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사는 고3 입니다! 어제 ㅠㅠㅠㅠㅠ아니다 열두시가 지났응까 엇그제 ㅜㅜㅜㅜㅜ 완전니 화나는 일이있어서 이케 씁니다! 14일 목요일날! 저히학교가 방학식을했어요~ 그래서 애들하구 같이 막 맛있는 부페에가서 비싸지만 거금을 들여서 먹으려고 학교끝나자마자 그리로가려고 학교에서 잽싸게 나왔어요 근데 ㅠㅠ 아시다시피 장마철이라 옴총나게 비가 내리고 있는거에요 ㅠㅠ 다른애들도 어대가서 밥묵을라는지 버스정류장에 애덜이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좋아!택시!하고 택시를 잡았어요 저, 친구1(여), 친구2(남) 이케 셋이 탔어요 워낙 다 막 말도 많은 아이들이라 택시아저씨랑 대화도하고 그랬어요 아저씨는 한... 60? 정도되보이시는 할아버지셨어요 뒷자리에 저하고 친구1 이타고 앞자리에 친구2가 탔어요 그라고 가는내내 아저씨가 방학했니, 공부열심히하렴, 재밌는 직업을 가지렴, 티머니로 계산이 된다.. 등등 저희랑 디게 재밋게 얘기를하면서갔어요. 딱! 목적지에 도착하자 리터기에 4000원이 떴어요 그래서저희는 와! 딱 4000원하고 친구2가 택시비를 내기로해서 저랑 친구1은 감사합니다~하고 택시를 내렸어요. 근데 앞에 앉은 친구2가 계속 안내리는거예요! 저랑 친구1이랑 야 빨리해! 왜안내려! 하는데 안에서 친구2가 좀 표정이 안좋게 있는거에요 그래서 모지 왜안내리지? 혹시 깍아달라고 땡깡피나?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있는데 친구2가 계산하고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야 왜케 오래걸려!" " 아 저아저씨진짜 이상해 " " 왜 모가! " 늦게 내린 이유인 즉슨.... 친구2가 티머니로 계산하려고 앞에있는 티머니기계에 카드를 딱 댔데요 그랬더니 잔액이얼마 남았다고 표시가 떴대요. 근데! 그아저씨가 " 야. 떼 " 이러시더래요! 그래서 친구2는 방금전 까지 친절하던 아저씨가 명령조로 말하니깐 당황해서 " 네? " 이랬더니 아저씨가...............아저씨가!!!!!!끌쎄!!!!!!!!!!! " 돈 내놔 " 이러시더래요!!!!!!!!!!!!!!!!!!!!!!!!!!! ( 아생각하니깐 또 빡침..........하....) 친구2는 그래서 당황도하고 기분이 너무 나빴는데도 불구하고 "그럼 4000원드리면 되죠? " 라고하며 지갑에서 4000원을 꺼내려는데......... 리터기가 4100원으로 띡 오르더래요. 그랬더니 아저씨가 진짜 막 웃으면서 " 4100원이네? " 이러셨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싸이코같아 ㅠㅠ) 그래서 친구가 좀 당황해가지고 " 저희 여기도착했을 때 4000원 이었잖아요 " 이랬더니 아저씨가 올라간거는 올라간거라고 4100원 내노라고 그래서 친구가 좀 뜸들이니깐 학생이니깐 자기가 교육차원에서 돈을 딱받는거라고..... 4000원받고싶은데 오른걸어떡하냐고... 하시면서 달라고하시더래요 그래서 친구2가 좀 은근 소심해서......ㅋㅋㅋㅋ ... 그냥 드리려고 하는데 딱 리터기가 4200원으로 또 오르더래요 그러더니 아자씨가 " 4200원이네? " ..........!!!!!!!!!!!!!!!!!!!!!!!!!!!!!!!! ㅡㅡ 아 ㅡㅡㅡㅡㅡㅡㅡ 아저씨가 또 올랏다면서 4200원을 달라고하셨대요 그래서 은.소 (은근소심)한 친구2는........ 5천원을 내고 800원을 받았대요.................... 아........................만약 저였더라면 불같은 다혈질의 소유자인 저는 아마 아저씨한테 화를 냈을겁니다 아.................................................생각하니깐 화나네요............................... 어쨌든...그래서 친구가 그래 늦게 내린거래요 ..... 아징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번호라도 외워서 신고했어야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걸 못봐가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에 하소연해요 원래 목적지에 도착하면 가격은 딱 멈추는거 아닌가요?????? 제가 모르고선 이러케 말이 많은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자씨 " 돈 내놔 " 말투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의가아니지안나요?? 어뜨케 그러케 저희랑 웃고 얘기하셨던분이 돈내놔라는 말을 하실수있죠?????????????ㅠㅠㅠㅠ 아증말 ㅠㅠㅠ너무화나요 ㅠㅠㅠㅠㅠ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 저희 셋 위로좀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누르면 택시비 오백원깍아주는 택시기사 아저씨만날거예요 ♥ 마무리는....... 음......... ,,,,,,,,,,,,,,,,,,,,,.........................................끝! 1
* 소름끼치는 택시기사아저씨를...ㅠ
안녕하세요! 저는 일산사는 고3 입니다!
