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후 엄마는 집에 들어오셔서 양치를 하시고 난 내방에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들어오셔서 방문을 잠그고 나와 얘기를 나누심.
걸인은 문을 쾅쾅!치며 문을 열라고 함.
그러더니 들어와서 문을 잠그고 엄마의 목을 조름.
난 당황해서 외할머니를 부르려 문을 열라하자 걸인은
"가만있어라,니"
하며 내가 열라고 하는 문을 닫고 엄마의 목을 계속 조름.
그리고 내가 다시 문을 열어서 외할머니께서 들어오셨지만
엄마의 목엔 손톱자국,손자국이 깊게 패여있었음.
그러더니 걸인이 하는 말...
"저 년이 먼저 때려서 저도 그랬습니다!"
내가 다봤는데 뭐?신발?
내가 걸인을 꼬라보면서 "먼저 때렸잖아!!!!!!!!"
라고 그러니까
날 노려보면서
"야,니 내가 언제 먼저 때렸냐?"
라면서 ...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천박하게 "BOGI가 쑤셔서 술집에 갔냐?" 라며...
엄마는 그 날 친구랑 같이 놀러를 간다며 나한테 인증사진까지 찍어줬는데...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근거도 없이....
걸인은 또 마구잡이로 주먹을 쥐며 인정사정없이 엄마의 머리를 쾅!쾅! 내려침...
엄마는 그다음날 머리가 울린다며 병원을 가시고.
걸인은 집을 나간다고 했기 때문에 집을 나감.
난 지금 그 순간을 절대 잊지 않으려고 내 핸드폰에 그 시각 그대로 메모를 해놓음....
절대 잊지 않을거야....
그리고 걸인은 집을 나갔지만 걸인과 엄마는 직장이 같았음.
걸인과 인연을 끊고 살던 어느 날.
엄마가 이메일로 오신 카드 명세서를 보며 핸드폰을 들고 밖으로 나감.
난 무슨일인가 하며 컴퓨터를 봤지만 내 눈엔 전혀 잘못된게 없었음.
그리고 몇분 후 엄마가 오셔서 내게 오라며 너도 이젠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말해주는 것이다.
라며 이메일로 온 카드 명세서를 보라고 하심.
000산부인과 95만원 이라고 적혀있는 카드 명세서 였음.
보니까 걸인의 카드명세서임.
난 엄마께 "왜? 이게 뭐가?"
엄마께서는
"이거 봐, 000산부인과 95만원이라고 적혀있지? 근데 엄마는 95만원을 쓸 만큼 산부인과에 간적이 없어. 그리고 남자가 산부인과에서 카드를 왜 긁겠어? 95만원정도면 1,2개월 된 애가 아니야. 6개월 이상된 애야. 00아.... 그 때 니 아빠가 엄마 그렇게 때린게 바람난 년 있어서 그런거였어...."
난 정말이지 살인 충동을 느꼈음.
지가 또 바람을 펴놓고 지 놈은 당당하다며 엄마를 그렇게 때린것임?
그것도 술집년이랑?
엄마는 걸인에게 신고당하고 싶지 않으면 천만원을 당장 내놓으라고 했음.
그 다음일은 아직 잘 모르지만...
오늘 엄마께 전화를 걸었는데.
누군가 처량하게 흐어어어어 라며 울고 있었음.
난 엄마같아서 "엄마, 왜!? 무슨 일이야!?!!!"
라며 소리를 질렀지만 전화가 꺼짐.
난 정말 당황해서 당장 이모한테 전화 함.
이모는 아무일도 아니라고 했지만...
오늘 엄마가 돌아오셔서 나는 물어봤음.
"엄마, 오늘 그 일...뭐야? 왜 그런거야?"
엄마께서는 걸인이 자기한테 전화를 해서 난 그 술집년이랑 지금 살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니 년은 남자나 때리고 욕이나 하고 어쩌구 저쩌구 하며 엄마를 깎아내리며 욕을 했다는 거임.
복수하고 싶다 죽여버리고 싶다
난 여러분의 조언을 얻고자 이 판을 쓰겠음...
난 현재 여고에 다니는 고등학생 2학년임...
우리 엄마께서는 날 앞길 창창한 23살에 결혼하셔서 24살에 낳으셨음...
엄마는 그 때 내가 아빠라고 불러야할 작자와 결혼을 하심...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으니까 이하 걸인이라고 하겠음
엄마와 걸인은 같은 대학교에 다니고 있었고
그 때 우리 엄마는 꽤 남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였음
그 남학생들중에 걸인도 있었음.
우리 엄마는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서 남자친구따위는 사귀시지 않고 계셨음
그러나 걸인은 스토커였음.
