ㅠㅠ 이글톡대면 제머릿결이나 올려봄 ㅠ 심심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함 ㅠ 안쓰럽다면...빨간색꾹... 호구까진아니고 그냥 흔녀에여 집 닫앗,,음....투데이갑자기...막오르네... 8716
★★★★무서운후배들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중삼 흔녀입니다
제가 오늘 너무 억울해서 처음으로 써봅니다 ㅠㅠ
읽기만햇지 써본적은 처음이네요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ㅠㅠ
오늘 세번이나 2학년 후배들한테 욕을먹게되엇음 ㅠㅠ
우선 첫번째임
다른애들도한번씩은 겪어봣다는 복도에서 부딫치고 욕먹는 사건
우리학교 수학시간은 이동수업이라 쉬는시간에 수학실로 가던 중이엇음(수학실은 2학년층에잇다)
친구랑 얘기하면서 수학실을향해 가고잇는데 2학년여자애한명이 지나가다 날침
솔삐 쉬는시간이니 치일수도 잇으니 난 걍 갈려는데
2학년 여자애가 ㅅㅂ라는ㄱㅓ임 거기다 막..ㅈㄴ....뭐욕을지나가면서 해대는거임
...하....참앗음 딴애들도 그런적 잇고 괜히 일커지기 싫엇음...
열낫지만 ㅐ재밋게 수학시간에 놀앗음
두번쨰!!
그러고 오늘 단축한 기념으로 썜이 책을 다가져가라햇음
무거워서 힘들던 중 반친구가 택시를 타고 간다는 거엿음
같은방향이라 태워달랫음 그래서 같이 택시탈려고 기다리고 잇엇음
근데택시가 다 사람이 타고잇는거라3번이나 놓치고말앗음
그러고 잇던 중 우리근처에 2학년 여자애 두명이 나타남
택시를 탈꺼라며 얘기를 하고 잇엇음 (그여자애둘이)
뭐 걍 난 친구랑 쟤내도 택시 탈껀가봐 하고 기다리고잇엇음
그러던 도중 그 2학년 여자애둘과 우리 둘 사이쯤 택시가 하나 옴
그래서 걍 무심코 왕택시다하면서 탓음
근데 탈때 2학년 둘이 아 ㅅㅂ우리가 먼저 잡앗는데 ㅁㅊ이러는거임
참앗음 집에빨리가고싶엇으니까...
아 그리고 우리학교는 명찰이 탈부착식?뭐그런식이라
마치면 명찰이 다 없음 그래서 쟤내가 우리가 3학년이란걸 모름 (난 쟤네를 본적이 잇어서 2학년이란걸암)
암튼 그렇게 택시를타고 무심코 창문을 밧음
근데 ㅋㅋㅋㅋ그2학년중 한명이 ㅋㅋㅋㅋㅋㅋ눈을 똥그랗게뜨고 날 째려보며 완전 쌍욕을하는거임
잘안들렷지만 입모양과 그아이 표정만보고 알게댐
그래서 진심 빡쳐서 나 창문열고 욕할라햇음
택시..출발함
......
......
세번째!!
그리고 택시에서 내렷음
열받은상태에 무거운책들까지 들고 집으로 향하고잇엇음
그러다 우리학교근처학교 아이들을봄
명찰을 보니 1학년이나 2학년이엇음(3학년 명찰색은 내친구가 그학교다녀서 암)
ㅋㅋㅋ그리고 문제는 걔네중 사복을입은 애가잇엇음 (사복이라하긴 좀그렇고....체육복비스무리하게...기능바지와 교복안에입는 걍뉴발티를 입고잇엇음)
난걔를 우리학교에서 본적이 잇음 ....그래서 아 우리학교 2학년애네 그럼재내 2학년인갑다 하고
지나치고잇엇음
근데
.....난 머릿결이 곱슬에다 린스와 에센스따위 안바르므로 머리가 개털로 유명함
하...이머릿결때문에 욕을먹게됨
걍 지나가는데내머릿결보고 욕을하는거임
ㅋㅋㅋ하 상처받음 아는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더럽다니..뭐.....참......어머같은 욕을 들으며 집에옴
집에오자마자 오늘하루 억울해서 써봄 ㅠ
글구 소심해서 안친하면 말잘못하는성격임
심각한A형이라서여
ㅎㅎ쫀건아니고 이런거 걍 넘기는 스탈인데
억울해서 걍 판에 써본거에요
찌질하다생각하시는분들이 많겟지만
정말극소심해서 이렇게 타자로밖에 못표현하겟네요
ㅎㅎ
글구 저두 중학생이지만
중학생들 요새너무 ㅎㅎ버릇없구 나대는거같아서여 ㅎㅎ
제생각을 표현햇을 뿐이에요 ㅎㅎ
...ㅠㅠ
이글톡대면 제머릿결이나 올려봄 ㅠ
심심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함 ㅠ
안쓰럽다면...빨간색꾹...
호구까진아니고 그냥 흔녀에여
집 닫앗,,음....투데이갑자기...막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