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졌다 요즘 MB가 자주 나타나던 TV앞에도 안 나타난다 민생현장엔 꼬리도 안 보인다 MB행방이 불명이다
해외나들이 잘하길래 방송 귀씻고 들어도 아무데 간곳 없고 청와대안방 들여다봐도 그 모양 보이질 않는다
어데 갔나 어디로 갔나 내리꽃히는 레임덕에 울화병 터져 병원에 실려갔나 커가는 민중의 함성소리에 《소망교회》 뒤방에 숨었나
쌍룡, 유성, 한진 로동자들 부릅뜬 눈엔 다 보인단다 못 가진자의 삶을 내리치는 《용역》깡패무리들속에 있단다 무차별 몽둥이속에 있단다
을지로와 광화문광장에서 대학생들이 또 하는 말 초불을 향해 최루액 쏘는 일선 전투경찰들속에 있단다 방패 든 까마귀복속에 있단다
아예 몸뚱이가 독재칼부림 되여 9단 무도실력을 보인다 7-8월 장마와 함께 침몰할 《MB정권》위기설에 겁먹어 비지땀 흘리며 뜀박질을 한다
통일애국을 지지는 볶음판우에서 《북간첩》제작하는 뱁새눈속에서 없애버려야 할 악성종처속에서 모르핀을 맞으며 MB운명은 이미 《노아의 홍수》에 돛을 띄웠다
산자가 아니다 MB는 죽었다 4년차 민중의 저주속에 민중살인, 동족대결 일삼더니 개죽음한 승만이 망령과 키스하며 지옥으로 간다 이제 MB는 없다!
소독액과 최루액
얼마전 해외나들이에 나섰던 남조선집권자가 어느 한 나라의 빈민촌에서 그 무슨 《봉사활동》이라는것을 벌렸다고 한다. 극악한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을 참혹하게 유린한 그가 어울리지 않게 소독약통을 짊어지고 변소와 하수구를 헤매며 《자선가》흉내를 냈다니 실로 사람웃기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한때 리명박은 남조선의 싸구려시장을 찾아다니며 물고기꼬치구이니, 어묵이니 하는것들을 사먹고 장마당늙은녀인을 끌어안는 노죽도
피우면서 《서민대통령》광고를 요란스럽게 내돌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의 환심을 사기에는 너무도 유치한 광대극이여서 사회의
조소거리로 되였다. 남조선당국자가 이전에 써먹었던 수법이 다른 나라의 어수룩한 시골에서는 혹시 통할것이라고 타산하고 그런 서푼짜리놀음을 벌려놓으며 제 몸값을 조금이라도 올려보려 한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진실성이 결여된 배우의 서툰 연기는 관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수 없는 법이다.
리명박이 대문밖에 나가 추해질대로 추해진 제 영상을 개선해보려고 해괴한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던 그 시각 남조선에서는 생존권을
요구하는 《한진중공업》로동자들과 그들을 지지하여 투쟁에 궐기했던 수많은 인사들이 파쑈배들이 무차별적으로 쏘아대는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고 감옥으로 끌려가는 사태가 빚어졌다. 해외에서 집권자가 직접 뿌린 소독약과 제 집안에서 졸개들을 시켜 뿜어대게 한 최루액, 그야말로 남조선보수패당의 2중적, 량면적본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생생한 전시품이라 하겠다. 닭도 제앞모이를 긁어댄다 했다. 남조선에 사상최악의 민생대란을 몰아온 장본인이 인민들의 불행은 아랑곳하지 않고 해외를 싸다니며 제 낯을 내보려고 벌려놓은 《봉사활동》이 오히려 그의 몸값을 더욱 떨어뜨리는 결과를 불러온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인민들이 현 집권자의 몸값을 두고 《2MB》라고 조롱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 아니겠는가.
MB는 없다
없어졌다 요즘 MB가
자주 나타나던
TV앞에도 안 나타난다
민생현장엔 꼬리도 안 보인다
MB행방이 불명이다
해외나들이 잘하길래
방송 귀씻고 들어도
아무데 간곳 없고
청와대안방 들여다봐도
그 모양 보이질 않는다
어데 갔나 어디로 갔나
내리꽃히는 레임덕에
울화병 터져 병원에 실려갔나
커가는 민중의 함성소리에
《소망교회》 뒤방에 숨었나
쌍룡, 유성, 한진 로동자들
부릅뜬 눈엔 다 보인단다
못 가진자의 삶을 내리치는
《용역》깡패무리들속에 있단다
무차별 몽둥이속에 있단다
을지로와 광화문광장에서
대학생들이 또 하는 말
초불을 향해 최루액 쏘는
일선 전투경찰들속에 있단다
방패 든 까마귀복속에 있단다
아예 몸뚱이가 독재칼부림 되여
9단 무도실력을 보인다
7-8월 장마와 함께 침몰할
《MB정권》위기설에 겁먹어
비지땀 흘리며 뜀박질을 한다
통일애국을 지지는 볶음판우에서
《북간첩》제작하는 뱁새눈속에서
없애버려야 할 악성종처속에서
모르핀을 맞으며 MB운명은 이미
《노아의 홍수》에 돛을 띄웠다
산자가 아니다 MB는 죽었다
4년차 민중의 저주속에
민중살인, 동족대결 일삼더니
개죽음한 승만이 망령과 키스하며
지옥으로 간다 이제 MB는 없다!
소독액과 최루액
얼마전 해외나들이에 나섰던 남조선집권자가 어느 한 나라의 빈민촌에서 그 무슨 《봉사활동》이라는것을 벌렸다고 한다.
극악한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을 참혹하게 유린한 그가 어울리지 않게 소독약통을 짊어지고 변소와 하수구를 헤매며 《자선가》흉내를 냈다니 실로 사람웃기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
한때 리명박은 남조선의 싸구려시장을 찾아다니며 물고기꼬치구이니, 어묵이니 하는것들을 사먹고 장마당늙은녀인을 끌어안는 노죽도 피우면서 《서민대통령》광고를 요란스럽게 내돌리기도 하였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의 환심을 사기에는 너무도 유치한 광대극이여서 사회의 조소거리로 되였다.
남조선당국자가 이전에 써먹었던 수법이 다른 나라의 어수룩한 시골에서는 혹시 통할것이라고 타산하고 그런 서푼짜리놀음을 벌려놓으며 제 몸값을 조금이라도 올려보려 한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진실성이 결여된 배우의 서툰 연기는 관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수 없는 법이다.
리명박이 대문밖에 나가 추해질대로 추해진 제 영상을 개선해보려고 해괴한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던 그 시각 남조선에서는 생존권을 요구하는 《한진중공업》로동자들과 그들을 지지하여 투쟁에 궐기했던 수많은 인사들이 파쑈배들이 무차별적으로 쏘아대는 최루탄에 맞아 쓰러지고 감옥으로 끌려가는 사태가 빚어졌다.
해외에서 집권자가 직접 뿌린 소독약과 제 집안에서 졸개들을 시켜 뿜어대게 한 최루액, 그야말로 남조선보수패당의 2중적, 량면적본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생생한 전시품이라 하겠다.
닭도 제앞모이를 긁어댄다 했다.
남조선에 사상최악의 민생대란을 몰아온 장본인이 인민들의 불행은 아랑곳하지 않고 해외를 싸다니며 제 낯을 내보려고 벌려놓은 《봉사활동》이 오히려 그의 몸값을 더욱 떨어뜨리는 결과를 불러온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인민들이 현 집권자의 몸값을 두고 《2MB》라고 조롱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