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다보니 이런 내용이 가장 많은거 같더라구요 후폭풍.. 돌아올까요.. 뭐 이런식의 글들.. 어떤 마음들로 그런 글들을 남기셨는지 저도 너무 잘 압니다 분명 이주전까지만 해도 저도 그런글들을 읽으며 공감하고 위로받고 또 슬퍼하고 제가 글도 올리고 댓글 하나하나에 많은 생각들 하고 그랬었으니까요 그래서 어떤 마음으로 썻는지 그 사람을 얼마나 기다리고 있고 그리워하고 있고 돌아오길 바라는지 너무나도 잘 압니다. 근데 저는 기다리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오늘이 헤어진지 딱 한달되는 날입니다. 안헤어졌더라면 오늘이 1년이 되는 날이구요. 1년이란 시간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죠.. 한달만에 모든게 쉽게 정리됐다 해서 저도 헤어진그사람 많이 사랑 안했던거 아닙니다 울며불며 미친듯이 잡아보고 또 잡아보고 여자인 제가 자존심까지 바닥에 버려가며 잡고 또 잡았지만 안돌아오더군요. 해볼거 다 해보니 정말 놓게 되더라구요 그리고는 지금은 그 사람이 나중에라도 안돌아왔으면 좋겠다 싶어요 여러분들도 잘 생각해보세요.. 만약에 떠나간 사람이 돌아온다고쳐도 정말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이미 한번 떠났던 사람이 또 안떠날 거란 보장있나요? 물론, 그런 분들 있겠죠. 근데 그런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있을까요 오히려 다시 만나면 기다리고 기다렸던 쪽은 더욱 더 힘들어질겁니다.. 그 사람이 또 나를 떠나진 않을까 조마조마 하며 만나게 될 거고 화가나도 내가 화냈다가 또 떠나진 않을까 꾹 참게 될거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참고 견디는건 기다렸던 사람이 될 겁니다. 그런 사랑이 과연 정말 행복할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또 언젠가 끝나게 될거에요. 왜 그런 바보같은 사랑을 힘든 사랑을 다시 하려고 하세요.. 더 멋진 사람을 만나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아도 모자른데 왜 자꾸 외롭고 힘든 사랑을 다시 하려고 놓질 못하세요.. 그런 아픈 사랑은 한사람이랑 한번했으면 된거잖아요.. 물론, 정말 사랑했던 사람인데 헤어지니 사는게 죽느니만 못한거 같이 느껴지게 만드는 그 사랑했던 사람인데 어떻게 한순간에 쉽게 안녕 하고 놓겠습니까. 그거 어려운일이라는거 잘 압니다. 그래서 저도 구질구질하게 미친듯이 매달렸었구요. 근데 조금 괜찮아지면서 드는 생각이 차라리 그 사람이 절대 나한테 안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헤어지고 나서는 그냥 그 사람을 잡아서 내 옆에 두기만이라도 해야겠다 싶은 마음밖에 없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 잡아보고 나니 이렇게 잡고 잡아서 겨우 묶어놔둬봤자 그게 행복할까 싶더라구요 다시 나는 외로운사랑을 하게 될 거 같더라구요 그런 사랑은 한번이면 족하다는 생각과 함께 정말 그 사람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맘이 사라지더라구요..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누군가에게 사랑 받을 자격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런 아픈 사랑, 힘든 사랑 다시하려고 하지마세요.. 기다리고 기다릴 시간에 한번 더 자기자신을 돌아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돌아올 사람이라면 돌아오고 아니면 아닌겁니다. 괜한 미련에 자꾸 붙잡고 있지 마세요..그게 자기자신한테는 더 독이 되는것 같아요 정말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다 괜찮아 지는 것 같습니다. 헤어진 그 사람 없었을때도 아무일 없이 잘 살았는데 자신의 인생중 절반도 함께하지 않은 사람 때문에 죽고싶어하고 힘들어해야 합니까.. 그건 너무 억울하잖아요. 그 사람들 없이도 충분히 잘 살 수 있고 더 멋진 내가 될 수 있다는걸 보여주세요. 그래야 그 사람들이 '아 내가 저렇게 멋진 사람을 놓쳤구나'하고 후회하죠. 분명 사랑을 많이 줄 줄 아는 분들이니까 더 멋진 사람을 만나 사랑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그러니까 떠난 사람 붙잡고 기다릴 시간에 자신을 더 가꾸세요. 그래야 나중에 정말 괜한 후회는 안할테니까요.. 411
헤어지고나서 기다리지 마세요
글을 읽다보니 이런 내용이 가장 많은거 같더라구요
후폭풍.. 돌아올까요.. 뭐 이런식의 글들..
