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밤에 비가 와도 산속깊은 산장에서 고기궈먹고 술한잔하고 빗소리들으면 얼마나 낭만이 있겠다 싶어서요...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고 도착하니 관리소랑 멀리 떨어진곳으로 안내 합니다..
관리소 아저씨 하는말이 오늘은 평일이라 우리만 예약되어 있어 편하게 지내고 저녁에는
아무도 없으니 무슨일 있음 연락하라고 연락처 주고 가더라구요...퇴근하고 아침에 온다구요..어차피 비가부슬부슬내리니 밖에서는 불피울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녁으로 고기궈먹고 술한잔하고 있으니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어 분위기는 좋았읍니다..
별다르게 할일은 없고 해서 제가 여친한테 제안을 했죠
"우리 밖에서 비맞으며 섹스해볼까??" 하고 처음엔 완강히 거부 했으나 설득하여 밖에는 고고싱
평상이 있어 야외용 돗자리 깔고 옷은 다 벗고 비가 좀 많이 내려서
분위기 업이었읍니다...
처음에는 좀 추웠으나 서로 애무하고 있으니 추운줄도 모르겠더라구요...서로 몸에 산속에 빗물이 있어서 그런지 무척 달더라구요...서로 깊숙한곳까지 애무하고 제가 앉아있고 여친이 위에서 서로 하늘 쳐다보며 비 맞아가며 뜨거운 섹스를 하였읍니다....영화의 한장면 처럼...끝나고 여운이 남아있으니 추워서 바로 들어가 따스한 물로
서로 같이 샤워하고 또 술한잔...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비오는날 야외섹스 이야기 였으빈다...다행이도 우리만 있어서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
비오는날의 최고의 섹스경험담
여친과 연애초기에 있었던 일입니다..
서로 직장생활을 하였기에 서로 평일일정 맞추고 월차를 내어 **에
있는 휴양림으로 예약하고 퇴근하자마자 가게 되었읍니다...아마도 여름 끝자락으로
기억됩니다....
가는데 날씨가 무척흐리더라구요...예약을 해놔서 무조건 가기로 했읍니다...
어차피 밤에 비가 와도 산속깊은 산장에서 고기궈먹고 술한잔하고 빗소리들으면 얼마나 낭만이 있겠다 싶어서요...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고 도착하니 관리소랑 멀리 떨어진곳으로 안내 합니다..
관리소 아저씨 하는말이 오늘은 평일이라 우리만 예약되어 있어 편하게 지내고 저녁에는
아무도 없으니 무슨일 있음 연락하라고 연락처 주고 가더라구요...퇴근하고 아침에 온다구요..어차피 비가부슬부슬내리니 밖에서는 불피울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저녁으로 고기궈먹고 술한잔하고 있으니 비가 세차게 내리고 있어 분위기는 좋았읍니다..
별다르게 할일은 없고 해서 제가 여친한테 제안을 했죠
"우리 밖에서 비맞으며 섹스해볼까??" 하고 처음엔 완강히 거부 했으나 설득하여 밖에는 고고싱
평상이 있어 야외용 돗자리 깔고 옷은 다 벗고 비가 좀 많이 내려서
분위기 업이었읍니다...
처음에는 좀 추웠으나 서로 애무하고 있으니 추운줄도 모르겠더라구요...서로 몸에 산속에 빗물이 있어서 그런지 무척 달더라구요...서로 깊숙한곳까지 애무하고 제가 앉아있고 여친이 위에서 서로 하늘 쳐다보며 비 맞아가며 뜨거운 섹스를 하였읍니다....영화의 한장면 처럼...끝나고 여운이 남아있으니 추워서 바로 들어가 따스한 물로
서로 같이 샤워하고 또 술한잔...아직까지 기억에 남는 비오는날 야외섹스 이야기 였으빈다...다행이도 우리만 있어서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