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판을 통하여 조금은 각박하지만 글로나마 만나게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다 아실만한 대기업체에서 30대로 직책달고 십수년간 근무한 상태이고 향후 나름대로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그나마 흔히들 일컫는 일반인이 성공이란 문턱에 가장 가까이 가볼수 있는곳이 직장이라고 생각하며 최고보다는 최선을 갈구하는 1人 이랍니다. 제가 지금껏 젊음과 인생을 바치며 터득한 직장인의 노하우中 20대 후배들이 가장 알아두었음 하는 포인트와 실행계획에 있어서 알고있으면 참 좋을것 같은 세가지만 간략히 정리하여 공유해봅니다..^^ 1. 취업 그리고 면접 중소기업,대기업 어디에나 마찬가지로 면접관의 이목은 신입사원의 자세와 눈빛,목소리에 촛점을 둡니다. 난해한 질문을 하여 그 요지를 알고있는지의 관점으로 위장한 신입사원의 자세를 몰래 훔쳐본답니다. 그 질문의 답변을 모르던 알던 자신있고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답변하여야 한답니다. 틀린 답변중에서도 탈락하는 1순위가 둘러대는말과 몰라서 죄송하다는 답변입니다. ex> 면점관 : 현재 한국에서 반도체 산업의 위치와 향후 전망에 대해 말씀해주시겠어요? 신입1 : 반도체의 산업은 부동의 수출품목 1위로 대한민국의 효자산업이라 말할수 있으며 그중 시스템 반도체부분의 발빠른 육성이 곧 한국경제의 근간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아!! 신입2 : ...잘 모르겠지만...삼성반도체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수출품목에서도 큰 위치가...주절주절.. 신입3 : 반도체분야는 잘모르는 분야이지만 한국의 산업발전에 기여된 부분이 크다는것은 확실히 압니다. 더불어 제 분야는 산업디자인이라 그에 대한 소견을 밝히고 싶은데 발언권을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에서 면점관의 관점은 신입1은 공부해왔구나...신입2는 탈락...신입3은 호기심입니다. 따라서 시간이 되던 어쨋던 신입3에 대한 추가적인 질의나 발언권이 주어질것이며 이는 신입1,2 보다는 확실히 미리 준비한 본인의 전공에 대한 어필을 할 기회를 갖게 되는거죠. 2. 인간관계 & 인과관계 많은 분들이 직장내 인간관계는 상명하복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에따라 관례적으로 아랫사람은 복종으로 기정 사실로 인정하고 있지요...하지만 사실은 그건 자초한 것이지 원래부터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직장내 인간관계는 실제 본인의 처세술에 따라 무궁무진한 변화를 줄수 있다는점 바로 그것이 포인트입니다. ex.평범함> 선배 : ○○씨..그서류는 3시까지 부탁하고 나머지 업무에 대해서는 6시까지 정리해주세요..^^ 후배 : 네~!! ex.참신함> 선배 : ○○씨..그서류는 3시까지 부탁하고 나머지 업무에 대해서는 6시까지 정리해주세요..^^ 후배 : 대리님~! 그서류 제가 기필코 2시까지 끝내구요...한시간은 대화나누고 싶어요~^^ ex.기발함> 선배 : ○○씨..그서류는 3시까지 부탁하고 나머지 업무에 대해서는 6시까지 정리해주세요..^^ 후배 : 퇴근시간 후에 혼자 하시는 업무도 제가 돕겠습니다^^ 6시까지 인계좀 해주세요..ㅎ ※ 저기서 기발함은 실제 신입사원시절 제가 겪었던 일이고 가끔 한잔씩 하면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 네가 당시 그런모습이 아니였다면 그저 그런 직원으로 보고 너에대한 비중을 높이 사진 않았을거다~" 이분은 현재 임원이 되셨답니다..^^ 아무튼 스스로 인과관계를 만든다는걸 잊지 마시기 바래요. 3. 수족관의 상어가 되자. (어장관리) 일반적으로 상어는 두려운 존재죠...그 상어가 배가 고프지 않길 바라고 공격하지 않기를 바라죠..ㅎ 바로 어장에서 제일 강한 상어가 된다면 주변인들은 표현은 못하겠지만 경계하면서도 존경하는 존재로 본인을 바라보고 있을겁니다. 그 사실 또한 본인이 알수 있답니다. ex.매기> 선배 : 이번 주말때 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일단 저는 참석하는데 자원하실분 있나요? 