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광주 모 중학교에 다니는 16살 중3 한여학생이에요. 일단 읽기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 글이 길어질것같으니 크고 임펙트있는 사건부터 읽고싶은분들은 2번째구분선밑부터 읽으심되용ㅎㅎ 학교마다 무서운 선생님들 1명씩은 꼭 계실꺼임 주로 체육교과를 맡은 선생님일꺼임 바로 그선생님이 나의 담임선생님임 솔직히 생각했던것보다 무섭진않고 나름 재미있으셨슴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음 그선생님은 다른남자선생님들에비해 터치가 좀 과한편이였슴 내가 당한일이 아니여서 일단 함부로 말할수없으니까 친구에게 양해를구한뒤 밝히겠슴 본론으로 들어가서 학교생활에서 제일 흔히 일어나는 폭력에대해쓰겠슴 솔직히 요즘 체벌금지니 뭐다뭐다해도 솔직히 거의 지켜지지않음 그리고 광주엔 아직 안왔다면서 그냥 그말을 넘겼음 체육시간이였음 체육복을 아래만입고 상의는 입지않았음 그날따라 입지 않은애들이 꽤있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체육복 위에 안입은애들 다 나오라했슴 그다음 엎드려빠쳐를 시켰음 그러더니 우리가 갑자기 피아노 건반이됨 학교종이 땡땡땡에 맞춰서 우리는 매를 맞았음 어이가없었음 안입은건 우리잘못이지만 이건 매를때리는것을 떠나서 애들앞에서 망신당하고 그냥 때리면될것이지 건반이되서 기분이 상당히 나빳음 우리가지고 장난치는것 같았음 이땐그냥넘어갔음 맞은데 피멍들었음ㅋ 치마입고다녔는데 신경쓰엿음 하지만 진짜사건은 일주일뒤쯤이였음 1. 이일은 처음에소개한 여학생이아닌 다른친구임 체육시간에나는 여느때처럼 앉아있었음 애들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웃고 떠들고있었음 그런데 내가 콤플렉스가 하나 있었음 내가 평소 치아 보이는걸 싫어함 치아가 고르지못해서 늘 신경쓰였음 그런데 갑자기 느닷없이 내 콤플렉스를 가지고 놀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여자 갈갈이라고 축제때나가보라고함 그때까진 참았음 나고 그정돈 웃으면서 넘겼음 그런데 쉬지않고 계속 놀리는거임 솔직히 화도나고 창피해서 그만하라고 했음 그런데 내말은 무시하고 더 심하게 말하는거임 난 결국 울어버렸음 참고 체육활동을 하는데 갑자기 날부르는거임 그것가꼬우냐고 솔직히 인신공격이 기분 좋을리가없음 갑자기 빗을줘보라고 하더니 그빗을 기분나쁘게 머리에 던졌음 그때 옆에 우리반 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이 같이 지나가셨음 갑자기 퉁명스럽게 미안하다 미안해 이러면서 사과아닌 사과를 하기 시작함 난 그일이있고나서 상처받기도하고 선생님은 다 내탓으로 돌린거임 솔직히 그선생님이 자기 입으로도 그랬는데 자기가 이학교에서 젤 무섭다고했었음 내가 선생님께 뭐라말해봤자 더혼날게 뻔하고 그래서 난 교육청에 글을올렸음 글올린다음날 담임선생님이 날부르는거임 교육청에 글올렸냐고 일이커졌다면서 그랬음 그뒤로 체육쌤이랑 얼굴도안보고 그러고 다녔음 그런데 체육시간에 일부러 나 들으라고 친구가 말하는걸 듣고있었는데 갑자기 니가 뭔자격으로 말하냐고 말함 어이가없음 그리고 내친구가 날위로햇음 그런데 그애를 따로불러서 왜걔를 위로해주냐고 뭐라함 친구로서 위로도 못해줌? 