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가 담배피는 중딩들에게 한마디..................★★

옆집ㄷ고딩2011.07.15
조회804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지방에 살고있는 여고생입니다ㅋㅋ

오늘 있었던 통쾌한일을 저희만 알고있기 아까워서 판을씁니닼ㅋ

음슴체..ㅈ..저..써도...되..ㅈ..죠...??

 

 

 

 

 

 

 

 

 

 

 

 

 

 

오늘 우린착한 자매이므로 엄마가 퇴근하기 전에 빨래를 널고자 했음

 

그런데 오늘날씨가 ㅇ너무더운거임

 

그래서 내가 언니에게 장난으로

 

"언니 나 빨래걷을거있으면 뛰어내려버릴거임흐흐"

 

하고먼저 올라갔음

 

근데...................걷을빨래가있는거임!!!!!!!!!!!!!!!!!!당황

 

그래서 언니를 놀라게할려고 물탱크옆에숨어있었음

 

그런데 옆집옥상에 수상한머리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음

 

난순간 엄청난당황과 동시에 내 끔찍한 몰골을 생각하게 되었음

 

거기까지 생각이 미친 나는 계단을 올라오고있는 언니에게 뛰어갔음

 

 발그림 ㅈㅅ...

 

밑에있는 옥상이라고적힌게 우리집건물임

 

계단에있는 보라색동그라미가 우리언니고  물탱크옆에쪼그려있는 하늘색이나임

 

그리고 위에있는초록색이 그 수상한 물체들의 정체였음

 

우리가 빨래를 너는 척을하며 코난 빙의가 되었음

 

'저것들은지금 무얼하고있는 것일까..'

 

그런데 스물스물담배 냄새가나는거임

 

처음에는 우리집 옥상도아니고 별생각없었으나

 

처음에는 우리집 옥상에서 피는게 아니니 뭐라할수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교복을 보니 우리집 바로옆에있는 중학교였음

 

우리가 어른도아니고 나약한 (.....)여자들이었기 때문에 그냥 가만히 있기로 판단을 내렸음

 

그런데 그순간

 

 

 

우리집으로 쓰레기를 버리는게 아니겠음????버럭

 

우린 그순간 엄마로 빙의했음

 

우리건물에 쓰레기를 버렸단 사실만으로 우린상당히 분노하였음

 

우린 처음에 '뭐 저런것들이 다있어?!!?!?!?'

 

하고집으로 내려왔지만 빨래를 차근차근 정리하는 동안에도 분노가 안가라앉는거임!!!!!!!!!!!!!!!!

 

그래서 살금살금 조심히 옥상으로올라갔음

 

그수상한 머리들이 안보였음

 

그래서우리는 쓰레기를 다시 제자리로 돌려놓을 생각으로 쓰레기에게 다가갔음

 

그쓰레기의 정체는 김이잔뜩서린 일회용 비닐장갑이었음

 

 

 

↑증거임 

 

우리언니가 그쓰레기를보고 욕을했음

 

"아 우씨담배냄새 안배길려고 장갑낀거????ㅈ/ㄴ찌질하네#$$#"

 

그순간 나는 발견하고야말았음..

 

 

 

 

쭈그려앉아있는 두개의 머리통을.......땀찍

 

나는 연약한고딩이었기때문에 쫄수밖에없었음

 

그래서 언니에게 속삭였음....

 

"언니.....있.....어..."

 

그순간 언니는 당황한듯했으나 당당하게 아무렇지 않은척을하며

 

그자리에쓰레기를 다시 원상복귀시키고 뒤돌아서 뻣뻣히걸어갔음

 

그와중에도 "아진짜짜증나네"라고 말하는것을 잊지않았음

 

난튀었음

 

그래도 집에 내려와서는 언니가한 그한마디가 그렇게 통쾌할수가 없었음

 

 

 

 

 

 

 

끗임

 

 

 

 

 

ㅈㅅ함....

 

 

 

그냥말하고싶었음...

 

 

 

나랑언니가 너무억울해서....

 

 

 

 

 

 

 

그래도악플은쫌상처받을거...같아요....

 

 

추천하면누구랑사귀고이렇게된다그런건....안될거아니까.......우리다아는사실이잖아요..윙크

 

 

 

 

 

 

 

혹시라도 이중딩들이 이글을 본다면 반성좀 했으면좋겠음

 

 

 

담배좀그만펴.......

 

 

 

제목보고 통쾌한걸기대했다면 ㅈㅅ....

 

 

진짜이제 물러가겠음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