부담갖지 마시고 저 혼자해도 충분하지만 심심해서요~ㅎㅎ 생각해보세요^^ 후배 : 아...이번주 펜션 예약되어있어서..ㅡㅜ 저 꼭 하고싶은데... ex.거북> 선배 : 이번 주말때 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일단 저는 참석하는데 자원하실분 있나요? 부담갖지 마시고 저혼자해도 충분하지만 심심해서요~ㅎㅎ 생각해보세요^^ 후배 : ...(이리저러 전화후 1시간 경과후) 오전에 있이 있어 오후라고 괜찮으시면...헤헤 ex.상어> 선배 : 이번 주말때 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일단 저는 참석하는데 자원하실분 있나요? 부담갖지 마시고 저혼자해도 충분하지만 심심해서요~ㅎㅎ 생각해보세요^^ 후배 : (바로 손들고~) 대리님...제가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ㅎ ※ 사실 선배입장에서는 지목하여 시킬수도 있고 맘에 안드는 사람위주로 시킬수도 있겠죠. 하지만 겪어온바 그게 큰 부담이 될수 있다는걸 알고 정중하고 예의있게 요청을 하십니다. 여기서 간과해선 안될것이 바로 시킬수 있는 부분임이란 사실입니다. 나머지 후배들은 상어에 관한 말들 하겠지요...재수없는 놈이라고 아부떠는 놈이라고... 하지만 원래부터 팀장은 1명이구요~ 임원 또한 결국 경쟁이랍니다...너아니면 내가 죽는곳이 회사죠. 더 재미있는건 저리들 욕을 했던 매기와 거북 또한 하나 둘씩 상어쪽으로 모여들게 되어있답니다. § 사실 이글은 제 후배들이나 졸업한 새내기 신입생들께 항상 하는 말이지만 그분들이 모두 잘하고 있다는건 아니겠지요..그렇다고 단편적인 기준에서 못하고 있다는것 또한 아닐겝니다. 눈뜨고 약속전 시간이 좀 남아 혹여 도움이 될 분들이도 일독하시어 셥렵하신다면 전 거기에 만족합니다...자주 글을 쓰지도 않겠지만 오늘같이 센티한날에 왠지 그들의 풋풋한 시절이 그리워지네요..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ㅎ
▶ 직장인의 자세와 Tip. (후배들을 위한...)
우선 판을 통하여 조금은 각박하지만 글로나마 만나게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다 아실만한 대기업체에서 30대로 직책달고 십수년간 근무한 상태이고 향후 나름대로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그나마 흔히들 일컫는 일반인이 성공이란 문턱에 가장 가까이 가볼수 있는곳이
직장이라고 생각하며 최고보다는 최선을 갈구하는 1人 이랍니다.
제가 지금껏 젊음과 인생을 바치며 터득한 직장인의 노하우中 20대 후배들이 가장 알아두었음 하는
포인트와 실행계획에 있어서 알고있으면 참 좋을것 같은 세가지만 간략히 정리하여 공유해봅니다..^^
1. 취업 그리고 면접
중소기업,대기업 어디에나 마찬가지로 면접관의 이목은 신입사원의 자세와 눈빛,목소리에 촛점을 둡니다.
난해한 질문을 하여 그 요지를 알고있는지의 관점으로 위장한 신입사원의 자세를 몰래 훔쳐본답니다.
그 질문의 답변을 모르던 알던 자신있고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답변하여야 한답니다.
틀린 답변중에서도 탈락하는 1순위가 둘러대는말과 몰라서 죄송하다는 답변입니다.
ex> 면점관 : 현재 한국에서 반도체 산업의 위치와 향후 전망에 대해 말씀해주시겠어요?
신입1 : 반도체의 산업은 부동의 수출품목 1위로 대한민국의 효자산업이라 말할수 있으며 그중
시스템 반도체부분의 발빠른 육성이 곧 한국경제의 근간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아!!
신입2 : ...잘 모르겠지만...삼성반도체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수출품목에서도 큰 위치가...주절주절..
신입3 : 반도체분야는 잘모르는 분야이지만 한국의 산업발전에 기여된 부분이 크다는것은 확실히 압니다.
더불어 제 분야는 산업디자인이라 그에 대한 소견을 밝히고 싶은데 발언권을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에서 면점관의 관점은 신입1은 공부해왔구나...신입2는 탈락...신입3은 호기심입니다.
따라서 시간이 되던 어쨋던 신입3에 대한 추가적인 질의나 발언권이 주어질것이며 이는 신입1,2 보다는
확실히 미리 준비한 본인의 전공에 대한 어필을 할 기회를 갖게 되는거죠.