그일이 생각보다 커져서 3학년전체에 퍼지고 선생님들께서는 수업시간마다 내 이야기를 꺼내면서 이름은 밝히지않고 나에대해 안좋게말하고 이렇게들 말하셨음 전화로 나에게 내가언제 너를 파이프로 때렸냐면서 그런건 잘기억한다면서 비꼼ㅋ " 인권인권 타령하는데 인권은 사람한테만 있는거라고 인권타령하려면 너희들이 지킬거 다지키고 내인권이 보장이안되면 그때 말하는거야 " 이런식으로 말하셨음 이선생님은 폭력이 과했음 자기 화 못눌러서 함부로 말하고 때리기 일쑤였고 인바디 할때 못알아먹고 잘못하면 일단 손이나감 학교 잘안나오던 남자애가있는데 잘못해서 그선생님한테 얼굴쪽맞아서 안경날라감 ㅋ 그거한번잘못했다고 욕먹고 이딴식으로 맞아야 함? 2. 지금 쓸 내용은 맨뒤에서 소개했던 본인의 이야기임 저는 반에서 왕따 라는걸 당했음 그래서 한동안 학교도못나갓음 너무 힘들었음 선생님은 날 죄인으로만들고 애들은 날 무시하기시작함 선생님도 징계먹고 힘들었겠지만 다른학생들이 위로해드리고 받쳐주니까 반애들도 모두 나에게 등을 돌림 난 내가 잘못한게없다고생각함 애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진 모르지만 날 별로라고 생각하는것같아서 난 스스로 위축되고 말이줄수밖에없었고 반도 옮기고싶었음 그 일이 관련된 애들에게는 다 안좋게 대했음 뒷끝있게 행동하시니까 더 짜증이났음 이런일 있을수록 우리편에 서는 선생님 한분 안계시고 선생님들끼리 똘똘 뭉쳐서 수업시간마다 얘기함 목요일에 기가시간을 체육시간으로 바꿧는데 비와서 체육을못했었음 그런데 애들이 넘 떠들어서 교감쌤이 반돌아다니가 우리반이 시끄러워서 혼나서 담임쌤께 말했음 다음에 또 떠들다 걸린거임 그래서 선생님이 다 운동화신고 운동장으로 나오라함 그래서 너희는 운동장만 4시간 돌아보라고 했음 돌았는데 그때가 1교시였음 중간에 다른반 여자애들만 와서 운동장을 뜀 내친구중이 운동장을 뛰려고 나오다가 선생님이 한말을 들었음 졸업사진을찍는날인데 오늘 화장하고 머리 셋팅하고 오는애들 오늘 땀을려서 지울꺼임 이 이유땜에 운동장 한시간 반 못되게 뛰었음 땡볕에 뛰다가 죽을뻔했음 쉬는시간에 우리반만 다모이라함 나보고 이렇게 말함 너는 들어가라고 또 기분나빠서 인터넷에 올려 신고하지말고 자기도 기분나쁘니까 들어가라고 그랫음 난 그렇게 말하셨다해서 진짜 들어갈수없으니까 고개 숙이고있었음 반애들이 다 날 쳐다보고 있었음 눈물 꾹 참고 화장실가서 울었음 내가 신고한것도 아니였음 내일을 다른 친구가 신고한거였음 난 신고한줄도 몰랐음 내가 도대체 뭘 얼만큼 잘못했길래 반애들한테 욕먹고 미움받고 다녀야되는지모르겠음 학교도 가기싫고 이제 고등학교가는데 원서쓰는걱도 걱정임.. 신고하고나서 교육청 사람들이 왔는데 교육청이 그렇게 할일이 없냐고 자기들이 수습한다했음 첫번째 이야기 일에 처한애는 지금까지도 체육쌤에게 사과하라고 강요받고있음 솔직히 선생님이 뒷끝있게 행동안했음 난 사과했을꺼임 하지만 왜 선생님답지못하게 뒤끝있게 행동하시는지 몰겠음 분명히 그때 좋게 끝냈던걸로 기억함 반애들은 상황도잘모르고 선생님 편만 듬 그런 반 안에서 나혼자 힘들고 어떻게 할수가없음 선생님들께서는 절대 선생님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지는것같음 