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 무서흔 얘기 준비해 왓서욬ㅋㅋㅋㅋㅋ 1 어떤 여학생이 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근데 꿈속에서 어떤 빨간모자와 빨간 잠바를 입은 남자가 자기방으로 스윽 들어오더니 자기가 자니까 다시나가서 다른방으로 들어가더니 그쪽에서 "꺄악!!!!"하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다시 자기방으로 와서 자기를 죽였다. 그래서 일어났는데 생각해보니 저쪽에 자기 친척동생이와있었고 너무 소름끼쳤다. 그래서 얼른 문 다잠그고 동생이랑 같이 이불 덮어쓰고 숨죽이고 있는데, 문에서 막 억지로 문을 열려는 소리가 들려서 덜덜 떨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소리가 멈추고 발소리도 점점 멀어져서 문밖을 봤더니 포스트잇에 "운좋는 년" 이라고 써져있었다. 그리고 다시 베란다쪽에 있는 난간으로 보니 밖에 빨간모자와 빨간 잠바를 입은 남자가 걸어가고 있었다. 2 어떤 여자가 혼자 차를 타고 가고있었는데, 라디오에서 요새 혼자 차를 타고가는 여성을 살인하는 살인범이 있다고 했다. 조금은 무서웠지만, 집에 가야하기 때문에 계속 운전을 하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로 갔다. 그런데 기름을 넣고 있는 도중에 거기에서 일하는 알바생이 자꾸 차에서 나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까 라디오에서 살인범이 아직도 활동중이라고 했기에 얼른 차를 출발시켜 버렸다. 그런데 그 알바생이 하는말이... "뒤에... 누가 타고있단 말이야..." 3 어떤집에 누군가가 문을 두들겼다. 그래서 엄마가 "누구세요?" 라고 하니 그 사람이 "저기, 죄송한데요. 밖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러는데 우산좀 빌려주실 수 있으세요?" 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엄마가 "네 잠시만요. 문열어 드릴게요" 라고 말하며 문을 열려고 하다가.. 멈칫하고 문단속을 다하고 나서 엄마가 소리쳤다. "여기가 어디라고와!!!!! 얼른가!!!!!!" 이러는 것이다. 그래서 놀란 딸이 "엄마 왜그래.. 밖에 비온대잖아 얼른 문열어줘" 라고 했더니 엄마가.... "너는 비가 많이 오는데 13층까지 올라오니?" 라고 했다. 4 어떤남자가 있는데, 그남자는 술을 정말 좋아해서 일주일에 7번은 술을 마셨다. 그날도 어김없이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입구 쪽에서 분홍색 옷을 입고 다리를 저는 여자가 걸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저 사람을 기다려 주기에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그냥 올라가 버렸다. 그리고 다음날도 술을 마시고 오는데 엘리베이터를 타자마자 또 그여자가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어제보다는 조금 가까운것 같았다. 그렇게 매일 술을 마시고 매일 그여자를 보았는데, 항상 더 가까이에서 그여자가 보였고, 마침내 손만 뻗으면 자신에게 닿을 정도로 가까이 왔다. 그래서 다음날 창백해진 얼굴로 회사에 갔더니, 동료들이 그 얘기를 듣고 우스갯 소리로 "그럼 무당이나 한번 찾아가 보지?" 라고 했다. 그남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무당을 찾아 갔다. 들어가자 마자 무당이 "여길 어디라고와!!!! 돌아가!!!!!" 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그남자는 살아야 하기에 그 무당에게 "제발 살려주세요 살고싶어요... "하면서 그동안 있던 일을 얘기했다. 그러자 무당이 "그여자는 분명 저승사자 일것이고, 당신은 술을 즐겨마신다니, 오늘은 술을 마시지 말고 들어가고, 만약 그 여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당신은 산거고, 보인다면.. 어쩔수 없어" 라고 해서 술을 마시지 않고 갔더니, 그여자가 보이지 않는것이었다. 그래서 몇년동안 술을 마시지않고 살았다. 그리고 마침내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축하 파티를 하는데, 친구들이 자꾸 한잔만 마시라는 것이다. 그래서 '한잔 정도야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며 마셨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앞에 가자마자 불안했다... 또 그 여자가 보일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그여자는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아직 부인이 자고있지 않아서 너무나 미안했기때문에 그 남자가 "여보, 미안해.. 친구녀석들하고 한잔했어.. 걱정 많이했어?"라고 했다. 그리고 아내가 일어나고, 절뚝거리며 그 남자에게 걸어오면서 "괜찮아요..." 라고 했다. 더 많지만........... 제가 무서워서 못쓰겟어요 ㅠㅠㅠ 조금이라도 오싹!!! 했다면 추천해주세요ㅠㅠㅠ 144
오싹!!!! 이해하면 소름돋는 이야기!!!
