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꿈을꿧는데 증조할머니가 돌아가셧어요..

.2011.07.16
조회79

전 톡을처음써보는 중학생입니다.

오타가 잇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ㅎㅎ

 

일단저는 평소에 꿈을 그다지 많이 꾸진않습니다.

 

가위에 눌려본적도 없구요.

 

근데 귀신은 본적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말고 셀카찍을때 뒤에 잇는정도?

 

그래서 평소에 귀신을 많이 무서워합니다.

 

제가 몇일전에 꿈을꿧습니다.저희아파트가 2동이 있는데요 아파트라기보단 빌라입니다.

 

★☆○찐한별이 놀이터,하얀별이2동 그리고 동그라미가 저희1동입니다.

 

놀이터부터 저희1동까지 살짝 경사가 있거든요

 

근데 꿈속에서 제가 놀이터앞쪽에서서 1동쪽에 서있는 어떤 사람을

 

총으로 쏴서 죽였습니다. 총으로쏜사람은 죽었구요. 남잔지 여잔지는 몰랐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뒤에서어떤남자가 저한테 삿대질?을하면서

 

저를쫒아왔는데 "너 거기서" 라는뜻같았습니다.

 

꿈속에선 저를쫒아오는 사람이 경찰이나 형사같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달아났습니다. 실제로 놀이터 옆쪽에 조그만한 가게가있고 그옆에는

 

작은 텃밭같은것이 있습니다. 근데 꿈속에서는 가게 옆에가

 

모두다 텃밭이였습니다.저는 그중에 가장가까이있는 비닐하우스에 들어가

 

흙을파고 거기에 누운후 제몸을 흙으로 덮었습니다.

 

그러자 그 형사같은사람이 제앞쪽에 스면서

 

일부러 제가 여기있는걸 아는데 긴장시킬려고 모르는척을하면서

 

"아~ 어디있나?"이러는겁니다. 물론저는 가만히 누워서 계속 있었죠.

 

근데 어떤할아버지가 어린아이7살정도되보이는 아이와 손을 잡고 형사같은사람에게가서

 

"무슨일 있으십니까?"라면서 둘이 뭐라뭐라 대화를 나누다가

 

저는꿈에서 깻습니다. 기분이 좀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학교에서 무서운애기할때그애기를 햇죠.

 

 근데 오늘 일이 터졋습니다. 저는 방학을해서 늦게까지

 

자고있었죠 동생은 오늘이 방학식이라서학교에 갔구요.

 

근데 집전화가 울리더라구요. 짜증내면서 전화를 받았죠.

 

제가 분홍색 아빠가 검은색 00이는 저구요.

 

"여보세요ㅡㅡ"

 

"어 00야... 있잖아 증조할머니가 돌아가셧데.."

 

"네...?.."

 

"그러니깐 엄마오기전에 방정리해놓고 청소해놔 엄마힘드실꺼야"

 

"네....."

 

순간 소름이 쫙돋으면서 그 꿈생각이나더라구요....

 

그리고 증조할머니는 엄마쪽분이세요. 정확히 엄마 아버지의 어머니이시죠.

 

엄마는 야간으로 일을하셔서 아침10시쯤에 오시구요.

 

그래서 저는 방정리를 햇죠.방정리를 하고잇는데 엄마가 오셨어요.

 

근데 엄마눈이 빨갛더라구요.. 엄마는 일부러 힘든척을 않하셧어요.

 

그래서 1시간쯤뒤에 엄마한테 꿈애기를 햇어요.

 

엄마는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구요..

 

증조할머니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할아버지도 의식을 잃으셧다가

 

몇시간전에 다시 찾으셨다고합니다..

 

 

저조금잇다가 증조할머니 병원가야해서 춘천으로 내려갑니다..

톡커님들.. 이거 꿈하고 아무상관 없는거겟죠....?

괜히 저때문인거 같아서마음이 아프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