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대부' 의 이야기●

에덴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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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마지막으로 저희집 에덴 사진올리고갑니다 유기견이였던아이를데려왔어요

 

 

 

 

이이기와는 상관이없지만..안내견도 포함되어있어요

 한마디만할게요. 제발 이런 부모님들 아이단속좀잘하세요 이런말해도될런지모르겠지만..

동물병원이나 혹은밖에서 강아지를봣을때  주인앞에서 들으라는듯이

 

"아 징그러워!!!!!!!!!!뭐야!!!" 이러면서 큰소리 고래고래 치며

방방뛰어다니면서 그러는거 제발 제지좀해주세요 보고만있지마시고, 그게 또 귀엽다며

웃으며 좋다좋다 하시는부모님들도 계시던데 제발그러지마세요.

 

징그럽다는말, 들으면 주인은 속상합니다 화가나고.

 

동물병원은 문까지열어서 소리 고래고래지르고 꺄아아악 거리며, 그리고 자꾸 유리문 툭툭치고

제발그러지않도록 그런행동 제지좀해주세요.

 

안내견은, 사람이많은곳에서 발이밟혀도 혹은 누가 떄리고괴롭혀도

 

절때 짖지않고 물지않게 그렇게 교육받아져있다고하는데, 진짜이런걸보면

 

너무대견스럽기도하고 안타깝기도하며 안쓰럽기도하고 그냥 여러생각이 드네요.

 

이런아이들에게, 제발상처좀주지마세요. 지하철 그여자분,

이 안내견들도 귀가있고 눈이있어요.

 

 

시각장애인에게는 이아이들이 눈이며,가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