여름이라 무서흔 얘기 준비해 왓서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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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학생이 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근데 꿈속에서 어떤 빨간모자와 빨간 잠바를 입은 남자가 자기방으로 스윽 들어오더니 자기가 자니까 다시나가서 다른방으로 들어가더니 그쪽에서 "꺄악!!!!"하는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다시 자기방으로 와서 자기를 죽였다.
그래서 일어났는데 생각해보니 저쪽에 자기 친척동생이와있었고 너무 소름끼쳤다.
그래서 얼른 문 다잠그고 동생이랑 같이 이불 덮어쓰고 숨죽이고 있는데, 문에서 막 억지로 문을 열려는 소리가 들려서 덜덜 떨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소리가 멈추고 발소리도 점점 멀어져서 문밖을 봤더니 포스트잇에 "운좋는 년" 이라고 써져있었다.
그리고 다시 베란다쪽에 있는 난간으로 보니 밖에 빨간모자와 빨간 잠바를 입은 남자가 걸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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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가 혼자 차를 타고 가고있었는데, 라디오에서 요새 혼자 차를 타고가는 여성을 살인하는 살인범이 있다고 했다.
조금은 무서웠지만, 집에 가야하기 때문에 계속 운전을 하다가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로 갔다.
그런데 기름을 넣고 있는 도중에 거기에서 일하는 알바생이 자꾸 차에서 나오라고 손짓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아까 라디오에서 살인범이 아직도 활동중이라고 했기에 얼른 차를 출발시켜 버렸다.
그런데 그 알바생이 하는말이...
"뒤에... 누가 타고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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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집에 누군가가 문을 두들겼다.
그래서 엄마가 "누구세요?" 라고 하니 그 사람이 "저기, 죄송한데요. 밖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러는데 우산좀 빌려주실 수 있으세요?" 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엄마가 "네 잠시만요. 문열어 드릴게요" 라고 말하며 문을 열려고 하다가.. 멈칫하고 문단속을 다하고 나서 엄마가 소리쳤다.
"여기가 어디라고와!!!!! 얼른가!!!!!!"
이러는 것이다. 그래서 놀란 딸이 "엄마 왜그래.. 밖에 비온대잖아 얼른 문열어줘" 라고 했더니 엄마가....
"너는 비가 많이 오는데 13층까지 올라오니?"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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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남자가 있는데, 그남자는 술을 정말 좋아해서 일주일에 7번은 술을 마셨다.
그날도 어김없이 술을 마시고 집에 들어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입구 쪽에서 분홍색 옷을 입고 다리를 저는 여자가 걸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저 사람을 기다려 주기에는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그냥 올라가 버렸다.
그리고 다음날도 술을 마시고 오는데 엘리베이터를 타자마자 또 그여자가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어제보다는 조금 가까운것 같았다.
그렇게 매일 술을 마시고 매일 그여자를 보았는데, 항상 더 가까이에서 그여자가 보였고, 마침내 손만 뻗으면 자신에게 닿을 정도로 가까이 왔다.
그래서 다음날 창백해진 얼굴로 회사에 갔더니, 동료들이 그 얘기를 듣고 우스갯 소리로 "그럼 무당이나 한번 찾아가 보지?" 라고 했다.
그남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무당을 찾아 갔다.
들어가자 마자 무당이 "여길 어디라고와!!!! 돌아가!!!!!" 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그남자는 살아야 하기에 그 무당에게 "제발 살려주세요 살고싶어요... "하면서 그동안 있던 일을 얘기했다.
그러자 무당이 "그여자는 분명 저승사자 일것이고, 당신은 술을 즐겨마신다니, 오늘은 술을 마시지 말고 들어가고, 만약 그 여자가 보이지 않는다면 당신은 산거고, 보인다면.. 어쩔수 없어" 라고 해서 술을 마시지 않고 갔더니, 그여자가 보이지 않는것이었다.
그래서 몇년동안 술을 마시지않고 살았다.
그리고 마침내 결혼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축하 파티를 하는데, 친구들이 자꾸 한잔만 마시라는 것이다.
그래서 '한잔 정도야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며 마셨다.
하지만 엘리베이터 앞에 가자마자 불안했다... 또 그 여자가 보일 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그여자는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아직 부인이 자고있지 않아서 너무나 미안했기때문에 그 남자가 "여보, 미안해.. 친구녀석들하고 한잔했어.. 걱정 많이했어?"라고 했다.
그리고 아내가 일어나고, 절뚝거리며 그 남자에게 걸어오면서 "괜찮아요..." 라고 했다.
더 많지만........... 제가 무서워서 못쓰겟어요 ㅠㅠㅠ
조금이라도 오싹!!! 했다면 추천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