엄마가 어떤 남자와 얘기를 나누면 와서 해코지를 하고 욕을 바가지로 퍼부음
이런 스토커기질의 걸인 때문에 엄마는 서울에 있는 본가로 올라옴.
그러나 걸인은 서울까지 올라가서 엄마집에 찾아감...
그 때 우리 엄마는 자신의 앞길을 망칠 아주 멍청하고 바보같은 생각을 하게 됨...
'아,저 남자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그래서 우리 엄마와 걸인은 친척들의 말림과 부모님의 말림을 다 무시하곤
걸인과 결혼을 하게 됨...
그 때가 우리 엄마나이 23살...
결혼 후 엄마의 뱃속엔 내가 있었음.
그 당시 엄마와 걸인은 옥탑방에서 같이 살고 있었음.
8개월쯤 된 아직 뱃속에 있는 아기를 배에 달며 엄마는 장도 보고 방청소도 하고 그 높은 옥탑방을 오르락 내리락하심...
그러나 걸인은 그런 것 따윈 신경도 쓰지 않았음
자신은 누워서 티비를 보며 우리 엄마에게 하는 말.
"야, 참외 사와"
이런 말을 듣고도 순진한 엄마는 알았다며 곧이곧대로 걸인의 말을 들음...
그러던 어느날
걸인이 바람을 핌...
화가 나고 철저히 배신당한 느낌의 엄마는 걸인과 그 내연녀가 있는 곳으로 가서 마구 따짐...
그러나 걸인은 자신이 잘못을 해놓고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냐며 걸인은 오히려 당당했음.
기가 막힌 엄마는 걸인의 엄마인 시엄마한테 가서 걸인이 바람을 폈다며 하소연을 함...
그러나 시애미의 왈.
"남자가 살다보면 바람도 필 수 있는거지, 뭘 그런 걸 갖고 그러냐? 우리 아들한테"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힌 엄마는 사실상 그날로 이혼을 함.
법적으로 이혼을 한거임..
그러나 그 이후 무슨일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여튼저튼...
엄마와 걸인은 같이 살게 되었고 내가 태어남...
돈도 지지리도 없는 걸인은 카센터를 하겠다며 엄마에게 그 당시 큰돈인 오천만원 이상의 돈을 빌림.
그 때 우리 엄마는 이렇게 생각했다고 함
'이젠 저 남자가 잘살아보려고 그러는 구나'
그러나
난 내가 13살이 될 때까지 우리 집은 10평수정도의 엄청나게 작은 컨테이너박스에서 8년을 살았음.
내 여동생이 태어났었고
그 당시의 걸인?
자신의 도박과 유흥에 돈을 쓰느라 여념이 없었음.
술집년들이랑 SEX나 하려고 돈을 버는 인간임.
그 당시 엄마와 걸인과 나와 내 동생이 살던 곳은 시골에서의 시골이라 사람도 몇 명 없었고 고속도로바로 옆의 카센터였기 때문에 그럭저럭 수입이 좋았음.
어느정도 였냐면 한달에 500~600은 껌이였음. 2000~2006년기준.
그러나 우리집은 사정이 전혀 좋아지지 않았음.
그 당시 우리집의 생활비는 하루에 만원
그 돈도 걸인이 엄마앞에 돈을 확뿌리며 거지바라보듯 엄마를 쳐다봤다고 함...
그러나 엄마는 그 돈을 주었음
왜냐면 나와 내 동생을 키워야했기 때문에
난 지금도 엄마에게 너무 미안하고 너무 죄송함....
그러나 걸인의 횡포는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였음.
나와 내 동생이 보는 앞에서 엄마의 목을 조르고 인정사정없이 때리며 심지어
엄마의 목을 칼로 그음.
나와 내 동생은 자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까지 보지 못했지만
그 다음날 눈을 떠보니 엄마는 없어졌고 걸인은 지혼자
'00아,아빠 죽을거야,엄마 안돌아오면.'
난 정말 무서웠고 엄마에게 전화를 했지만 엄마는 전화를 받지 않음.
그리고 3일 후 이모한테 전화가 옴
엄마가 지금 여기에 있다. 걱정하지말고 학교 잘 다니고 있어라...
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음.
아니, 걸인이 한 행동 그 어떤것 하나하나 다 내 머릿속에 고스란히 남아있음.
...그리고 몇일 후 엄마가 돌아옴.
난 정말 엄마한테 고마움...정말.....
그 때 엄마가 그대로 시골로 돌아오지않고 서울에 있었으면 난 평생 그 거지같은 새끼의 밑에서 자라며 지금 이 순간의 난 없었을지도 모름...
돌아온 엄마도 바보였지만... 난 한평생 엄마한테 미안하고 고마워하며 살고 있음...