어제 ㅠㅠㅠㅠㅠ아니다 열두시가 지났응까 엇그제 ㅜㅜㅜㅜㅜ 완전니 화나는 일이있어서 이케 씁니다!
14일 목요일날! 저히학교가 방학식을했어요~ 그래서 애들하구 같이 막 맛있는 부페에가서
비싸지만 거금을 들여서 먹으려고 학교끝나자마자 그리로가려고 학교에서 잽싸게 나왔어요
근데 ㅠㅠ 아시다시피 장마철이라 옴총나게 비가 내리고 있는거에요 ㅠㅠ
다른애들도 어대가서 밥묵을라는지 버스정류장에 애덜이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좋아!택시!하고 택시를 잡았어요
저, 친구1(여), 친구2(남) 이케 셋이 탔어요
워낙 다 막 말도 많은 아이들이라 택시아저씨랑 대화도하고 그랬어요
아저씨는 한... 60? 정도되보이시는 할아버지셨어요
뒷자리에 저하고 친구1 이타고 앞자리에 친구2가 탔어요
그라고 가는내내 아저씨가 방학했니, 공부열심히하렴, 재밌는 직업을 가지렴, 티머니로 계산이 된다..
등등
저희랑 디게 재밋게 얘기를하면서갔어요.
딱! 목적지에 도착하자 리터기에 4000원이 떴어요 그래서저희는 와! 딱 4000원하고
친구2가 택시비를 내기로해서 저랑 친구1은 감사합니다~하고 택시를 내렸어요.
근데 앞에 앉은 친구2가 계속 안내리는거예요! 저랑 친구1이랑 야 빨리해! 왜안내려! 하는데
안에서 친구2가 좀 표정이 안좋게 있는거에요 그래서 모지 왜안내리지? 혹시 깍아달라고 땡깡피나?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있는데 친구2가 계산하고 내리더라구요
그래서
"야 왜케 오래걸려!"
" 아 저아저씨진짜 이상해 "
" 왜 모가! "
늦게 내린 이유인 즉슨....
친구2가 티머니로 계산하려고 앞에있는 티머니기계에 카드를 딱 댔데요
그랬더니 잔액이얼마 남았다고 표시가 떴대요. 근데! 그아저씨가 " 야. 떼 "
이러시더래요! 그래서 친구2는 방금전 까지 친절하던 아저씨가 명령조로 말하니깐 당황해서
" 네? " 이랬더니 아저씨가...............아저씨가!!!!!!끌쎄!!!!!!!!!!!
" 돈 내놔 "
이러시더래요!!!!!!!!!!!!!!!!!!!!!!!!!!! ( 아생각하니깐 또 빡침..........하....)
친구2는 그래서 당황도하고 기분이 너무 나빴는데도 불구하고
"그럼 4000원드리면 되죠? "
라고하며 지갑에서 4000원을 꺼내려는데.........
리터기가 4100원으로 띡 오르더래요.
그랬더니 아저씨가 진짜 막 웃으면서
" 4100원이네? "
이러셨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싸이코같아 ㅠㅠ)
그래서 친구가 좀 당황해가지고
" 저희 여기도착했을 때 4000원 이었잖아요 "
이랬더니 아저씨가 올라간거는 올라간거라고 4100원 내노라고 그래서 친구가 좀 뜸들이니깐
학생이니깐 자기가 교육차원에서 돈을 딱받는거라고..... 4000원받고싶은데 오른걸어떡하냐고...
하시면서 달라고하시더래요 그래서 친구2가 좀 은근 소심해서......ㅋㅋㅋㅋ ...
그냥 드리려고 하는데 딱 리터기가 4200원으로 또 오르더래요 그러더니 아자씨가
" 4200원이네?
"
..........!!!!!!!!!!!!!!!!!!!!!!!!!!!!!!!! ㅡㅡ 아 ㅡㅡㅡㅡㅡㅡㅡ
아저씨가 또 올랏다면서 4200원을 달라고하셨대요
그래서 은.소 (은근소심)한 친구2는........ 5천원을 내고 800원을 받았대요....................
아........................만약 저였더라면 불같은 다혈질의 소유자인 저는 아마 아저씨한테 화를 냈을겁니다
아.................................................생각하니깐 화나네요...............................
어쨌든...그래서 친구가 그래 늦게 내린거래요 ..... 아징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번호라도 외워서 신고했어야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걸 못봐가지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에 하소연해요
원래 목적지에 도착하면 가격은 딱 멈추는거 아닌가요??????
제가 모르고선 이러케 말이 많은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자씨 " 돈 내놔 " 말투 너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의가아니지안나요??
어뜨케 그러케 저희랑 웃고 얘기하셨던분이 돈내놔라는 말을 하실수있죠?????????????ㅠㅠㅠㅠ
아증말 ㅠㅠㅠ너무화나요 ㅠㅠㅠㅠㅠ 톡커님들 ㅠㅠㅠㅠㅠㅠ
저희 셋 위로좀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누르면 택시비 오백원깍아주는 택시기사 아저씨만날거예요 ♥
마무리는.......
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