어떤 마음들로 그런 글들을 남기셨는지 저도 너무 잘 압니다
분명 이주전까지만 해도 저도 그런글들을 읽으며 공감하고 위로받고
또 슬퍼하고 제가 글도 올리고 댓글 하나하나에 많은 생각들 하고 그랬었으니까요
그래서 어떤 마음으로 썻는지 그 사람을 얼마나 기다리고 있고
그리워하고 있고 돌아오길 바라는지 너무나도 잘 압니다.
근데 저는 기다리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오늘이 헤어진지 딱 한달되는 날입니다.
안헤어졌더라면 오늘이 1년이 되는 날이구요.
1년이란 시간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이죠..
한달만에 모든게 쉽게 정리됐다 해서 저도 헤어진그사람 많이 사랑 안했던거 아닙니다
울며불며 미친듯이 잡아보고 또 잡아보고 여자인 제가 자존심까지
바닥에 버려가며 잡고 또 잡았지만 안돌아오더군요.
해볼거 다 해보니 정말 놓게 되더라구요
그리고는 지금은 그 사람이 나중에라도 안돌아왔으면 좋겠다 싶어요
여러분들도 잘 생각해보세요..
만약에 떠나간 사람이 돌아온다고쳐도 정말 예전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요?
이미 한번 떠났던 사람이 또 안떠날 거란 보장있나요?
물론, 그런 분들 있겠죠. 근데 그런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있을까요
오히려 다시 만나면 기다리고 기다렸던 쪽은 더욱 더 힘들어질겁니다..
그 사람이 또 나를 떠나진 않을까 조마조마 하며 만나게 될 거고
화가나도 내가 화냈다가 또 떠나진 않을까 꾹 참게 될거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참고 견디는건 기다렸던 사람이 될 겁니다.
그런 사랑이 과연 정말 행복할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또 언젠가 끝나게 될거에요.
왜 그런 바보같은 사랑을 힘든 사랑을 다시 하려고 하세요..
더 멋진 사람을 만나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아도 모자른데 왜 자꾸 외롭고 힘든 사랑을
다시 하려고 놓질 못하세요.. 그런 아픈 사랑은 한사람이랑 한번했으면 된거잖아요..
물론, 정말 사랑했던 사람인데 헤어지니 사는게 죽느니만 못한거 같이 느껴지게
만드는 그 사랑했던 사람인데 어떻게 한순간에 쉽게 안녕 하고 놓겠습니까.
그거 어려운일이라는거 잘 압니다. 그래서 저도 구질구질하게 미친듯이 매달렸었구요.
근데 조금 괜찮아지면서 드는 생각이 차라리 그 사람이 절대 나한테 안돌아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헤어지고 나서는 그냥 그 사람을 잡아서 내 옆에 두기만이라도 해야겠다
싶은 마음밖에 없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다 잡아보고 나니
이렇게 잡고 잡아서 겨우 묶어놔둬봤자 그게 행복할까 싶더라구요
다시 나는 외로운사랑을 하게 될 거 같더라구요
그런 사랑은 한번이면 족하다는 생각과 함께 정말 그 사람이 돌아왔으면 좋겠다는 맘이
사라지더라구요.. 누군가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누군가에게
사랑 받을 자격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런 아픈 사랑, 힘든 사랑 다시하려고 하지마세요..
기다리고 기다릴 시간에 한번 더 자기자신을 돌아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돌아올 사람이라면 돌아오고 아니면 아닌겁니다.
괜한 미련에 자꾸 붙잡고 있지 마세요..그게 자기자신한테는 더 독이 되는것 같아요
정말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다 괜찮아 지는 것 같습니다.
헤어진 그 사람 없었을때도 아무일 없이 잘 살았는데 자신의 인생중 절반도 함께하지
않은 사람 때문에 죽고싶어하고 힘들어해야 합니까..
그건 너무 억울하잖아요. 그 사람들 없이도 충분히 잘 살 수 있고
더 멋진 내가 될 수 있다는걸 보여주세요.
그래야 그 사람들이 '아 내가 저렇게 멋진 사람을 놓쳤구나'하고 후회하죠.
분명 사랑을 많이 줄 줄 아는 분들이니까 더 멋진 사람을 만나 사랑하실 수 있으실꺼에요
그러니까 떠난 사람 붙잡고 기다릴 시간에 자신을 더 가꾸세요.
그래야 나중에 정말 괜한 후회는 안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