그러나 걸인은 돌아온 엄마한테 무릎꿇고 싹싹빌지는 못할 망정
또 같은 행동을 반복함.
유흥에 돈을 쓰며 엄마를 때리고 목을 조르고...
난 울면서 제발 그러지마 제발 울고 불고 매달렸지만 ...
죽이고 싶어....
수도 없이 걸인을 칼로 찌르는 상상을 많이 했지만.....
정작 내게는 용기가 없었음.
그렇게 엄마는 항상 참으며 살았음..바보같이...
그런 생활이 몇년 흐르고.... 내가 13살 초반때.
독해진 엄마는 걸인한테 똑같이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르며 싸우게 됨.
그 날은 엄마와 걸인이 음식점에서 싸웠음.
음식을 다 먹고 차에 타서 집에 가려고 함.
걸인이 갑자기 차를 160km을 넘게 180km를 넘게 달리는 거임.
속도는 점 점 올락갔음.
난 그 때 정말 죽는 줄 알았음...
차 바퀴한쪽이 붕붕뜨는 걸 내 온몸으로 느꼈으니까....
그리고 시골이라 또 늦은 저녁이라 사람도 없었음....
그러나 그 어린 마음에 난 이렇게 생각했었음.
그래 이렇게 살빠엔 그냥 죽는게 낫겠다
그러나 걸인도 죽는 건 싫었나 봄.
집 앞에 차가 세워지고...
그렇게 또 날이 지남...
또 여전히 그런 생활 패턴이 반복됨...
그리고 내가 13살 후반때.
엄마가 내게 이렇게 말하심.
"00아...우리 서울가서 살래?"
난 엄마의 힘빠진 목소리를 들으며
"그래,엄마.."
그 다음날 나와 엄마와 내 동생은 서울의 할머니가 사시는 곳으로 감.
유치원때부터 초6때까지 다녔던 정겨운 내 모교를 버리고 난 정말 슬펐지만....
가는 도중에 걸인한테 전화가 옴.
엄마는 걸인의 전화를 받음.
어쩌구 저쩌구 얘기가 많음.
그리고 나를 바꿔 줌.
"00아,너네 가면 아빠 콱 죽어버릴거야"
어쩌라고? 니가 뒤지는게 내 소원이야
난 이말이 내 목끝까지 올라왔지만 그냥 전화를 끊어버림.
난 아직도 저 거지같은 목소리가 귀에 들림.
죽어가는 척 연기를 하면서 쉰목소리로 SSIPAL
그렇게 나와 엄마와 내 동생은 내가 중2 초반이 될 때까지 서로 속썩을 일 없이 행복하게 살음.
그러나 중 2 후반 쯤. 걸인과 다시 같이 살게 됨...
난 정말 싫었음...진짜 싫었음....
근데 엄마는 돈이 필요하시다고 함.....
어쩔 수 없이 걸인과 같이 살게 됨.....
서울에 올라와서 걸인은 약 1년간은 괜찮게 살았음.
여전히 싸우는 건 번번히 있었지만... 그래도 엄마를 때리지는 않았으니깐...
그러나 고1이 되며 걸인은 이제 우리 엄마의 엄마... 외할머니가 보시는 앞에서 엄마를 막 때리심.
막 때리고 또 때리고 마구 때리고.....
그러나 엄마는 이제 자신도 당하지 않겠다며 똑같이 때리고 싸움.
그러나 엄마는 여자임. 남자한텐 힘이 되지 않음..
더군다나 카센터를 했었는데 힘이 아주 넘치지? 걸인.
그리고 현재 고2.....
걸인과 우린 따로 살고 있음. 아니 , 이젠 절대 다시는 만나지 않을거임.
그 이유인 즉슨...
걸인이 또 바람을 핀 것 같음. 엄마는 계속 매일 새벽 2,3시에 들어오는 걸인에게 마구 뭐라그러며 핸드폰을 검사함.
영수증엔 이미 양주 40만원이라며 명세서가 뜸.
엄마는 이게 술집년들이랑 먹은거지 뭐냐며 ... 돈도 못벌면서 생활비는 못할망정 40만원을 술집에 쓰냐고....
카센터를 그만두고 올라왔기 때문에 걸인은 한달 220을 받는 직원이였음.
엄마가 한달에 알바를 해서 100을 벌었기 때문에 총 330만원임.
외할머니까지 합해서 5명이 330가지고 살기는 진짜 어려움....
엄마는 내가 고2가 될때까지 동창회도 친구들과 놀러도 제대로 가지 못해봄.
걸인이 맨날 GIRAL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엄마는 걸인과 사이도 나빴겠다 6월달에 놀러를 많이 다니심.
6월 8일이였나....
사건이 터짐.
