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인의 성폭행~~~~~~~~~~~~~~~~~~~~~~~

청옥2011.07.16
조회245

((펌))


예전 여자친구가 22살이고 님처럼 교회를 다녔습니다..

님이 당하신게 열도 받지만 예전 여친이 생각나서 더욱더 화가나 글을 남깁니다.

여친도 교회에서 자원봉사로 파키스탄.방글라데시 사람들과 만났죠..

문제는 이방글라데시 남자가 자기집 이사간다고 도와달라고 했더군요..그런데

여친은 순진해서 직접 그 놈집에갔는 데 이사가 내일로 미루어졌다고 하고 술한잔

하자고 해서 한잔했다고 합니다..그리고 사건이 벌어졌죠....이 놈이 결국 여친 임

신시키고 말았습니다..알고보니 불체장입니다..그리고 더욱더 황당한 건 결혼하자고

협박을 하더군요..목적은 국적취득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왜냐면 나한테 넘 미안하고 수치스럽다고 그래서

물어본 결과 이런일이 발생했습니다.전 유도 사범이라 이친구 진짜 죽도록 패고 경촬에

넘겼죠 알고 보니 유부남이더군요..나이도 32 이새끼 지금도 생각하면 치가떨립니다.

  일마 경찰조사에 의하면 나이어린 교회여자들 10명이상 건들었더군요..정말 화가나구

결국 산부인과에 제가 따라갔습니다..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졌구요...

  그여친은 한번도 남자와 잔 적이 없구 저와 교회에서 만나 2년간 교제하면서 저도

지켰는 데 이놈이 정말 욕나옵니다..암튼 이글 읽으시고 그친구 혹시나 만나면

여권이나 산업연수생증보여달라고 하세요..없으면 신고하세요...100%범죄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리고 앞으로 외국인 조심하세요...우리 나라 동남아 외국인들 20%불체자고

이슬람은 일찍결혼하므로 처자식이 있는 경우가 70%이상 넘어요....혹시나 한번 더

그런 짓 하면 신고하시고 님 아니면 또 다른 교회여자에게 그짓거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