반애들어와서 내얘기 하고다니면 정말 내가 나쁜년임 난 지금 내상황이 선생님이 주도하는 왕따를 당하고있는기분임 1:1로 선생님과 말하기엔 그선생님껜 말도못할것같고 또 내잘못될것같고 두려움 교육청은 이런 일들 신고하라고있는건데 교육청에 신고했다는 일로 선생님들 모두에게 개념없는애 취급받고 내가 이렇게힘들어야되는지 몰겠음 그쌤은 내생각은 전혀 해주지 않는것같음 내생각을 정말 해주셨다면 내가 이런상황에 처하게된걸 방치한다는게 말이됨? 반애들과 사이안좋고 겉으론 그냥그래보일지모르지만 난 그냥 방치됬음 그냥 없는것같음 이일이 있고나서 생각함 학생들이 신고해서 선생님들이 무마해버리는게 드라마속에서만 일어나는 그런 억울한일인줄알았는데 실제론 학생들은 이런일에 한없이 연약하다는점 우리편에 서줄사람은 친구 몇명밖에 없다는게 너무 억울했음 정말 이런일있을때 학생편이 되어주는분이 없다고생각함 글을 쓰면서도 많이고민함 이일이 학교에 알려지면 일더 커질것도 알고 힘들어질것도알지만 이대로 지나간다면 난 졸업하기전까지 그런 취급받으면서 학교다니게 될것임 중학교 마지막 생활이 이렇게 힘들게 될줄 몰랐음 내가 아무리 억울해해봤자 힘들어해봤자 거들떠보지도않음 이대로 묻혀버리면 그냥 이건 내가 개념없는 학생으로 찍히고 끝나는거임 그선생님은 진짜 화나면 매로도 때리지않고 손이나감 ㅋ 진짜 이건 선생님 분에 못이겨서 때리는것같음 그냥 다내잘못됬음 끝난일이라고 했으면서 뒤끝있게행동하는 선생님 이젠 두려움 학교는 밝히지 않을게요 솔직히 지금 올리면서도 망설여지는데 또 이일가지고 또 뭐라할까봐서..ㅎ 졸업앞두고 걱정되네요 ㅎㅎ .. 긴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01
선생님이 망쳐버린 나의 중학교 생활...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 모 중학교에 다니는 16살 중3 한여학생이에요.
일단 읽기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
글이 길어질것같으니 크고 임펙트있는 사건부터 읽고싶은분들은
2번째구분선밑부터 읽으심되용ㅎㅎ
학교마다 무서운 선생님들 1명씩은 꼭 계실꺼임
주로 체육교과를 맡은 선생님일꺼임 바로 그선생님이 나의 담임선생님임
솔직히 생각했던것보다 무섭진않고 나름 재미있으셨슴
사건의 발단은 이러했음
그선생님은 다른남자선생님들에비해 터치가 좀 과한편이였슴
내가 당한일이 아니여서 일단 함부로 말할수없으니까 친구에게 양해를구한뒤 밝히겠슴
본론으로 들어가서 학교생활에서 제일 흔히 일어나는 폭력에대해쓰겠슴
솔직히 요즘 체벌금지니 뭐다뭐다해도 솔직히 거의 지켜지지않음
그리고 광주엔 아직 안왔다면서 그냥 그말을 넘겼음
체육시간이였음
체육복을 아래만입고 상의는 입지않았음 그날따라 입지 않은애들이 꽤있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체육복 위에 안입은애들 다 나오라했슴
그다음 엎드려빠쳐를 시켰음 그러더니 우리가 갑자기
피아노 건반이됨 학교종이 땡땡땡에 맞춰서 우리는 매를 맞았음
어이가없었음 안입은건 우리잘못이지만
이건 매를때리는것을 떠나서 애들앞에서 망신당하고
그냥 때리면될것이지 건반이되서 기분이 상당히 나빳음
우리가지고 장난치는것 같았음 이땐그냥넘어갔음
맞은데 피멍들었음ㅋ 치마입고다녔는데 신경쓰엿음
