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은 대구가 아니닌깐 혼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똑같은 지역번호를 사용해서 경산을 대구로 착각하는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과천은 서울이고 부천은 인천이라고 해야합니다. 그런데 과천사람들은 자기들은 서울사람이라고 하지않고 부천사람들도 자기들은 인천사람이라고 하지않습니다. 그런데다가 대구는 대부분의 내가 만난 사람들의 인생의 목표가 그저 여자랑 결혼하고 여자들을 상대로 자신의 육체적인 욕구를 채우는것이 고작입니다. 그러나 경산은 대구사람들과 인생의 목표가 다릅니다. 물론 경산에도 대구사람들과 똑같은 인생의 목표를 갖은 사람들도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산사람들은 고작 결혼하는 단계를 넘어서 세계최고가 될려는것이 목표입니다. 서울사람들한테 폐쇄적인 대구사람들과 그래도 약간 개방적인 경산을 똑같이 취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경산은 엄연한 경산일뿐이고 대구가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혹시 다른지방에서 친구를 만날려고 영남대학교나 대구대학교를 찾은 사람들한테 부탁을 하겠는데 친구들과 전화를하는것은 저랑 상관없지만 제발 현재 어디있습니까라고 물었을때 대구가 아니라 경산에 있다고 대답해주시길 바랍니다. 대구사람들한테 피해만당한 사람으로써 나를 연민해주고 도움을줬던 경산사람들을 동격으로 대접하는것은 저로서는 마음이 불편합니다. 대구는 교회에대해서 내쫒을려고만하는데 경산은 교회를 받아들이는 동네입니다. 경산의 중앙교회같은 규모의 교회를 대구에서 짓는일은 절대로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살고있는 대구칠곡에서 경산중앙교회같은 규모의 교회가 생긴다면 목숨을 내걸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규모의 대형교회를 대구칠곡에 건설할만한 지역은 있지만 일부 대구칠곡사람들은 교회보다는 차라리 자기들이 쳐먹고 여자들과 연애하고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서 자금을 사용하고 싶어한답니다. 대구사람들과 경산사람들은 인격수준이 철저하게 다릅니다. 앞으로 다시는 경산을 대구랑 동격으로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보여줘선 않될것입니다. 웬만하면 대구칠곡의 소년원건물이나 대순진리회를 철거하고 경산중앙교회같은 교회를 건설했으면 좋겠는데 현재 대구칠곡의 암담한 모습들을 봤을때 어려울것 같습니다.
경산은 대구가 아니닌깐 혼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경산은 대구가 아니닌깐 혼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똑같은 지역번호를 사용해서 경산을 대구로 착각하는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과천은 서울이고 부천은 인천이라고 해야합니다.
그런데 과천사람들은 자기들은 서울사람이라고 하지않고 부천사람들도
자기들은 인천사람이라고 하지않습니다.
그런데다가 대구는 대부분의 내가 만난 사람들의 인생의 목표가 그저 여자랑 결혼하고
여자들을 상대로 자신의 육체적인 욕구를 채우는것이 고작입니다.
그러나 경산은 대구사람들과 인생의 목표가 다릅니다.
물론 경산에도 대구사람들과 똑같은 인생의 목표를 갖은 사람들도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산사람들은 고작 결혼하는 단계를 넘어서 세계최고가 될려는것이 목표입니다.
서울사람들한테 폐쇄적인 대구사람들과 그래도 약간 개방적인 경산을 똑같이 취급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경산은 엄연한 경산일뿐이고 대구가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혹시 다른지방에서 친구를 만날려고 영남대학교나 대구대학교를 찾은 사람들한테 부탁을 하겠는데 친구들과 전화를하는것은 저랑 상관없지만 제발 현재 어디있습니까라고 물었을때 대구가 아니라
경산에 있다고 대답해주시길 바랍니다.
대구사람들한테 피해만당한 사람으로써 나를 연민해주고 도움을줬던 경산사람들을 동격으로
대접하는것은 저로서는 마음이 불편합니다.
대구는 교회에대해서 내쫒을려고만하는데 경산은 교회를 받아들이는 동네입니다.
경산의 중앙교회같은 규모의 교회를 대구에서 짓는일은 절대로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살고있는 대구칠곡에서 경산중앙교회같은 규모의 교회가 생긴다면 목숨을 내걸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규모의 대형교회를 대구칠곡에 건설할만한
지역은 있지만 일부 대구칠곡사람들은 교회보다는 차라리 자기들이
쳐먹고 여자들과 연애하고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서 자금을 사용하고 싶어한답니다.
대구사람들과 경산사람들은 인격수준이 철저하게 다릅니다.
앞으로 다시는 경산을 대구랑 동격으로 생각하는 어리석음을 보여줘선 않될것입니다.
웬만하면 대구칠곡의 소년원건물이나 대순진리회를 철거하고 경산중앙교회같은
교회를 건설했으면 좋겠는데 현재 대구칠곡의 암담한 모습들을 봤을때 어려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