그날 따라 걸인이 내 동생에게
"00아, 아빠 여기서 안살거야. 같이 가자,응?" 이라며 개소리를 하고 있었음.
몇 시간 후 엄마는 집에 들어오셔서 양치를 하시고 난 내방에서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들어오셔서 방문을 잠그고 나와 얘기를 나누심.
걸인은 문을 쾅쾅!치며 문을 열라고 함.
그러더니 들어와서 문을 잠그고 엄마의 목을 조름.
난 당황해서 외할머니를 부르려 문을 열라하자 걸인은
"가만있어라,니"
하며 내가 열라고 하는 문을 닫고 엄마의 목을 계속 조름.
그리고 내가 다시 문을 열어서 외할머니께서 들어오셨지만
엄마의 목엔 손톱자국,손자국이 깊게 패여있었음.
그러더니 걸인이 하는 말...
"저 년이 먼저 때려서 저도 그랬습니다!"
내가 다봤는데 뭐?신발?
내가 걸인을 꼬라보면서
"먼저 때렸잖아!!!!!!!!"
라고 그러니까
날 노려보면서
"야,니 내가 언제 먼저 때렸냐?"
라면서 ...
어이가 없었음.
그리고 천박하게 "BOGI가 쑤셔서 술집에 갔냐?" 라며...
엄마는 그 날 친구랑 같이 놀러를 간다며 나한테 인증사진까지 찍어줬는데...
뭐눈엔 뭐만 보인다더니.... 근거도 없이....
걸인은 또 마구잡이로 주먹을 쥐며 인정사정없이 엄마의 머리를 쾅!쾅! 내려침...
엄마는 그다음날 머리가 울린다며 병원을 가시고.
걸인은 집을 나간다고 했기 때문에 집을 나감.
난 지금 그 순간을 절대 잊지 않으려고 내 핸드폰에 그 시각 그대로 메모를 해놓음....
절대 잊지 않을거야....
그리고 걸인은 집을 나갔지만 걸인과 엄마는 직장이 같았음.
걸인과 인연을 끊고 살던 어느 날.
엄마가 이메일로 오신 카드 명세서를 보며 핸드폰을 들고 밖으로 나감.
난 무슨일인가 하며 컴퓨터를 봤지만 내 눈엔 전혀 잘못된게 없었음.
그리고 몇분 후 엄마가 오셔서 내게 오라며 너도 이젠 알아야 될 것 같아서 말해주는 것이다.
라며 이메일로 온 카드 명세서를 보라고 하심.
000산부인과 95만원 이라고 적혀있는 카드 명세서 였음.
보니까 걸인의 카드명세서임.
난 엄마께 "왜? 이게 뭐가?"
엄마께서는
"이거 봐, 000산부인과 95만원이라고 적혀있지? 근데 엄마는 95만원을 쓸 만큼 산부인과에 간적이 없어. 그리고 남자가 산부인과에서 카드를 왜 긁겠어? 95만원정도면 1,2개월 된 애가 아니야. 6개월 이상된 애야. 00아.... 그 때 니 아빠가 엄마 그렇게 때린게 바람난 년 있어서 그런거였어...."
난 정말이지 살인 충동을 느꼈음.
지가 또 바람을 펴놓고 지 놈은 당당하다며 엄마를 그렇게 때린것임?
그것도 술집년이랑?
엄마는 걸인에게 신고당하고 싶지 않으면 천만원을 당장 내놓으라고 했음.
그 다음일은 아직 잘 모르지만...
오늘 엄마께 전화를 걸었는데.
누군가 처량하게 흐어어어어 라며 울고 있었음.
난 엄마같아서 "엄마, 왜!? 무슨 일이야!?!!!"
라며 소리를 질렀지만 전화가 꺼짐.
난 정말 당황해서 당장 이모한테 전화 함.
이모는 아무일도 아니라고 했지만...
오늘 엄마가 돌아오셔서 나는 물어봤음.
"엄마, 오늘 그 일...뭐야? 왜 그런거야?"
엄마께서는 걸인이 자기한테 전화를 해서 난 그 술집년이랑 지금 살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니 년은 남자나 때리고 욕이나 하고 어쩌구 저쩌구 하며 엄마를 깎아내리며 욕을 했다는 거임.
엄마도 똑같이 하려고 했지만 지 할말만 하며 전화를 끊었다고 함.
난 엄마께 그런 미친사람의 말은 가치도 없으니 듣지도 말라고.
엄마에게 신신당부를 함.
엄마는 정신적 안정이 필요하다며 요즘 교회를 다니심....
난 지금 그 걸인에게 복수를 하고 싶음.....
죽이고 싶음....
....
안에 가서 그 산부인과 명세사 까지 보여주고 싶지만
들어가니까
이런 것만 뜸... 보실 줄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보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