하지만 진짜사건은 일주일뒤쯤이였음
1. 이일은 처음에소개한 여학생이아닌 다른친구임
체육시간에나는 여느때처럼 앉아있었음
애들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웃고 떠들고있었음
그런데 내가 콤플렉스가 하나 있었음
내가 평소 치아 보이는걸 싫어함 치아가 고르지못해서 늘 신경쓰였음
그런데 갑자기 느닷없이 내 콤플렉스를 가지고
놀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여자 갈갈이라고 축제때나가보라고함 그때까진 참았음
나고 그정돈 웃으면서 넘겼음
그런데 쉬지않고 계속 놀리는거임 솔직히 화도나고 창피해서
그만하라고 했음 그런데 내말은 무시하고 더 심하게 말하는거임
난 결국 울어버렸음 참고 체육활동을 하는데 갑자기 날부르는거임
그것가꼬우냐고 솔직히 인신공격이 기분 좋을리가없음
갑자기 빗을줘보라고 하더니 그빗을 기분나쁘게 머리에 던졌음
그때 옆에 우리반 선생님과 교감선생님이 같이 지나가셨음
갑자기 퉁명스럽게 미안하다 미안해 이러면서
사과아닌 사과를 하기 시작함
난 그일이있고나서 상처받기도하고 선생님은 다 내탓으로
돌린거임 솔직히 그선생님이 자기 입으로도 그랬는데
자기가 이학교에서 젤 무섭다고했었음
내가 선생님께 뭐라말해봤자 더혼날게 뻔하고 그래서
난 교육청에 글을올렸음
글올린다음날 담임선생님이 날부르는거임
교육청에 글올렸냐고 일이커졌다면서 그랬음
그뒤로 체육쌤이랑 얼굴도안보고 그러고 다녔음
그런데 체육시간에 일부러 나 들으라고
친구가 말하는걸 듣고있었는데 갑자기
니가 뭔자격으로 말하냐고 말함 어이가없음
그리고 내친구가 날위로햇음 그런데 그애를 따로불러서
왜걔를 위로해주냐고 뭐라함 친구로서 위로도 못해줌?
그일이 생각보다 커져서 3학년전체에 퍼지고
선생님들께서는 수업시간마다 내 이야기를 꺼내면서
이름은 밝히지않고 나에대해 안좋게말하고
이렇게들 말하셨음
전화로 나에게 내가언제 너를 파이프로 때렸냐면서
그런건 잘기억한다면서 비꼼ㅋ
" 인권인권 타령하는데 인권은 사람한테만 있는거라고
인권타령하려면 너희들이 지킬거 다지키고 내인권이
보장이안되면 그때 말하는거야 "
이런식으로 말하셨음 이선생님은 폭력이 과했음
자기 화 못눌러서 함부로 말하고 때리기 일쑤였고
인바디 할때 못알아먹고 잘못하면 일단 손이나감
학교 잘안나오던 남자애가있는데 잘못해서
그선생님한테 얼굴쪽맞아서 안경날라감 ㅋ
그거한번잘못했다고 욕먹고 이딴식으로 맞아야 함?
2.
지금 쓸 내용은 맨뒤에서 소개했던 본인의 이야기임
저는 반에서 왕따 라는걸 당했음 그래서 한동안 학교도못나갓음
너무 힘들었음 선생님은 날 죄인으로만들고 애들은 날 무시하기시작함
선생님도 징계먹고 힘들었겠지만 다른학생들이 위로해드리고
받쳐주니까 반애들도 모두 나에게 등을 돌림
난 내가 잘못한게없다고생각함
애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진 모르지만 날 별로라고 생각하는것같아서
난 스스로 위축되고 말이줄수밖에없었고 반도 옮기고싶었음
그 일이 관련된 애들에게는 다 안좋게 대했음
뒷끝있게 행동하시니까 더 짜증이났음
이런일 있을수록 우리편에 서는 선생님 한분 안계시고
선생님들끼리 똘똘 뭉쳐서 수업시간마다 얘기함
목요일에 기가시간을 체육시간으로 바꿧는데
비와서 체육을못했었음
그런데 애들이 넘 떠들어서 교감쌤이 반돌아다니가