2. 인간관계 & 인과관계
많은 분들이 직장내 인간관계는 상명하복으로 생각하고 있고 그에따라 관례적으로 아랫사람은 복종으로
기정 사실로 인정하고 있지요...하지만 사실은 그건 자초한 것이지 원래부터 그런것은 아니랍니다.
직장내 인간관계는 실제 본인의 처세술에 따라 무궁무진한 변화를 줄수 있다는점 바로 그것이 포인트입니다.
ex.평범함> 선배 : ○○씨..그서류는 3시까지 부탁하고 나머지 업무에 대해서는 6시까지 정리해주세요..^^
후배 : 네~!!
ex.참신함> 선배 : ○○씨..그서류는 3시까지 부탁하고 나머지 업무에 대해서는 6시까지 정리해주세요..^^
후배 : 대리님~! 그서류 제가 기필코 2시까지 끝내구요...한시간은 대화나누고 싶어요~^^
ex.기발함> 선배 : ○○씨..그서류는 3시까지 부탁하고 나머지 업무에 대해서는 6시까지 정리해주세요..^^
후배 : 퇴근시간 후에 혼자 하시는 업무도 제가 돕겠습니다^^ 6시까지 인계좀 해주세요..ㅎ
※ 저기서 기발함은 실제 신입사원시절 제가 겪었던 일이고 가끔 한잔씩 하면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 네가 당시 그런모습이 아니였다면 그저 그런 직원으로 보고 너에대한 비중을 높이 사진 않았을거다~"
이분은 현재 임원이 되셨답니다..^^ 아무튼 스스로 인과관계를 만든다는걸 잊지 마시기 바래요.
3. 수족관의 상어가 되자. (어장관리)
일반적으로 상어는 두려운 존재죠...그 상어가 배가 고프지 않길 바라고 공격하지 않기를 바라죠..ㅎ
바로 어장에서 제일 강한 상어가 된다면 주변인들은 표현은 못하겠지만 경계하면서도 존경하는 존재로
본인을 바라보고 있을겁니다. 그 사실 또한 본인이 알수 있답니다.
ex.매기> 선배 : 이번 주말때 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일단 저는 참석하는데 자원하실분 있나요?
부담갖지 마시고 저 혼자해도 충분하지만 심심해서요~ㅎㅎ 생각해보세요^^
후배 : 아...이번주 펜션 예약되어있어서..ㅡㅜ 저 꼭 하고싶은데...
ex.거북> 선배 : 이번 주말때 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일단 저는 참석하는데 자원하실분 있나요?
부담갖지 마시고 저혼자해도 충분하지만 심심해서요~ㅎㅎ 생각해보세요^^
후배 : ...(이리저러 전화후 1시간 경과후) 오전에 있이 있어 오후라고 괜찮으시면...헤헤
ex.상어> 선배 : 이번 주말때 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일단 저는 참석하는데 자원하실분 있나요?
부담갖지 마시고 저혼자해도 충분하지만 심심해서요~ㅎㅎ 생각해보세요^^
후배 : (바로 손들고~) 대리님...제가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ㅎ
※ 사실 선배입장에서는 지목하여 시킬수도 있고 맘에 안드는 사람위주로 시킬수도 있겠죠.
하지만 겪어온바 그게 큰 부담이 될수 있다는걸 알고 정중하고 예의있게 요청을 하십니다.
여기서 간과해선 안될것이 바로 시킬수 있는 부분임이란 사실입니다.
나머지 후배들은 상어에 관한 말들 하겠지요...재수없는 놈이라고 아부떠는 놈이라고...
하지만 원래부터 팀장은 1명이구요~ 임원 또한 결국 경쟁이랍니다...너아니면 내가 죽는곳이 회사죠.
더 재미있는건 저리들 욕을 했던 매기와 거북 또한 하나 둘씩 상어쪽으로 모여들게 되어있답니다.
§ 사실 이글은 제 후배들이나 졸업한 새내기 신입생들께 항상 하는 말이지만 그분들이 모두 잘하고 있다는건
아니겠지요..그렇다고 단편적인 기준에서 못하고 있다는것 또한 아닐겝니다. 눈뜨고 약속전 시간이 좀 남아
혹여 도움이 될 분들이도 일독하시어 셥렵하신다면 전 거기에 만족합니다...자주 글을 쓰지도 않겠지만
오늘같이 센티한날에 왠지 그들의 풋풋한 시절이 그리워지네요..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