우리반이 시끄러워서 혼나서 담임쌤께 말했음
다음에 또 떠들다 걸린거임 그래서 선생님이
다 운동화신고 운동장으로 나오라함
그래서 너희는 운동장만 4시간 돌아보라고 했음
돌았는데 그때가 1교시였음
중간에 다른반 여자애들만 와서 운동장을 뜀
내친구중이 운동장을 뛰려고 나오다가
선생님이 한말을 들었음
졸업사진을찍는날인데 오늘 화장하고 머리
셋팅하고 오는애들 오늘 땀을려서 지울꺼임
이 이유땜에 운동장 한시간 반 못되게 뛰었음
땡볕에 뛰다가 죽을뻔했음
쉬는시간에 우리반만 다모이라함
나보고 이렇게 말함
너는 들어가라고 또 기분나빠서 인터넷에 올려 신고하지말고
자기도 기분나쁘니까 들어가라고 그랫음
난 그렇게 말하셨다해서 진짜 들어갈수없으니까
고개 숙이고있었음 반애들이 다 날 쳐다보고 있었음
눈물 꾹 참고 화장실가서 울었음
내가 신고한것도 아니였음 내일을 다른 친구가 신고한거였음
난 신고한줄도 몰랐음
내가 도대체 뭘 얼만큼 잘못했길래 반애들한테
욕먹고 미움받고 다녀야되는지모르겠음
학교도 가기싫고 이제 고등학교가는데 원서쓰는걱도 걱정임..
신고하고나서 교육청 사람들이 왔는데
교육청이 그렇게 할일이 없냐고 자기들이 수습한다했음
첫번째 이야기 일에 처한애는 지금까지도 체육쌤에게
사과하라고 강요받고있음 솔직히 선생님이 뒷끝있게 행동안했음
난 사과했을꺼임 하지만 왜 선생님답지못하게 뒤끝있게 행동하시는지 몰겠음
분명히 그때 좋게 끝냈던걸로 기억함
반애들은 상황도잘모르고 선생님 편만 듬 그런 반 안에서
나혼자 힘들고 어떻게 할수가없음
선생님들께서는 절대 선생님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지는것같음
반애들어와서 내얘기 하고다니면 정말 내가 나쁜년임
난 지금 내상황이 선생님이 주도하는 왕따를 당하고있는기분임
1:1로 선생님과 말하기엔 그선생님껜 말도못할것같고
또 내잘못될것같고 두려움
교육청은 이런 일들 신고하라고있는건데
교육청에 신고했다는 일로 선생님들 모두에게 개념없는애 취급받고
내가 이렇게힘들어야되는지 몰겠음
그쌤은 내생각은 전혀 해주지 않는것같음
내생각을 정말 해주셨다면 내가 이런상황에 처하게된걸
방치한다는게 말이됨? 반애들과 사이안좋고
겉으론 그냥그래보일지모르지만 난 그냥 방치됬음
그냥 없는것같음
이일이 있고나서 생각함 학생들이 신고해서 선생님들이 무마해버리는게
드라마속에서만 일어나는 그런 억울한일인줄알았는데
실제론 학생들은 이런일에 한없이 연약하다는점
우리편에 서줄사람은 친구 몇명밖에 없다는게
너무 억울했음 정말 이런일있을때 학생편이 되어주는분이 없다고생각함
글을 쓰면서도 많이고민함 이일이 학교에 알려지면
일더 커질것도 알고 힘들어질것도알지만 이대로 지나간다면
난 졸업하기전까지 그런 취급받으면서 학교다니게 될것임
중학교 마지막 생활이 이렇게 힘들게 될줄 몰랐음
내가 아무리 억울해해봤자 힘들어해봤자 거들떠보지도않음
이대로 묻혀버리면 그냥 이건 내가 개념없는 학생으로 찍히고 끝나는거임
그선생님은 진짜 화나면 매로도 때리지않고
손이나감 ㅋ 진짜 이건 선생님 분에 못이겨서 때리는것같음
그냥 다내잘못됬음 끝난일이라고 했으면서
뒤끝있게행동하는 선생님 이젠 두려움
학교는 밝히지 않을게요
솔직히 지금 올리면서도 망설여지는데 또 이일가지고 또 뭐라할까봐서..ㅎ
졸업앞두고 걱정되네요 ㅎㅎ ..
긴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